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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경기도의원 도전 송경택 "분당·판교·서현 '재건축·교통 발전' 이끌 적임자"
"검증된 전문성과 실천력으로 분당 재건축, 판교 교통망 개선을 이루겠습니다. " 송경택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는 21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인터뷰에서 "정책적 상상력과 이를 관철시키는 뚝심이 제 최대 강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성남시 분당구 제6선거구에 출마한 송 후보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감독을 지냈다. 송 후보는 2008년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쇼트트랙선수권 1500m 대회에서 미국의 안톤 오노를 제치고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기기도 했다. 송 후보는 2016년 안철수 의원(경기 성남시분당구갑)과의 인연으로 정치에 입문한 뒤 서울시의원 등을 경험했다. 지난 1월 서울시의원에서 사퇴한 뒤 경기도의원을 준비, 6. 3 지방선거에서 성남시 분당구 제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서울시의원에서 지역을 바꿔 경기도의원으로 출마하는 이유에 대해 송 후보는"제가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분당과 판교, 서현의 발전에 제 모든 것을 쏟아붓고자 한다"며 "서울시의원으로서 쌓은 행정 감시, 정책 설계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을 이끌 수 있다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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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 '제 금메달 기운으로 기아 우승도 빌어요!' 챔피언스필드 시구 람보르길리 김길리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하고 있다. 김길리는 김도영의 찐팬이다. 2026.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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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메달 기운도 전달할겸 시구하러 왔죠!'' 람보르길리 김길리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위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김길리는 김도영희 찐팬이다. 2026.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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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영 찐팬' 람보르길리 김길리 '시구하러 왔어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위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김길리는 김도영희 찐팬이다. 2026.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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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챔피언스필드에 등장한' 람보르길리 김길리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위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2026.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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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1위…5개 종목 싹쓸이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28·성남시청)이 마지막 국가대표 선발전 6개 종목에서 다섯 번이나 1위를 차지하는 등 여전한 기량을 뽐냈다. 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여자 1000m 결선에서 1분32초026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지현(전북특별자치도청)이 1분32초237로 2위, 노도희(화성시청)가 1분32초328로 3위에 올랐다. 전날 열린 여자 500m와 1500m에서 1위를 휩쓸었던 최민정은 여자 1000m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며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 앞서 1차 대회의 첫 경기인 1500m에서 3위에 머물렀던 최민정은 이후 5개 종목에서 1위 자리를 싹쓸이했다. 이로써 최민정은 랭킹 포인트 183점을 획득, 여자부 종합 1위에 올랐다. 태극마크를 달게 된 최민정은 다음 시즌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쇼트트랙의 살아 있는 전설인 최민정은 2018 평창 대회부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까지 세 번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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