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연애박사' 김소현, 추영우 앞 눈물 폭발...연구실에서 무슨 일?
'연애박사' 김소현이 추영우 앞에서 눈물이 폭발한 모습이 포착됐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12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박민재(추영우 분)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임유진(김소현 분)과 김세진(임진효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박민재를 통해 로봇공학에 눈을 뜬 임유진이 기계공학과 대학원에 최종 합격했다. 임유진이 의류학과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고 전공 변경을 결심한 진짜 이유를 알게 된 박민재는 임유진의 가능성을 안재홍 교수(이창훈 분)에게 조심스레 어필했다. 박민재의 도움에 힘입어 임유진은 마침내 기계공학과 대학원에 합류, 로봇공학 연구실 동료로 새출발을 시작하게 됐다. 여기에 박민재를 향해 성큼 다가가 입을 맞추는 임유진의 직진 엔딩은 두 사람의 로맨스의 새 국면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3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연구실의 또 다른 '뉴페이스'이자 임유진의 동기인 김세진의 모습이 담겼다. 기계공학과 대학원 시험을 볼 때부터 임유진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 그가 박민재와 임유진 사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 시청률 1%대 부진에도 빛난 감정 열연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시청률 1%대로 무너진 가운데 안은진의 열연은 빛났다. 안은진이 주연을 맡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해진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멜로다. 안은진은 극 중 맡은 이미도는 한때 단편영화제를 휩쓴 신예였지만 작품이 연거푸 무산되며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진 독립영화 감독이다. 10년 차 연인 남궁호(서강준 분)에게 가장 반짝이는 주인공이었던 이미도는 어느새 자신의 꿈도, 사랑도 예전 같지 않은 현실 속에서 서서히 시들어가고 있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7회에서는 이미도가 감춰온 진짜 속마음이 드러났다. 감독으로서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면서도 남궁호를 핑계 삼아 영화를 붙들고 있었던 이미도. 반복되는 일상과 재미없어진 영화 속에서 한태승(이주안 분)에게 느낀 설렘은 그에게 오랜만에 찾아온 생생한 감정이었다. 이미도는 이를 두고 "불 꺼진 내 인생에 스위치를 켜준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그만큼 이미도는 지쳐 있었다.
-
"둘째도 딸? 미역 사 온 시모, 지우라고" 함익병 아내 강미형 '폭로'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의 아내 강미형이 둘째 임신 당시 아들을 바랐던 시어머니의 행동을 폭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은 잘 고쳐주면서'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의 아내 강미형 씨가 출연해 과거 겪은 시집살이를 털어놨다. 강미형은 남편 함익병과 장기 연애 끝에 결혼했다며 "결혼하려고 보니까 시어머니가 반대했다. 저는 서울 사람이고, 경상도에서는 서울 여자는 깍쟁이라 못 쓴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아들이 졸업하면 선보게 해서 골라잡는 결혼 시키려고 기다렸는데, 아들이 졸업 후 연애한다고 저를 소개하니까 안색이 안 좋으셨다. 표정이 굳으셔서 알았다. (나를) 안 좋아한다는 걸 이미 알았는데도 너무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시어머니 반대에도 결혼을 강행한 강미형은 "우리 집이 못 살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혼수를) 몇 톤 트럭 해줄 집은 아니었다. 그랬으면 처음부터 (시어머니가) 반대도 안 했을 거다.
-
'너다연' 안은진, 서강준에 다른 연애 제안...충격의 시청률 자체 최저 1.9% [종합]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이 감정 폭발한 서강준에게 다른 연애를 제안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8회에서 남궁호(서강준 분)는 이미도(안은진 분)의 치료와 재활을 곁에서 챙겼고, 그렇게 3개월이 지나 혼란스러웠던 일상을 되찾아 가는 듯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애써 묻으려 했던 감정이 예상치 못한 다른 곳에서 터졌다. 남궁호가 회사 일로 갯벌 샘플 채취를 하러 갔다 갯벌에 발이 빠져 빠르게 차오르는 밀물을 피하지 못하고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놀라서 현장으로 달려가던 이미도는 회사 담당자로 파견된 박수아(조아람 분)와 우연히 동행하게 됐다. 이후 기나긴 수색 끝에 남궁호는 무사히 구조됐다. 하지만 이미도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남궁호가 직장에서 다시 만난 10년 전 해마도 '덕순이'가 박수아이며, 그녀가 직장 후배 이상의 마음을 품고 있다는 걸 직감했다. 그리고 박수아가 좋아한다는 걸 남궁호 역시 알고 있다는 것도 눈치챘다. 이미도가 참을 수 없었던 점은 남궁호가 징계를 받고 구매부로 옮겼다는 사실을 박수아는 알지만, 자신은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
'너다연' 서강준X안은진, 마음 밑바닥까지 꺼낸 진흙탕 싸움 예고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과 안은진의 갯벌 진흙탕 싸움이 예고됐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지난 방송에서 남궁호(서강준)가 10년 연애를 뒤흔든 파격 제안을 꺼내놓았다. 남궁호는 이미도(안은진)가 자신 때문에 재미없어지고 두렵기까지 한 영화를 계속했다는 속내를 다른 남자, 한태승(이주안)을 통해 알게 됐다는 사실에 비참할 정도로 크나큰 상처를 받았다. 하지만 누구보다 반짝였던 그녀가 시들어가는 걸 두고 볼 수 없었기 때문. 시시하게 꺼진 인생의 스위치를 다시 켜줬다는 “그 남자 만나고 와”라는 뜻밖의 제안은 지난밤 안방극장에도 먹먹한 충격을 선사했다. 그런데, 남궁호의 “그 남자 만나고 와” 다음이 이미도의 “너도 그 여자 만나”로 이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미도가 남궁호의 ‘다른 너’ 박수아(조아람)의 마음을 눈치 챈 정황이 포착됐다.
-
'100일의 거짓말', 첫방 시청률 5.3%...2026 tvN 토일극 첫방 시청률 1위 [종합]
김유정 주연의 '100일의 거짓말'이 첫 방송부터 2026년 tvN 토일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흥행 포문을 열었다. 지난 10일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첫 방송됐다. 아직 오지 않은 봄을 기다리던 '1932년 경성'에 서로 다른 목표와 신념을 품은 이가경(김유정 분),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 유소란(김현주 분), 유필립(이무생 분),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가 모이며 본격적인 이야기의 서막이 올랐다. 이날 '100일의 거짓말'에서 이가경은 왠지 모를 좋은 예감과 함께 하루를 시작했다.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로 눈보다 빠른 손기술, 거짓말과 연기의 재능을 타고난 이가경은 이날도 경성역을 누비며 수완을 발휘했다. 경성역의 분위기는 여느 때와는 달랐다. 바로 조선총독부 '넘버 투'인 신임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가 도착한 것이었다. 조금 전 재회한 유소란, 유필립 부부도 총독부 통역관 스즈키(김도현 분)을 통해 사토 신이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었다. 하지만 세 사람이 이가경의 관심을 이끈 것도 잠시, 그보다 눈에 들어온 건 유소란의 짐가방이었다.
입력하신 검색어 연애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