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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이 모습'에 폭발?…"뒤통수서 싸늘함 느껴"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에게 혼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고우림과 가수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우림은 아내 김연아와의 부부 싸움하냐는 질문에 "저희는 거의 싸운 적이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강남은 "그때 게임 온종일 하다가 혼나지 않았나"라며 "기억이 안 나나 보다. 게임을 하다가 무지 혼나지 않았나"라고 폭로했다. 이에 고우림은 "싸운 게 아니라 내가 혼난 것"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제가 스케줄이 많다 보니 밖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나. 집에 있을 땐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었나 보다. 그런데 제가 조금 못난 마음으로 내 시간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게임을 조금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1시간만 하겠다고 했는데, 2시간이 흘렀다. (아내 김연아가) 들어와서 '언제까지 할 거야?'라고 묻길래 '곧 끝내겠다'고 했는데 또 1~2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안 들어오더라"라고 전했다. 뒤늦게 끝내야겠다고 느낀 고우림은 게임을 마치고 방에서 나갔으나 아내 김연아의 싸늘한 기운을 느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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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나나 키움이나 승리가 절실하다' 박준현
키움 우완투수 박준현이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 경기 1회초 1사 1,3루 위기를 병살로 넘기고 있다. 2026. 0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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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나나 뮤비 캐스팅 비하인드 고백..."완전 미쳐 보여서 선택"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본명 최승현)이 신곡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으로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T. O. P'에는 '일회성 유튜버 T. O. P with NAN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블랙과 화이트가 섞인 스포티한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했다. 탑은 고글을 머리에 얹었고 나나는 강렬한 오렌지빛 단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탑을 향해 "저를 캐스팅한 이유가 궁금하다"고 물었다. 탑은 "진짜 솔직하게 타이틀곡인 '완전 미쳤어'를 처음 만들었을 때부터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는, 신비로운 여성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그는 "우주에서 온 건지 과거에서 온 건지 가늠할 수 없는 매력이 필요했다"며 "고전미도 있어야 했고 노래 제목처럼 완전 미쳐 보이는 여자가 나오면 매력적이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봤을 때 (나나가) 가장 잘 어울렸다"고 칭찬했다. 탑의 답변에 나나는 "감사하다"고 했고 탑은 "제가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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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니?" 강도 다시 만난 나나…"내가 한 말 후회 없어" 심경
가수 겸 배우 나나(34·임진아)가 강도상해 사건 피고인을 향해 강한 분노를 드러낸 뒤 팬들에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21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까지의 모든 악질적 범죄행위에 대한 죗값을 치르길 바란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자업자득(自業自得), 자기가 한 일의 결과를 스스로 받는다"고 덧붙이며 피고인을 향한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나나는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린 30대 남성 A씨의 강도상해 혐의 3차 공판에 어머니와 함께 증인으로 출석했다. 나나는 법정에 들어서자마자 A씨를 향해 "재밌니?"라고 말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강도 같은 짓 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니까 재밌냐. 내 눈 똑바로 쳐다봐. 재밌냐고"라고도 했다. A씨는 나나 눈을 피하지 않고 바라봤다. 증인석에 앉은 나나는 재판장에게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며 황당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에 재판장은 "이곳은 법정인 만큼 법정 예절을 지켜 달라. 여기 모인 모든 사람이 당시 상황에 대해 찬찬히 들을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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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니?" 나나 분노, 강도도 눈 안 피했다...법정서 직접 밝힌 그날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수 겸 배우 나나(34·본명 임진아)가 피고인을 만나 분노를 표출했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 심리로 열린 30대 남성 A씨의 강도상해 혐의 3차 공판에는 피해자인 나나와 그의 모친 신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나나는 법정에 들어서자마자 A씨를 향해 "재밌니?"라고 말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강도 같은 짓 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니까 재밌냐. 내 눈 똑바로 쳐다봐. 재밌냐고"라고도 했다. A씨는 나나 눈을 피하지 않고 바라봤다. 증인석에 앉은 나나는 재판장에게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며 황당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에 재판장은 "이곳은 법정인 만큼 법정 예절을 지켜 달라. 여기 모인 모든 사람이 당시 상황에 대해 찬찬히 들을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나나는 격앙된 감정을 진정하지 못한 채 A씨를 노려봤다. 재판장은 "자꾸 (A씨를) 응시하면 격양돼 (증인 신문이) 원만하게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고, 나나는 "격양이 안 될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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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긴장돼 청심환 먹었다, 혐의 부인 황당"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34·본명 임진아)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이날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의 3차 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판에 나나와 모친은 증인으로 섰다. 오후 1시30분쯤 편한 옷차림으로 법원 앞에 모습을 드러낸 나나는 증인으로 출석하는 심정을 묻는 말에 "너무 긴장돼서 청심환 먹고 왔다. 감정 조절 잘하고 오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취재진이 '재판에서 어떤 부분 진술할 예정인지'를 묻자 나나는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다 투명하게 얘기할 생각"이라고 했다. 또 '가해자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는 말엔 "황당하다. 제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게 굉장히 아이러니한 상황인 것 같다"면서도 "솔직하게, 투명하게 다 얘기하면 제대로 된 판결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잘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15일 오전 경기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 주거지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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