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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故 설리 오빠, '의미심장' 경고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고(故) 설리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을 저격한 듯한 의미심장 글을 올렸다. A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너가 하는 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A씨 지인이 댓글에 "누가 그랬냐"고 묻자 A씨는 "별에서 온 놈 하나 있다"고 답글을 남겨 '별에서 온 그대'의 주연이었던 김수현을 저격하는 것임을 시사했다. 또 다른 지인이 "허위 사실이라던데"라고 댓글을 달자 A씨는 "난 허위가 아니다"라고 했다. 같은 날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박지나)가 지난 19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물 반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경찰은 김 대표가 고(故) 김새론과 김수현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을 제기하면서 증거로 내세운 SNS 메신저 대화 캡처 사진 등이 조작된 것이라고 봤다. A씨는 앞서 설리가 영화 '리얼'을 촬영하던 당시 주연이었던 김수현 측으로부터 베드신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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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미공개 영상 공개에 팬들 먹먹…친오빠 "빙구 웃음"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고(故) 설리의 생전 모습이 공개돼 팬들 마음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설리 친오빠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빙구 웃음. 뭐라는지는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며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설리는 생일을 맞아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다. 벽에는 '해피 벌스데이 설리'라는 풍선 장식이 붙어 있다. 설리는 양 갈래 헤어스타일에 원피스를 입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밝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 장면에서는 故 구하라 사진으로 보이는 모습도 포착돼 먹먹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생전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영상을 본 팬들은 "오빠분이 찍어준 영상인가", "보고 싶고 그립다", "너무 예쁘다", "언니 사랑해 영원히" 등 반응을 보이며 설리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994년생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해 2009년부터 아이돌 그룹 f(x)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9년 10월 14일 경기 성남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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