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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남편은 먹고 버리고...임신한 아내는 '쓰레기집' 청소
임신한 아내에게 '쓰레기집' 청소를 시킨 남편의 이야기가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이혼의 기로에 선 '이혼 숙려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달 빵값으로만 약 70만원을 쓸 정도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 남편의 체중은 약 150㎏이라 아내 걱정을 샀다. 그러나 그는 밥솥에 떡볶이를 부어 먹거나 아이스크림 4~5인분을 한 번에 먹는 대식가의 모습을 보였다. 체중 39㎏의 아내는 몸이 아파 물조차 못 마시는데, 남편이 아침부터 홀로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며 서운해했다. 이에 남편은 "'저탄고지' 식단(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 섭취를 늘리는 식단)을 하느라 삼겹살을 먹을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전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은 "오전에 유산소 운동을 한 후에 '저탄고지'로 먹어야 하는데 그런 게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남편은 "습관적으로 먹더라"라며 스트레스성 폭식임을 인정했다. 이후 남편의 청소와 정리 문제도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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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8' 강민경, 이해리 찾을 각오..."맞히지 못하면 다비치 접자"
여성 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 강민경이 '히든싱어8'에서 원조 가수로 나선 이해리의 목소리를 찾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21일 JTBC '히든싱어8' 4회에서는 다비치의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나서 모창능력자들과 완벽한 화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다비치의 메인보컬 이해리가 '히든싱어8' 무대에 오르자마자 히든 판정단들의 환호성이 터진다. 이해리는 "최악의 날이 될지 최고의 날이 될지 모르겠다"라며 긴장감을 표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이해리 편에서 역대 최다 방청객을 기록했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한다.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나선 만큼 같은 그룹의 멤버 강민경이 히든 판정단이 되어 그녀의 목소리 찾기에 도전한다. 이해리는 '히든싱어8'에 오기 전 강민경에게 예능이 아니라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는 마음으로 임해 자신을 맞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강민경도 "제가 맞히지 못하면 다비치를 접어야 한다"라며 반드시 이해리를 찾아내겠다는 의지를 전한다. 또한 전(前) 수영 선수 박태환과 전 펜싱 선수 김준호,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 셰프 윤남노도 이해리의 팬임을 고백하며 그녀의 목소리를 못 알아들을 수가 없다고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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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 연애관 뭐길래…오은영도 "현명하다" 감탄
수영 국가대표 출신 박태환(37)이 연애관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전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민 아나운서는 박태환에게 "운동선수니까 루틴이 정확하고 목표도 분명하고, 자기 관리가 철저할 것 같다"며 "연애관도 그런 편인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박태환은 " 저는 연애할 때 상대를 위해서 잘해주고 기쁘게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싫어하는 걸 안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물론 다 잘할 수는 없지만, 저는 그런 걸 노력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준비가 다 돼 있다. (장가) 가시기만 하면 된다. 식장만 예약하면 되겠다"며 "굉장히 현명한 생각"이라고 칭찬했다. 소유진은 "그러기 쉽지 않다"며 감탄했고, 박지민 아나운서는 "저도 마음에 든다"며 박태환에게 호감을 보였다. 박태환은 "서로 이삼십년을 다르게 살았는데 하루아침에 맞출 수 없으니 그런 걸 계속 노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문세윤은 "노력하면 박태환"이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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