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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BTS 멋있어" 실물 보고 감격...멕시코 대통령궁 앞 엄청난 인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멕시코 대통령과 만난 가운데 멕시코 궁 앞마당이 몰려든 인파로 가득 차 눈길을 끌었다. 7일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이날 약 40분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환담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셰인바움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궁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건넸다. 인근 소칼로 광장은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와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팬들은 '멕시코의 심장 속에는 언제나 BTS가 있습니다' '웰컴 투 멕시코' 등의 손팻말을 들고 방탄소년단을 환영했다. 일부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실물을 보고 감격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몰려든 팬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으며 "멕시코 감사합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의 멕시코 방문은 경제적 측면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이번 공연이 약 1억 750만 달러(한화 약 1557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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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억 경제 효과" 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실 '공식 초청'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만난다. 6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정례 기자회견인 마냐네라(Mananera)에서 방탄소년단이 대통령실을 방문하고 대통령실 발코니를 개방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라고 직접 밝혔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방탄소년단의 음악에 대해 "언제나 우정과 평화의 메시지 그리고 사랑을 전한다"고 평가했다. 앞서 그는 지난 1월 방탄소년단의 멕시코시티 공연 확정 소식을 두고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의 멕시코 방문은 경제적 측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이번 방탄소년단의 현지 공연이 약 1억750만달러(한화 약 1557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추산했다. 멕시코는 전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케이팝(K-팝)을 많이 듣는 시장이다. 방탄소년단은 현지 K-팝 팬들이 최다 스트리밍한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2020년 방탄소년단이 발표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세븐'(MAP OF THE SOUL : 7)은 멕시코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앨범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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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스타다" 타임지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유일한 한국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30·본명 김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명단 중 유일한 한국인이다. 15일(현지시간) 타임지가 발표한 '타임 100'(TIME 100) 명단을 살펴보면 아티스트 부문에는 제니가 포함됐다. 제니는 지난해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를 발매하고 케이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3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은 '2025년 최고의 앨범 100장'에 제니의 솔로 앨범을 꼽았고 포브스코리아는 제니를 '2025년 올해의 한국 아이돌' 1위로 선정한 바 있다. 또 제니는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Dracula (JENNIE Remix)'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자체 최고 순위인 17위를 기록했다. 제니는 해당 곡으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차트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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