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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GS칼텍스-SOOP '1대1 맞트레이드' 성사! 리베로 유가람↔세터 박사랑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와 SOOP 수퍼스가 각각 박사랑(23)과 유가람(21)을 품었다. GS칼텍스와 SOOP 구단은 4일 1대1 맞트레이드를 통한 세터 박사랑·리베로 유가람 영입을 각각 공식 발표했다. GS칼텍스로 향한 박사랑은 177cm의 장신 세터로 블로킹 벽과 함께 안정적인 경기 운영, 빠른 패스워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구일중·대구여고를 졸업하고 2021~2022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페퍼저축은행에 입단한 뒤 GS칼텍스에서 새 출발한다. 특히 지난 시즌 주전 세터로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만큼, GS칼텍스는 박사랑이 팀 공격 옵션을 다변화하고 세터진에 무게감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박사랑의 합류로 세터진 높이와 경기 운영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팀의 공격력을 더욱 극대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유가람 선수에게도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며 새로운 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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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기원서 지인 살해한 60대 남성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서울 노원구 한 기원에서 바둑을 두던 중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북부지법 박사랑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0일 오전 살인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전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전씨는 지난 8일 밤 10시45분쯤 노원구 공릉동 한 기원에서 지인인 60대 남성과 말다툼하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바둑을 두던 전씨는 피해자와 말다툼하다 화가 나 기원 주방에 있던 흉기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전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전씨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 조사 결과 전씨는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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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기원서 바둑 두다 지인 살해…60대 남성 구속 기로
서울 노원구 한 기원에서 바둑을 두던 중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북부지법 박사랑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0일 오전 10시30분 살인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심사 결과는 이르면 이날 오후 결정된다. A씨는 지난 8일 밤 10시45분쯤 노원구 공릉동 한 기원에서 지인인 60대 남성과 말다툼하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바둑을 두던 A씨는 피해자와 말다툼하다 화가 나 기원 주방에 있던 흉기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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