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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자리 노린 후배들 많아"…조폭 연루설 논란 후 근황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휩싸여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자 "후배들이 그 자리를 노렸다"고 개그맨 곽범이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투뿔'에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한 곽범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주우재는 양세형이 '도라이버'를 즐겨본다며 "'구해줘! 홈즈' 녹화 때마다 '도라이버 진짜냐'고 묻는다"고 했다. 이에 PD는 "최근 '도라이버' 마니아를 한 명 만났다"며 옥상달빛 김윤주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윤주가) 조세호씨 하차하면 어떡하냐고 걱정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곽범은 "개그맨들 후배들 라인에서는 솔직히 세호 형이 그렇게 되면서 몇 명은 '저기는 내 자리인데'라고 했다"며 "메타코미디 안에서 준비하는 애들이 15명 정도 있었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그걸 아는 본인 마음은 어땠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열심히 하겠다. 사실 이 자리는 누가 봐도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자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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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현금 1000만원? 비위생적"…엄지윤이 택한 효도 플렉스
코미디언 엄지윤이 성공한 후 어머니에게 한 '효도 플렉스'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388만 구독자를 보유한 '숏박스'의 주역 엄지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지난번 (김)원훈 씨 출연했을 때 부모님 침대에 1000만원 현금 뿌려서 선물해 드렸다더라. 지윤씨도 잘되고 부모님께 선물 플렉스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엄지윤은 "개인적으로 침대는 몸이 눕는 자리지 않냐. 거기에 현금은 좀 비위생적이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엄마가 60대이신데, 한 번도 명품백을 들어본 적이 없으시다. 그래서 명품백 안에 지갑, 현금까지 넣어서 드렸다"고 남다른 효도 플렉스를 자랑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그걸 콘텐츠화 안 했냐"라고 물었고, 엄지윤은 "절대 안 찍는다. 자랑하기 싫었는데 선배님이 여쭤봐 주셔서 대답했다. (편집에서) 잘라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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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부터 빼야 돼" 양상국, '놀면 뭐하니' 고정 향한 '돌직구'
개그맨 양상국이 동기 허경환을 저격하며 '놀면 뭐하니?' 고정 자리를 향한 남다른 욕심을 드러냈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해 예능 고정 자리를 향한 욕심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날 양상국의 매니저는 "지금 상국 씨가 물이 많이 올라온 상태다. 예능 고정이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다"며 "PD님, 작가님들이 지금 연락을 많이 주셔야 할 것 같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이에 MC 양세형이 "하고 싶은 고정 예능이 있느냐"고 묻자 양상국은 "'놀면 뭐하니'가 맞긴 하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히든싱어' MC도 괜찮다"며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전현무를 향해 농담 섞인 견제까지 더했다. 송은이가 "사실 임우일도 '히든싱어' 고정을 하고 싶어 한다. 임우일과 붙어 보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양상국은 "내가 없어 보이면서도 멘트가 살아 있다. 우일이보다는 내 멘트가 낫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실제로 임우일 대신 '히든싱어'에 양상국이 왔던 적이 있다"며 "임우일에게 물어봤더니 그날 쉬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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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그분 것"…고우림, '85억 신혼집' 언급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 살고 있는 신혼집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양세형과 포레스텔라 조민규, 고우림이 '서울 빌라 특집' 임장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빌라 매물을 둘러보던 중 집 안 공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양세형은 "유부남들 1000명 중 999명은 화장실이 개인공간이라고 하더라. 솔직하게 말해달라"며 고우림에게 개인 공간이 있냐고 물었다. 고우림은 "화장실은 아니다"라며 "작업도 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하나 있다"고 답했다. 그는 "그 공간에서 취미도 하고 와인 냉장고도 넣어놨다"며 "아내가 들어와도 전혀 상관없다"고 했다. '집에서 김연아의 공간은 어디냐'는 질문에 고우림은 "그 공간을 제외하면 집은 전부 아내의 것"이라며 "모든 게 그분의 것이다. 우리 집은 아주 평화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우림은 김연아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고우림은 "아내가 인테리어나 건물에 관심이 많아 예쁜 집을 많이 보고 오라고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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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무비, 밤샘 넘어 35시간 작업 "20분 영상에 40시간 쏟는다"
397만 영화 유튜버 지무비가 영화 한 편을 리뷰하는 20분 안팎의 영상 하나를 만드는 데만 30~40시간이 걸리는 데다 심할 때는 잠도 자지 않고 35시간 연속으로 작업한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1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나현갑)가 출연해 치열한 작업 일상을 공개했다. 지무비는 작업실 모니터 앞에 앉아 영화 리뷰 영상을 집중 편집했다. 이때 책상 아래에서는 단축키가 설정된 페달까지 활용하며 효율적인 작업 방식을 보여줬다. 지무비는 "왼손이 다른 곳까지 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페달에 단축키를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무비는 "섬네일 비중이 40%는 차지한다고 생각한다"며 여러 후보를 꼼꼼히 비교하며 상당한 공을 들였다. 이후 지무비는 AI의 도움까지 받아 업로드를 마무리했을 무렵 시간은 이미 새벽을 지나 아침에 가까워져 있었다. 양세형이 하루 평균 근무 시간을 묻자 지무비는 "진짜 심하게 할 때는 안 자고 35시간 밤샘 작업도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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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이엘리야, 아이돌 될 뻔? "SM 캐스팅에 방시혁 미팅까지"
배우 이엘리야가 학창 시절 SM과 빅히트 등 대형 기획사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았던 과거를 털어놨다. 4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2회에서는 '미스트롯4'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한 배우 이엘리야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송은이는 "노래 프로그램이 많은데 어떻게 트로트에 도전하게 됐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엘리야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성악을 배웠고 고등학교 때도 실용음악을 전공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엘리야는 "하지만 성대결절이 오면서 음악을 포기했었다"며 "이후 뒤늦게 다시 도전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엘리야는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배경으로 어머니의 영향을 꼽았다. 이엘리야는 "무엇보다 어머니가 '미스트롯' 애청자였다"며 "어머니 영향으로 그 시대의 음악을 좋아하게 됐고 그래서 출연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양세형이 "아이돌도 준비했을 법하다. 어릴 때 캐스팅 제의를 받아본 적 있지 않냐"고 묻자 이엘리야는 "사실 고등학교 때 길거리 캐스팅을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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