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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한 알 30분 씹어"…44㎏ 아이유, 놀라운 식습관 [셀럽웰빙]
체중 44㎏을 유지 중인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놀라운 식습관이 공개됐다. 최근 SBS 라디오 '에라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손준호가 보고 놀란 아이유의 식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아이유와 만남을 회상하며 그의 식습관을 전했다. 손준호는 "분장을 받고 있는데 식사 시간이었다. 김밥을 계속 30분 이상 오물오물 계속 드시더라"며 "되게 마르시고 체구가 작지 않냐. '생각보다 많이 드시는구나' 싶었는데 일어나서 나가시고 자리를 보니 김밥이 그대로 있더라. 한 알을 넣고 계속 씹으셨던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아이유는 과거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그는 한 방송에서 "한입 먹으면 100번 이상 씹는 편"이라고 말하기도. 음식을 오래 씹는 습관은 체중 관리와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음식을 천천히 씹으면 포만감이 식사량보다 빠르게 느껴져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느끼는 효과가 있다.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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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멀티골' 주닝요·'해트트릭' 김종민, K리그1 ·2 '라운드 MVP' 선정
지난 주말 멀티골을 터뜨린 주닝요(포항 스틸러스)와 데뷔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김종민(충남아산)이 나란히 K리그1·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 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주닝요는 지난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전 멀티골 활약으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당시 주닝요는 후반 23분 선제골에 이어 경기 종료 직전 쐐기골까지 터뜨리며 팀의 2-0 완승의 일등공신이 됐고,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정성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3라운드 MVP에 이름을 올렸다.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 MVP는 데뷔 첫 해트트릭으로 충남아산의 3-0 완승을 이끈 김종민이 품었다. 김종민은 같은 날 충남 아산의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전에서 전반 29분과 후반 14분 헤더 연속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26분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한편, K리그1 13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제주 SK의 FC서울전 2-1 승리가 선정됐고, 제주는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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