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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나스닥 상장 위해 IPO 신청…종목코드 'ANT'
AI(인공지능)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공식 신청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를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들어갔다. 앤트로픽은 나스닥에 종목 코드 'ANT'로 상장할 계획이다. 앤트로픽의 상장 규모와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블룸버그는 앤트로픽이 오는 11월 둘째주부터 투자자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에선 앤트로픽의 상장 규모가 기존에 사상 최대였던 스페이스X IPO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앤트로픽이 제출한 서류에선 급격한 성장과 막대한 손실이 함께 드러났다. 앤트로픽은 올해 상반기 163억달러 매출을 올렸지만 순손실은 807억달러에 달했다. 지난해 12억달러 매출과 130억달러 순손실에서 각각 급증했다. 상장을 앞둔 시장 환경도 녹록지 않다. AI 과잉 투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서다. 데이터센터 업계 전반에 걸쳐 신용위험이 커지면서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주가는 급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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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교수, '변화와 혁신을 통한 매출 올리기 십계명' 시상식 강연
방송 MC와 행복 재테크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가 오는 11월 천안에 위치한 한 대기업 연수원에서 진행하는 시상식에서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직장인을 위한 동기강화(동기부여)'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권영찬 교수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매출 3배 올리기 십계명'을 주제로 실전 영업 노하우와 긍정심리학을 접목한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한 대기업에서 진행된 '2026 하반기 변화와 혁신을 위한 고객 맞춤형 CS 강연'에서는 "영업을 위해서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라는 기업의 광고 문구를 긍정심리학과 접목해 큰 호응을 얻었다. 권 교수는 강연에서 "변화와 혁신을 통한 매출 증대의 첫걸음은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과 자신감"이라며 "나는 정말 영업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자기확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과의 관계 형성에 대해 "상품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기본이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이 중요하다"며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진정성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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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지누션 수입? 기업 과장급 수준…의류사업 연 매출 200억"
그룹 지누션 출신 가수 션(41·본명 노승환)이 그룹 활동 당시 수입이 많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26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션은 지누션 활동 당시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션은 "지누션으로는 돈을 많이 벌지 못했다"며 "활동하는 기간과 활동하지 않는 기간을 통틀어 나눠보면 웬만한 회사 과장급 정도였다. 그때는 방송을 안 하면 아무것도 벌어들이는 게 없는 구조였다"고 설명했다. 이후 뛰어들었던 의류 사업도 쉽지 않았다. 션은 1998년 말 사업이 순항하며 전국에 40개가 넘는 매장을 열었고, 2001년쯤 매출이 200억원까지 올랐다고 밝혔다. 그러나 재고 부담이 커졌고 이익을 다시 사업에 재투자하는 구조라 본인이 가져간 돈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코스닥 상장까지 준비했지만 실패했다. 션은 상장했다면 수십억원을 손에 쥘 수 있었다고 떠올렸다. 하지만 세컨드 브랜드를 시작하면서 사업은 어려워졌다. 특히 트렌드가 바뀌며 통 넓은 바지 수요가 사라지고 스키니진이 유행하며 사업을 그만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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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 미국 임상 결과 따른 신약 개발 기대감 고조 '퓨쳐켐'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박진섭 MTNW 어드바이저 ▶▶▶ 박진섭의 황금선 투자 ▶ 황금선 급등 종목 BEST5 AP위성 > 천리안5호· 달 탐사 2단계 등 정부 사업 모멘텀 엑스게이트 > PHP, Node. js 보안 취약점 발견… 보안주 부각 컨텍 > 자체 지상국으로 '대전셋-1호' 교신 성공 퓨쳐켐 > 전립선암 신약 'FC705' 美 임상 항종양 반응 관찰 나노엔텍 > 세포 분석 자동화 사업 관련 매출 기대 ▶ 박진섭 추천주 - 퓨쳐켐(220100) - 'FC705', 미 2상 객관적반응률 38. 9% 기록 - 미국 임상 결과 따른 신약 개발 기대감 고조 - 'FC705' 국내 3상 진행… 조건부 허가 신청 기대감 - 목표가 10,500원 손절가 8,500원 생방송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은 월~목 5시 34분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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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5선' 현역도 위태…美 표심 바로미터 된 '랍스터 천국' 어디
메인주는 미국 북동부에 치우쳐 있지만 11월 중간선거의 표심을 읽을 수 있는 초접전 지역으로 떠올랐다. 인물 대결뿐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과 소비자 물가, 생활고 등 다양한 선거쟁점이 집약돼 나타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민생 이슈가 표심을 가를 전망이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와 '관세 전쟁'을 일으킨 건 공화당에 불리한 지점이다. 메인은 지리적으로 캐나다와 인접해 있으며 지난해 메인주 수입의 69%가 캐나다와 연관됐다고 미 인구조사국이 밝힐 정도다. 메인주의 수출 가운데 캐나다로 향한 것이 41%에 이를 정도다. 트럼프 행정부는 펜타닐 유입 등을 내세워 대캐나다 관세 압박에 나섰다. 미국은 자동차, 트럭, 부품 등 캐나다산에 50% 관세를 매겼다. 캐나다는 보복 관세로 맞불을 놓으면서 메인주 수출입이 타격을 입었다. 메인에서 랍스터 어구를 생산하는 브룩스씨는 CNBC 인터뷰에서 "40년간 해왔지만 이런 최악의 사업 환경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캐나다가 관세 보복으로 미국산 랍스터 통발에 50% 관세를 부과한 뒤 브룩스는 약 200만달러(약 26억원) 매출 손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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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국민과 함께 만드는 에너지 혁신을 선도, 에너지 강국의 미래를 열다"
진행 : 염현석 머니투데이방송 기자 출연 :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 리더' 염현석입니다.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을 이끌어 온 한국에너지공단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며 탄소 중립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RE100 실현과 재생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 등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태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 '더 리더'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 최재관 이사장을 모시고 한국에너지공단의 역할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도 출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먼저 시청자분들을 위한 인사와 함께 한국에너지공단이 어떤 곳인지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최재관입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979년도 제2차 석유 파동으로 1980년도에 만들어진 기관입니다. 그때는 에너지 효율 그리고 에너지 절약을 중심으로 이렇게 출발을 했는데 지금은 재생에너지를 전담하고 있는 기관이고 그리고 에너지 복지를 전담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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