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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재중, 日 톱스타도 입 벌어진 도쿄집…시청률 3.1% [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의 일본 절친 시로타 유가 한국과 일본 방송의 차이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지난 3일 방송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과 남보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치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에서는 김용빈의 대파김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3. 1%, 분당 최고 4. 3%를 기록하며 전주보다 소폭 상승했다. 앞서 도쿄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한 김재중은 이날 젊음의 거리 하라주쿠를 찾았다. 현지인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그를 알아보고 환호한 가운데 도쿄 중심부에서는 김재중의 대형 사진이 걸린 건물과 포토부스, 전용 음료 자판기까지 포착돼 한류스타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김재중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일본 지사도 방문했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대표 김재중을 보고 직원들은 깜짝 놀랐다. 그는 직원들에게 직접 담근 김치와 음료를 선물한 뒤 단골 노포 초밥집에 들렀다. 이후 김재중은 오랜 절친인 일본 배우 시로타 유를 집으로 초대해 한식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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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은가은 "경상도 여자들 무시하면 안 된다"
'불후의 명곡' 은가은이 우승을 향한 야심을 드러냈다. 오는 5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 772회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2부로 꾸며진다. 경상 대표 한혜진X은가은, 서울 대표 신유, 충청 대표 신성X남궁진, 제주 대표 강혜연X양지은, 그리고 글로벌 화개장터 대표 성리X장한별이 무대를 꾸민다. 앞서 방송에서 강원 대표 신승태, 경기 대표 박현빈X유지우, 서울 대표 신장미X윤수현, 경상 대표 김용빈, 전라 대표 진성X김태연이 출격해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이번 방송에서 경북 안동 출신 성리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장한별이 야심 차게 준비한 '글로벌 화개장터'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토크대기실에서 가수들은 각 지역을 대표해서 온 만큼 최종 우승에 대한 야심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특히 경상 대표인 은가은이 "경상도 여자들의 파워를 무시하면 안 된다"라고 했고, 충청 대표인 신성X남궁진은 "충청도는 느긋하지만 한 방이 있쥬"라며 우승 욕심을 드러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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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배임·횡령'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 징역 15년 구형
검찰이 허위 공시로 주가를 띄워 수백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박종열)는 2일 오후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횡령),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회장 등 10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김 전 회장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1428억5000만원, 285억7000만원의 추징 명령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김 회장이 주범인 점, 부당이득 규모가 작지 않은 점,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검찰은 또 함께 재판에 넘겨진 공범 성모씨와 신모씨에게는 범행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점이 인정된다며 각각 징역 5년과 벌금 857억1000만원, 징역 5년에 1428억5000만원을 구형했다. 이외에도 또 다른 공범 정모씨, 이모씨, 임모씨에게는 각각 징역 3년에 벌금 857억1000만원을, 윤모씨와 조모씨에게는 각각 징역 2년에 벌금 5억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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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올공 시위' 여파에 콘서트 취소…전액 환불
가수 김용빈(33)의 서울 콘서트가 취소됐다. 2026 김용빈 콘서트 '세레나데' 측은 예매 페이지 공지글을 통해 "아티스트와 공연 관계자 모두 예매자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공연을 준비해 왔으나, 현재 공연장 주변 상황으로 인해 안전하고 원활한 공연 진행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불가피하게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리며 소중한 시간을 내어 예매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예매한 티켓은 순차적으로 전액 환불 처리될 예정이다. 콘서트 취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의 영향이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시위는 약 3달째 이어지고 있다. 시위로 인해 현장 진입이 어려워지자 앞서 박서진, 유노윤호, 세븐틴 디노 등도 공연을 취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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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남승민 자취방 금고 열고 '깜짝'…에르메스 지갑·현금 고스란히
김용빈이 후배 남승민의 자취방을 방문한 가운데 남승민이 부모님에게도 알리지 않은 금고를 최초 공개했다. 금고 안에는 작은 금과 함께 김용빈이 선물한 에르메스 지갑, 콘서트장에서 받은 용돈이 그대로 보관돼 있어 뭉클함을 안겼다. 20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4회에서는 트로트가수 김용빈이 후배 남승민의 자취방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빈은 남승민의 자취방을 둘러보던 중 안방에서 작은 금고를 발견했다. 이를 본 MC 붐은 "트로트가수들은 왜 집에 다들 금고를 두냐"며 "공연이 끝나면 현금이 막 쌓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용빈은 과거 행사 문화를 떠올라며 "옛날에는 그랬다"며 "20년 전에는 현금, 금반지를 주셨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금고를 오픈한 남승민은"집에 금고를 두면 돈이 들어온다고 한다"며 "그래서 큰맘 먹고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모님한테도 말씀 안 드렸다"며 "이거는 형한테만 보여드리는 것"이라고 김용빈을 향한 특별한 신뢰를 드러냈다. 김용빈은 "도대체 금이 얼마나 들어 있길래"라며 궁금해했고 남승민은 조심스럽게 금고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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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후', '전국 트롯대축제' 한다...진성X김태연·신승태·양지은→신장미 출격
'불후의 명곡'이 은가은, 진성, 김태연, 김용빈, 신승태, 강혜연, 양지은, 신장미 등이 함께 하는 트롯 대축를 펼친다. 7일 아이즈 취재 결과, KBS 2TV '불후의 명곡'이 오는 17일 '전국 트롯대축제' 특집 녹화를 진행한다. '불후의 명곡'이 준비한 '전국 트롯대축제'는 전 지역을 하나로 잇는 흥겨운 무대가 될 예정이다. 전국 각지의 멋과 흥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다. 이번 '전국 트롯대축제' 특집에는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출격한다. 남녀노소 불문,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자존심을 걸고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무대를 펼친다. 특히 듀엣으로 나선 스타들의 활약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혜진X은가은, 진성X김태연부터 박현빈X유지우, 신성X남궁진, 성리X장한별, 강혜연X양지은 그리고 신장미X윤수현이 나선다. 특별한 듀엣 무대는 명곡판정단(방청객)과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신유, 김용빈, 신승태도 출연해 무대에 선다. 이들은 '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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