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미나, 주식 대박 인증샷…"고점에 산 것도 회복"
가수 미나가 주식으로 수익을 냈다고 자랑했다. 미나는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와우 이중에 6개 보유 중인데"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 8개가 담겨 있다. 그는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미나는 2024년 11월 MBN '가보자GO'에 출연해 "이제는 수입을 내가 관리해야 할 것 같다. 수입이 생기면 남편이 자꾸 투자를 한다"며 "주식이랑 코인으로 (남편이) 돈을 날렸는데 빌려준 돈도 억대다. 주식이랑 이런 것도 다 제 돈으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지금은 월 300만원 정도 월급을 주고 있는데 그걸 (투자로) 날려서 월급은 더 올려주긴 했다"라며 "투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1972년 생인 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인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
"결국 합의하겠지" 종전 기대…닛케이, 0.97%↑[Asia오전]
20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오름세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봉쇄하고, 2차 종전 협상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이견에도 시장은 긴장 완화 가능성에 기대를 거는 모양새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 97% 오른 5만9045. 45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중화권 증시도 상승세다. 한국 시간 오전 11시30분 기준 중국 본토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 66% 뛴 4078. 04에, 홍콩 항셍지수는 0. 74% 상승한 2만6353. 30에서 거래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 20% 오른 3만7246. 15에서 움직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 협상 대표단이 파키스탄으로 향했다며 이란과의 2주 휴전 종료(21일) 전 이란과의 추가 협상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이란은 미국의 휴전 합의 위반 등을 주장하며 추가 협상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 다시 높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날 오만만에서 미국의 해상 봉쇄를 돌파하려던 이란의 화물선을 장악했다고 밝혔다.
-
'자율주행' 스트라드비젼, 인도 상용차에 ADAS 솔루션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동차용 AI(인공지능) 인식 솔루션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글로벌 상용차 제조사(OEM) 한 곳과 협력해 인도 수출 차량 전반에 자사 솔루션 'SVNet'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인도는 도로에 차량, 보행자, 이륜차 등이 혼재돼 교통이 복잡하고, 차량 내 AI를 지원할 하드웨어 스펙도 높지 않아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수요 대비 도입이 더뎠다. 특히 상용차 부분에서는 성능뿐 아니라 도입 비용에 대한 장벽도 높았다. 스트라드비젼은 SVNet이 이러한 요구를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카메라 기반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차량, 보행자, 이륜차 등이 혼재된 복잡한 도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인식 성능을 구현하며, 상용차 환경에서도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됐단 설명이다. 이를 통해 자동 긴급 제동(AEB), 전방 충돌 경고(FCW), 차선 이탈 경고(LDW) 등 핵심 ADAS 기능을 단일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다양한 차종과 구성에 적용할 수 있다.
-
스트라드비젼, 인도 상용차 시장에 ADAS 인식 솔루션 공급
자동차용 AI(인공지능) 인식 소프트웨어 기업 스트라드비젼(STRADVISION)이 글로벌 상용차 제조사(OEM)와 협력해 인도 시장 내 차량 라인업 전반에 객체 인식 솔루션 '에스브이넷'(SVNet)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인도 상용차 시장에서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차량·보행자·이륜차가 혼재된 복잡한 교통 환경과 저비용 하드웨어에서도 작동하는 인식 소프트웨어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SVNet은 카메라 기반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 복잡한 도로 환경에서 안정적 인식 성능을 구현한다. 상용차 환경에 적합한 연산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자동긴급제동(AEB), 전방충돌경고(FCW), 차선이탈경고(LDW) 등 핵심 ADAS 기능을 단일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다양한 차종에 적용할 수 있다"면서 "전 세계 500만 대 이상의 차량에 SVNet을 공급하며 대규모 양산 경험과 소프트웨어 완성도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
北실향민 2세, 50년만의 귀향… 韓美 현안소통 숨통 트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행정부 첫 주한미국대사로 한국계 미셸 스틸 전 하원의원(한국명 박은주)을 지명했다. 1년 넘게 이어진 대사 공백사태가 해소되면서 한미간 주요 현안 소통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스틸 전 의원을 주한미국대사로 지명하고 상원에 인준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스틸 지명자는 공화당 내 대표적인 '지한파' 정치인이다. 하원의원 재직 시절 미국 내 이산가족 상봉문제 해결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으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역사왜곡에 대한 미 의회 차원의 대응을 촉구하는 등 한국 관련 이슈에 앞장서왔다. 중국·이란·북한 등 미국의 적국 선박이 미국 항만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등 대중 강경파로도 분류된다. 특히 한미동맹의 굳건한 협력을 바탕으로 북한 도발에 강력한 대응을 강조하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그의 부모는 한국전쟁 당시 북한을 탈출한 실향민이다. 스틸 지명자는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76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
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에 '한국계' 미셸 스틸…한미 소통 기대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행정부 첫 주한미국대사로 한국계인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1년이 넘게 이어진 대사 공백 사태가 해소되면서 한미간 주요 현안 소통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스틸 전 의원을 주한미국대사로 지명하고 상원에 인준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스틸 지명자는 공화당 내 대표적인 '지한파' 정치인이다. 하원의원 재직 시절 미국 내 이산가족 상봉 문제 해결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으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역사 왜곡에 대한 미 의회 차원의 대응을 촉구하는 등 한국 관련 이슈에 앞장서 왔다. 중국·이란·북한 등 미국의 적국 선박이 미국 항만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등 대중 강경파로도 분류된다. 특히, 한미동맹의 굳건한 협력을 바탕으로 북한 도발에 강력한 대응을 강조하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그의 부모는 한국전쟁 당시 북한을 탈출한 실향민이다. 스틸 지명자는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1976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류필립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류필립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