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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링,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에이블리' 매출 개선 도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피처링이 의류 판매 플랫폼 에이블리에 AI(인공지능)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에이블리는 지난해 피처링 서비스를 도입해 인플루언서 발굴, 리스트 관리, 캠페인 운영 등에 AI를 접목했다. 단순·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신속한 협업 캠페인으로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특히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메가세일' 기간에 피처링 솔루션을 적극 활용했다. 피처링을 통해 에이블리 관련 키워드와 콘텐츠 영향력이 높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발굴했다. 별도 비용 없이 자발적으로 관련 콘텐츠를 올린 인플루언서를 선별해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자체 바이럴을 전개한 결과, 지난 4월 열린 메가세일에서 전체 거래액은 직전 행사 대비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평균 주문 건수와 주문 고객 수 모두 역대 메가세일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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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들 잇달아 만난 젠슨 황…방한 내내 '깐부 외교'
━'진짜 깐부' 인증한 젠슨 황-최태원. 이달 들어서만 다섯번 만나━ "SK와 오랜 파트너십, 우정을 이어왔다. " "우리의 파트너십은 앞으로 계속 커질 것이다.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두 사람간 우정과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했다. 이달 들어서만 다섯차례 만나며 진정한 '브로맨스'를 과시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인공지능(AI) 기가팩토리 구축과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등 글로벌 AI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협력으로 확대되고 있다. 황 CEO는 8일 오전 8시40분쯤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을 찾아 최 회장과 회동했다.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을 중심으로 한 엔비디아-SK그룹간 협력 확대를 공언한 두 사람은 약 15분간의 만남을 마친 뒤 1층 로비로 내려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황 CEO는 이 자리에서 수차례 '파트너십'을 언급했다. SK그룹은 엔비디아의 가장 크고 공고한 파트너이며 AI 인프라, 퍼스널 AI, 피지컬 AI 등 향후 엔비디아가 진출할 AI 신시장에서도 계속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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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빤쮸토끼' 팝업스토어 운영한다 '12일부터 21일까지'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 동안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 보타닉하우스에서 '키움히어로즈X빤쮸토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키움은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보타닉하우스 내부를 히어로즈 유니폼을 착용한 빤쮸토끼 캐릭터와 구단 로고로 장식, 방문객들이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매장 내에는 포토존도 별도 마련해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빤쮸토끼와 콜라보 상품도 준비했다. 유니폼 2종을 비롯해 반다나와 기념구, 짝짝이, 응원 타올 등 17종의 굿즈를 선보인다. 운영 기간 내에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팬들에게는 선착순으로 빤쮸토끼 캐릭터 스티커를 증정한다"고 부연했다. 키움은 "빤쮸토끼는 가엽지만 불쌍한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상황을 이겨내려고 하는 캐릭터"라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짧은 영상과 단컷 만화를 게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카와이소니!' 작가의 대표 캐릭터로 일본과 한국의 10대와 20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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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서울대서 '시국선언' 예고 vs "자격없다" 학생들 규탄 대자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보수 성향 청년단체 '트루스포럼'이 서울대에서의 시국선언을 예고하자 일부 학생들이 항의에 나섰다. 8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대 일부 학생들은 이날 오후 트루스포럼의 시국선언에 대한 '항의행동'을 진행한다. 이들은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규탄하지만 부정선거 음모론 확산을 경계한다는 입장이다. 이날 오전 기준 학부생과 졸업생 등 130여명의 연명을 받았다. 이들은 대자보를 통해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을 강력히 규탄한다"면서도 "윤 전 대통령의 반민주적 계엄을 옹호해 온 극우 세력이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 문제를 계기로 양심적 대학생인 양 행세하려는 것을 좌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서울대에서 시작된 보수 성향 청년단체 트루스포럼이 학내에서 시국선언을 예고한 것을 두고 "트루스포럼은 박근혜 탄핵에 반대하며 출범해 대학가에서 이승만, 박정희 등 독재자들을 미화하는 강연 등을 열어 왔다"며 "이들은 학생들의 민주주의 염원을 대변할 자격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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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깐부' 인증한 젠슨 황-최태원..이달 들어서만 다섯번 만나
"SK와 오랜 파트너십, 우정을 이어왔다. " "우리의 파트너십은 앞으로 계속 커질 것이다.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두 사람간 우정과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했다. 이달 들어서만 다섯차례 만나며 진정한 '브로맨스'를 과시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인공지능(AI) 기가팩토리 구축과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등 글로벌 AI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협력으로 확대되고 있다. 황 CEO는 8일 오전 8시40분쯤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을 찾아 최 회장과 회동했다.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을 중심으로 한 엔비디아-SK그룹간 협력 확대를 공언한 두 사람은 약 15분간의 만남을 마친 뒤 1층 로비로 내려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황 CEO는 이 자리에서 수차례 '파트너십'을 언급했다. SK그룹은 엔비디아의 가장 크고 공고한 파트너이며 AI 인프라, 퍼스널 AI, 피지컬 AI 등 향후 엔비디아가 진출할 AI 신시장에서도 계속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양사 협력의 배경에는 황 CEO와 최 회장의 돈독한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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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은 네이버·AI는 챗GPT…한국인 92.5%가 쓰는 최애 메신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3일 '2025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만 19~69세 성인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조사했다. 크게 △디지털 플랫폼 이용률 △음식 주문 및 배달 플랫폼 이용률 △번들링(결합판매) 상품 구독률을 조사했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검색 포털은 네이버·생성형 AI는 챗 GPT 부제 : 2025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 ①디지털 플랫폼 이용률 지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한 검색 포털은 네이버(NAVER)였다. 가장 애용한 생성형 AI는 오픈AI의 '챗 GPT'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일 발표한 2025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인의 디지털 플랫폼 이용률은 유형별 90% 이상으로 두루 높았다.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이용 경험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8. 7%가 검색 포털을, 98. 5%가 메신저를 이용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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