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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최민우, 뮤지컬 배우 부부 탄생…오는 18일 결혼
뮤지컬 배우 김환희(35)와 최민우(34)가 오는 18일 결혼한다. 김환희와 최민우는 14일 각자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민우는 "가장 동화 같았던 무대에서 인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 5월 18일 이제 부부로서 함께 그 첫발을 걸어보려 한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환희는 예비신랑 최민우에 대해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한다면 걱정도 즐거운 과정이겠다'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같은 모양의 사랑을 꿈꾸며 우리만의 가치관으로 예쁘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겠다고 느끼게 해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환희와 최민우는 2023년 '디즈니 인 콘서트: Beyond the Magic' 무대에 함께 오른 바 있다. 김환희는 2015년 뮤지컬 '판타지아'로 데뷔해 '브로드웨이 42번가' '킹키부츠' '하데스타운' '맘마미아' '렌트' '지킬 앤 하이드' '드라큘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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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연쇄살인범이 아닌 당시를 살아낸 이들의 이야기 [드라마 쪼개보기]
한국 현대사에서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만큼 오래도록 사회적 상처로 남은 사건도 드물다. 30년 넘는 세월 동안 미제로 남았던 이 사건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여러 차례 재현되며 대중의 기억 속에 반복적으로 호출됐다. 다만 사건이 끝내 해결되지 않았던 시기, 대부분의 서사는 ‘진범을 모르는 상태’라는 한계를 전제로 출발할 수밖에 없었다. 범인을 특정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야기의 긴장은 자연스럽게 ‘누가 범인인가’를 추적하는 방향으로 수렴됐다. 드라마 ‘허수아비’는 진범이 밝혀진 이후 처음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것만으로도 출발선부터 다르다. 결국 이 드라마는 더 이상 정체를 숨긴 범인을 쫓지 않는다. 대신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그 진실에 ’어떻게 도달하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무너지고 버텨냈는가를 집요하게 따라간다. 서사의 초점이 ‘누가 범인인가’가 아닌, 이미 알고 있는 진실에 ‘어떻게 도달하는가’를 따라가는 과정으로 이동했기에 이 이야기는 지금까지 같은 사건을 다룬 여러 작품들과는 완전히 다른 결을 가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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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또 자체 최고 경신 5.2%...흥행 바람 ENA 월화극 [종합]
'허수아비'가 또 한 번 긴장감 높은 전개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3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기록을 세웠다. 지난 2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4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5. 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3회 시청률 5. 0%보다 소폭 상승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허수아비'는 지난 20일 첫 방송에서 2. 9%의 시청률을 기록한 후 2회 4. 1% 3회 5. 0%, 4회 5. 2%를 기록했다. 이는 3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이다. 또한 2026년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성적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올해 편성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자체 최고 4. 7%(12회)), '클라이맥스'(자체 최고 3. 9%(10회))의 최고 성적을 단 3회 만에 뛰어넘으며 방송 2주차에 월화극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허수아비' 2회에서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전세는 또다시 역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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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자체최고 5% 찍었는데...심상치 않은 균열 시작
자체 최고 시청률 5%를 기록한 '허수아비'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까지 뒤틀리기 시작한다. 28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4회 방송을 앞두고 강성 연쇄살인사건으로 긴밀하게 얽힌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 검사 차시영(이희준 분), 기자 서지원(곽선영 분), 그리고 이들과는 또 다른 이유로 균열을 맞게 되는 이기범(송건희 분)과 강순영(서지혜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허수아비' 지난 방송에서 김미연(김계림 분)의 진술을 통해,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넷이 아닌 다섯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전경호(강정우 분) 폭행 사건으로 수사에서 배제됐던 강태주는 차시영에게 사직서를 담보로 실종자 수색 작업을 요청했고, 3차 사건 피해자 최인숙(민혜수 분)의 시신을 찾아 그의 어머니(목정윤 붐) 품에 안길 수 있었다. 마지막 수사를 끝마친 강태주는 김민지(김환희 분)를 우연히 마주쳤다. "경찰 안 관두면 안 돼요? 그냥 아저씨가 잡아줘요, 범인"이라는 부탁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했던 그는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온 김민지의 죽음에 황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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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김환희 죽음 충격 엔딩...자체 최고 5.0% '2026 ENA 월화극 1위' [종합]
박해수가 김환희의 죽음을 마주하며 충격 엔딩을 장식한 '허수아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2026년 ENA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라섰다. 지난 2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3회에는 강태주(박해수 분)에게 인생의 과업이 시작된 '그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허수아비'는 방송 첫 주보다 더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5. 0%(4. 97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회 방송 후 3회까지 시청률 연속 상승과 더불어 월화극 1위에 올랐다. 또한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라서며 ENA 월화드라마 흥행을 이어갔다. 특히 '허수아비'는 방송 3회 만에 2026년 ENA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앞서 2월 방송된 이나영 주연의 '아너 : 그녀들의 법정'(자체 최고 4. 7%(12회)), 3월 방송된 주지훈 주연의 '클라이맥스'(자체 최고 3. 9%(10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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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단 두 회만으로 사로잡았다!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
박혜수 이희준 주연의 드라마 ‘허수아비’가 방송 첫주부터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가 뛰어난 완성도와 쫀쫀한 재미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시작부터 숨 돌릴 틈 없는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장르물의 새로운 획을 그을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을 알렸다.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시너지는 기대 그 이상이었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짜임새 있는 대본과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연출, 강렬하고 압도적인 연기까지 완벽한 삼박자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에 지난 21일 방송된 2회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 2%로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1. 5%로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렇듯 단 2회 만에 입소문을 타고 본격 흥행에 시동을 건 ‘허수아비’만의 차별점을 짚어봤다. # 추리 욕구 자극하는 떡밥 단서들 엘리트 형사 강태주(박해수)의 직감은 정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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