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박수홍 딸, 신발 값만 800만 원..♥김다예도 "부럽다"
김다예가 딸의 화려한 신발들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20일 자신의 SNS에 "슈스 - 슈즈 스타", "슈즈만 800만 원", "부.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을 올렸다. 재이의 구두, 샌들, 부츠, 장화가 가지런히 정리돼 있는 모습이었다. 빨간색부터 민트 등 다양한 신발들이 놓였다. 박수홍, 김다예의 딸은 생후 13개월 만에 약 18개 광고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박수홍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
박수홍, 친형 실형 확정 후 심경…"완전히 아물진 않았다"
방송인 박수홍(56)이 가족과의 갈등을 겪은 후 상처에 대해 털어놨다. 박수홍은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 공개된 영상에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상에서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힘들고 누가 봐도 불행해 보이는 일들이 많았다"며 "지금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때보다는 낫지 않냐'고 남편과 이야기한다. 딸과 반려묘 다홍이를 보면 행복해졌고 그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수홍은 "지금도 (상처가) 완전히 아물지는 않았다"면서 "아내와 딸, 다홍이가 큰 위로가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꼭 버텨냈으면 좋겠다"며 "생각보다 더 좋은 일이 올 수 있다"고 응원했다. 한편 박수홍의 친형 박모씨는 박수홍의 출연료와 소속사 자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형수 이모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약 5년간 이어진 법적 분쟁이 일단락됐다.
-
"또 다른 난관"...난임병원 찾은 박수홍♥김다예 '둘째' 계획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둘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과 함께 난임병원을 찾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김다예를 만난 담당 전문의는 "재이(딸)의 동생이 될 친구들이 아직 잘 보관돼있다"라고 냉동 배아에 대해 언급했다. 김다예는 "지금 엄두가 안 난다"며 "출산하고 너무 고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그래도 많이 회복됐는데 회복하기까지 1년은 걸린 것 같다"며 "지금도 기침을 세게 하면 제왕절개 한 곳이 아프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시험관시술도 힘들었지만 출산이 훨씬 더 힘들었다"면서 "직접 겪어보니까 '아이를 낳는 건 목숨 걸고 하는 일'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더라. 시험관시술은 계속 안 될까 봐 걱정하는 시간이 정신적으로 괴로웠고, 출산 후 육아는 또 다른 차원의 어려움이다"라고 했다. 그는 둘째 계획이 있다며 "둘째가 완전 무계획인 건 아니다. 다음 하반기, 또는 상반기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박수홍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박수홍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