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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여러분들도 샴페인 맞을 자격 있죠?' 장난기 발동 김동현
김동현이 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LG전자 2025-202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고양소노와 부산KCC 5차전에서 승리하며 우승한 후 마지막 그물커팅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장난기가 발동한 김동현이 샴페인을 환호하는 팬들에게 쏘는 시늉을 하고 있다. 2026. 05. 13. 김동현이 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LG전자 2025-202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고양소노와 부산KCC 5차전에서 승리하며 우승한 후 마지막 그물커팅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장난기가 발동한 김동현이 샴페인을 환호하는 팬들에게 쏘는 시늉을 하고 있다. 2026. 0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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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ASNR 2026서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 공개… 美 시장 진출 속도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오스틴에서 열리는 제64회 미국 신경방사선학회(이하 ASNR 2026)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ASNR 2026은 뇌·척수 등 중추신경계 질환 분야의 영상 기술 및 임상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국내외 전문의 및 연구자들이 최신 지견을 논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다. 뉴로핏은 이번 학회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솔루션인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Neurophet AQUA AD Plus)'를 선보인다.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는 MRI(자기공명영상)와 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영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해 치료제 투약 전 환자의 처방 적격성 판단, 투약 중 부작용 모니터링, 투약 후 치료 효과 분석까지 치료 전 주기를 아우르는 영상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다. 뉴로핏은 부스 전시를 통해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와 함께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PET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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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괜찮아" 김구라 흐뭇한 미소...27만전자, 4.5만원에 샀다
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의 주식 수익률을 공개하자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깜짝 놀랐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그리가 출연해 집 구하기에 나섰다. '구해줘! 홈즈' 바로 옆 스튜디오에서는 '라디오스타'가 진행됐고 그리는 김구라가 있는 대기실을 찾았다. 그리가 "아빠, 강남 3구, 마용성(마포구·용산구·성동구)이 뭔지 아느냐"고 묻자 김구라는 재건축과 재개발의 차이까지 설명하며 부동산 지식을 늘어놨고 이를 들은 그리는 "'홈즈' 코디들보다 더 잘 아는 것 같다. 멋지다"고 감탄했다. 그리는 "그런데 왜 강남에 집을 안 샀냐"고 물었다. 김구라는 "나는 사실 주식 쪽으로 괜찮다. 너 깜짝 놀랄 거다"고 말하며 그에게 주식 애플리케이션을 보여줬다. 주식 수익률을 확인한 그리는 깜짝 놀랐다. 이를 지켜본 김구라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2021년 삼성전자 주식을 평균 매수 단가 4만5000원 수준에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유튜브 '그리구라'에서 삼성전자 주식 수익률에 대해 "100% 정도 나온다"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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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무능력해서 미안...놀이공원 '패스권' 막자" 대통령에 호소
롯데월드 등 놀이공원 '패스권'을 둘러싼 논쟁이 여전히 뜨겁다. 한 시민은 패스권을 쓰는 이용객을 보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패스권 시스템을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롯데월드에 다녀왔는데, 매직패스 정말 짜증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매직패스는 원하는 놀이기구를 우선 탑승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추가 요금을 내고 구매해야 한다. 작성자 A씨는 "한 시간 동안 놀이기구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매직패스 이용객이 가로 질러가면 돈 주고 새치기하는 게 권리처럼 느껴지고 박탈감이 들어 기분이 울적하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와 같이 갔는데 (아이가) '저 사람들은 왜 새치기하냐'고 한다. 엄마가 무능력해서 미안했다. 돈 쓰면 편해지고 안 쓰면 기다려야 하는 걸 아이들한테 보여주는 것도 교육에 썩 좋을 것 같지는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매직패스 이용자들 때문에 줄이 안 줄어 몇 시간을 서서 기다리니 다리도 퉁퉁 붓고 진 빠졌다. 거금 들여 자유이용권을 끊었는데 자유롭게 이용도 못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서민들 박탈감 느끼는 매직패스 같은 시스템을 막아주셨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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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희 결승골 폭발' 제주, '연고 이전 더비' 부천에 또 1-0 승리 '2연패 탈출→6위 도약' [부천 현장리뷰]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부천FC와의 이른바 '연고 이전 더비'에서 또 한 번 승리를 따냈다. 제주는 5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남태희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최근 2연패 흐름을 끊고 승점 15(4승 3무 5패)를 기록, 경기 전 11위에서 6위로 순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지난달 4일 홈에서도 부천을 제물로 개막 5연속 무승(2무 3패) 흐름을 깼던 제주는 또 한번 부천을 잡고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반면 부천은 직전 경기 FC안양전 승리로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 흐름을 끊어낸 뒤 시즌 첫 연승에 도전했지만, 연고 이전으로 얽힌 응어리를 풀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두 팀의 맞대결은 과거 부천을 연고로 하던 SK 축구단이 제주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이후 부천이 서포터스를 중심으로 시민구단을 창단하면서 이른바 '연고 이전 더비'로 얽혔다. 이날 경기 전에도 부천 서포터스는 상대의 과거 연고 이전 행위를 규탄하는 대형 통천을 걸어 보였지만, 승리까지는 따내지 못한 채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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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전 앞둔 이영민 부천 감독 "이겨야 팬분들 응어리 풀리지 않을까요" [부천 현장]
제주 SK와의 '연고 이전 더비'를 앞둔 부천FC의 이영민 감독이 "우리 팀의 역사가 담긴 경기"라며 "이겨야 팬분들이 마음 속에 갖고 있는 응어리를 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영민 감독은 5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홈경기 제주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팬분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기라 선수들도 항상 인지하고 있다"며 "지난 1라운드 로빈 때 원정에서 졌기 때문에 홈에서는 좋은 경기를 꼭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팀의 연고 이전 악연은 당초 부천을 연고로 하던 SK 축구단이 제주로 연고를 이전하면서 시작됐다. 응원하던 팀이 사라진 부천 팬들은 서포터스를 중심으로 시민구단을 창단했다. 이후 두 팀의 맞대결은 자연스레 '연고 이전 더비'로 얽히게 됐다. 이영민 감독은 "오늘 경기 중요성은 선수들도 다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이상 이야기한 건 없다. 선수들이 항상 인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선수들을 믿어봐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라며 "반대로 흥분 등 불필요한 행동 역시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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