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길리가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김길리는 김도영의 팬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자신의 금메달 기운으로 기아의 우승을 빌었다.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하고 있다. 김길리는 김도영의 찐팬이다. 2026.04.16.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