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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서 쓰면 최대 10% 적립… 혜택 '29CM'까지 쌓이는 삼성카드
삼성카드가 국내 대표 패션·뷰티 플랫폼인 무신사와 협업한 '무신사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무신사 삼성카드'는 모든 혜택을 무신사에서 사용하는 포인트인 '무신사머니리워드'로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적립된 리워드는 '무신사머니 포인트'로 매월 자동 전환된다. '무신사머니 포인트'는 무신사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무신사 삼성카드'는 무신사에서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스토어 이용 시 최대 1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무신사 △29CM △무신사 스탠다드 △무신사 엠프티 등 온·오프라인 이용 시 리워드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고객은 10% 적립 혜택을 월 최대 4만 리워드까지, 30만원 미만 이용고객은 2% 적립 혜택을 월 최대 2만 리워드까지 받을 수 있다. 무신사 외 가맹점 이용 시에도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외 가맹점 이용 시 1% 리워드 적립 혜택을 전월 실적과 한도 없이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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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카드사 경쟁 치열… 3등 탈환 KB국민, 신한과 격차 79억
올해 1분기 카드사 실적에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카드는 공고한 업계 1위를 유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가장 큰 당기순이익 감소 폭을 나타냈다. KB국민카드는 치열한 건전성 관리로 다시 업계 3위를 탈환했으며 2위인 신한카드와의 당기순이익 격차를 79억원까지 좁혔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주요 카드사들의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감소하거나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등 희비가 갈렸다. 삼성카드는 1분기 156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지켰다. 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당기순이익 감소 비율은 15. 3%로 전체 카드사 중에서 가장 컸다. 삼성카드는 지난해부터 스타벅스·무신사·번개장터 등 우량 제휴사와의 제휴를 확대했다.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회원을 확보하고 이용 금액을 늘렸지만 그만큼 판매관리비 등 비용도 함께 증가하면서 순이익을 갉아먹었다. 신한카드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4. 9% 감소한 115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한 희망퇴직이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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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1563억… 전년比 15.3% 감소
삼성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 3% 줄었다. 삼성카드는 지난 1분기 156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지난 1분기 총취급고는 47조3345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9. 3% 증가했다. 이 중 카드 사업 취급고는 지난해 동기 대비 9. 4% 증가한 47조1438억원으로 집계됐다. 부문별로는 각각 △신용판매(일시불+할부) 42조4597억원 △금융(장기+단기 카드대출) 4조6841억원이다. 할부리스 사업 취급고는 1907억원이다. 취급고 증가는 우량 제휴사와의 제휴 확대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회원 수와 인당 이용 금액이 증가한 게 영향을 미쳤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 3% 감소했다. 전 사업 부문에서 이용 금액과 상품채권잔고가 증가하면서 영업수익이 늘었으나 금융 비용과 대손 비용, 판매 관리비도 함께 증가했다. 1개월 이상 연체율은 0. 92%로 전년 말 대비 소폭 개선돼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했다. 삼성카드는 "2분기 이후에도 자금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되는 등 카드사 경영 환경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성카드는 대내외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리스크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본업의 경쟁 우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플랫폼, 데이터, AI 등 미래 성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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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게임 아이템 할인쿠폰 쏜다…'갤S26 패밀리 페스타'
삼성전자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를 진행한다. 오는 5월10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시 갤럭시 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특히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삼성카드로 구매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시 최대 5만5000원 캐시백을 추가 제공한다. 체험형 마케팅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5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인기 RPG 게임 '붕괴: 스타레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활용한 게임 체험존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스탬프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갤럭시 S26 울트라 키레네 액세서리 에디션'도 2000개 한정 판매한다.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강력한 성능은 물론, 추가 구매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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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시흥프리미엄아울렛 '에스몰' 1주년...고객 10% 늘었다
지난해 4월 신세계 시흥프리미엄아울렛이 선보인 실내 쇼핑 공간 '더에스몰(The S Mall)'이 인기 브랜드 입점과 쾌적한 쇼핑 환경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16일 신세계사이먼에 따르면 더에스몰 오픈 이후 1년간 시흥프리미엄아울렛 방문객 지표인 입차대수가 10% 이상 증가했다. 더에스몰은 아울렛 건물 2개층에 7410㎡(2245평) 규모로 조성했다. 내부엔 30여개 리빙, 유아동, 패션 브랜드가 입점했다. 특히 아울렛 업계 최초로 '올다무유'(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스탠다드·유니클로)를 모두 갖췄다. 시흥프리미엄아울렛은 기존 야외형 쇼핑센터의 개방감에 더해 날씨에 구애받지 않은 더에스몰의 쾌적한 공간까지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형 아울렛'으로 거듭났다. 이를 통해 광역 상권은 물론, 인근 거주자가 자주 찾는 데일리 쇼핑 수요까지 동시에 충족시켰다. 신세계사이먼은 17일부터 26일까지 더에스몰 오픈 1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행사 기간 주말 '하루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아동 전문관 키즈블라썸 입점 브랜드는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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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삼성카드와 파트너십 체결…"회원 혜택 강화"
무신사가 삼성카드와 손잡고 무신사 회원에게 최적화한 전용 제휴 카드를 이달 말에 출시한다. 무신사는 지난 15일 서울 성수동 무신사 성수 N1에서 삼성카드와 무신사 전용 신용카드 출시와 공동 마케팅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무신사 삼성카드'는 무신사 스토어와 29CM 내 적립과 할인 혜택부터 무신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 1600만명이 넘는 무신사 회원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20·30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감각적인 카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카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마케팅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최재영 무신사 CCO는 "삼성카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무신사 회원들에게 단순한 결제를 넘어선 새로운 쇼핑 가치를 선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사가 보유한 강력한 브랜드 역량을 활용해 고객의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혁신적인 협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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