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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발자취 돌아본 '백반기행', 아쉬움 속 종영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이 7년간의 여정을 마쳤다. 앞서 '백반기행' 측은 허영만 화백의 건강 문제로 시즌1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허영만 화백 측 역시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허영만 화백은 낙상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 역시 허영만의 건강 회복을 위해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마지막 방송은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 특집으로 지난 7년간 '백반기행'과 함께한 인연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허영만은 2131개의 밥상을 소개했고, 365명이 게스트를 만났다. 이 과정에서 '식객'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직접 발로 뛰며 밥상을 찾고, 음식과 그 안에 닮긴 이야기를 기록하며 맛집 소개 프로그램 이상의 가치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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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선생님 쾌유를 빕니다"…'백반기행' 7년 만에 종영
낙상 사고로 입원 중인 만화가 허영만이 진행해온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7년 만에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백반기행' 마지막 회는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회에 소개됐던 전남 강진의 17첩 백반집이 다시 등장했다. 이어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식당 사장들의 영상 편지가 이어졌다. 이들은 "선생님 이름에 보탬이 될 수 있게 더 정직하게 나아가겠다",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인연이었다"고 말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방송 마지막에는 "2609일의 시간,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7년여의 시간이었다. 식객 허영만 선생님의 쾌유를 빈다"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백반기행'은 2019년 첫 방송을 시작한 후 353회에 걸쳐 전국 곳곳의 숨은 맛집을 소개해왔다. 그러나 진행자인 허영만 화백이 건강 이상으로 대외 활동을 중단하면서 종영하게 됐다. 허 화백은 1947년생으로 지난달 낙상 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은 후 현재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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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허영만, 중환자실 이송..."낙상사고, 한 달째 입원 치료"
만화가 허영만(77)이 낙상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돼 한 달째 입원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허영만 측 관계자는 "허영만이 최근 넘어지면서 다쳤고 중환자실에 이송돼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입원한 지는 한 달 정도 됐다. 아주 심각한 상태까지는 아니다"며 건강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TV조선은 출연자 허영만의 건강 문제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종영한다고 밝혔다. 이후 주식회사 허영만 측은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만화 '식객'으로 잘 알려진 허영만이 전국 각지의 노포 식당을 찾아 게스트들과 음식 맛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이다. 2019년 5월 처음 방송된 지 7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허영만은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 공모전에 당선되며 만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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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건강 이상으로 활동 중단…'백반기행', 7년 만에 종영
7년간 시청자들과 만나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진행자 허영만 화백의 건강 문제로 종영을 결정했다. 17일 TV조선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시즌1을 끝낸다고 밝혔다. 방송사 측은 "지난 7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소박하지만 위대한 동네 밥상의 가치를 전해온 백반기행이지만, 곧 여든을 맞는 허영만 화백의 건강상 이유로 '백반기행' 여정을 일단락 짓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허 화백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한 제작진 역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백반기행 시즌1의 아름다운 쉼표를 찍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종영에 대해 주식회사 허영만 측은 입장문을 내고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다. 제작진과 출연진,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TV조선 측은 '백반기행' 스페셜 편인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을 오는 21일 저녁 7시50분 방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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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화백, 건강상 이유로 활동 중단..'백반기행'도 종영
허영만 화백이 건강 문제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17일 주식회사 허영만 측은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역시 시즌1을 마무리한다. 허영만 측은 "지난 7년간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온 제작진과 출연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TV 조선 측도 "지난 7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소박하지만 위대한 동네 밥상의 가치를 전해온 백반기행이지만, 곧 여든을 맞는 허영만 화백의 건강상의 이유로 '백반기행' 여정을 일단락 짓게 되었다.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허 화백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한 제작진 역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백반기행 시즌1의 아름다운 쉼표를 찍기로 뜻을 모았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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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동치미 째고 왔다" 발언에…'강제하차' 최은경이 건넨 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13년간 진행했던 '동치미'를 언급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최은경, 심진화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은경은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영란 언니가 은경 언니네 간다길래 '무조건 가야 한다'고 했다"며 "지금 '동치미'도 째고 왔다"고 말했다. 최은경은 두 손으로 입을 가린 채 놀란 표정으로 "전 '동치미' MC에게 온 거냐"고 물었다. 심진화는 "여기(장영란)는 '신랑수업'에서 잘렸고 여기(최은경)는 동치미"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막으로 '13년 만 하차 논란'이라는 문구가 등장했다. 이에 장영란은 "아직은 아프다"고 말하며 버럭했다. 최은경은 "나 안 아프다. 너 아파?"라고 장영란을 향해 되물었다. 이를 들은 장영란은 "나도 안 아파. 서로 아프지 마"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최은경은 2012년부터 방송인 박수홍과 함께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메인 MC를 맡아 13년 동안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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