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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엽서'…신한그림엽서공모전 내달 1일부터 접수
전문가용 미술 재료를 생산해 온 신한화구가 제30회 신한그림엽서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1997년 시작된 신한그림엽서공모전은 지난 30년간 어린이와 청소년의 상상력과 표현을 응원해 온 대표 청소년 미술 공모전이다. 현재는 국내를 넘어 세계 여러 나라의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미술 공모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3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엽서: 내일을 그리다'다. 참가자들은 미래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생각과 감정, 바람과 상상을 한 장의 엽서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국내 참가자는 공식 엽서를 신청해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고, 해외 참가자는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세종대학교 예체능대학, 상명대학교 예술대학,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수채화협회 등 주요 대학과 미술 관련 협회를 비롯해,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미술교육협의회,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아트앤디자인, 엠굿미대입시 등 교육·산업 관련 기관과 기업도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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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 세계관을 한눈에'…제네시스, 특화 프로그램 운영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 고성능 모델인 'GV60 마그마'를 고객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제네시스 청주, 제네시스 수지 등 지역별 거점에서 '마그마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마그마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제네시스 청주에서는 다음달 3일까지 마그마가 지닌 내면의 힘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마그마 아카이브: 비하인드 더 퍼포먼스' 전시가 열린다. 이 전시에서는 △GV60 마그마 차량·고성능 부품 △CMF(색감·소재·마감) △VGS(가상기어 변속) 사운드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마그마북 라이브러리, 콘셉트카 히스토리도 소개된다. 전시 기간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제네시스 마그마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토크 클래스와 마그마 전용 향 원료와 제작 스토리 등을 나누는 조향 클래스, 뱅앤올룹슨과 협업한 사운드 큐레이션 프로그램, 명상·서예 클래스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말티재' 등 충북 지역 명소가 포함된 110㎞ 구간에서 고속 주행 성능을 두루 체험할 수 있는 GV60 마그마 시승 프로그램도 1일 1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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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00% 폭등…브런치·이슬아 작가가 살려낸 '남해 책방'
"필자들이 독자와 오래 공생하려면 서점이 지속 가능해야 한다. 사랑하는 동네책방이 너무 많아 한 곳을 선정하는 것이 괴롭고도 즐거운 고민이었다" - 이슬아 작가 카카오가 지난해 말 시작한 브런치 독서챌린지의 오프라인 행사가 경남 남해군에서 열렸다. 이번 챌린지의 목표는 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 서점과 상생해 출판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9일 카카오에 따르면 지난 4일 경남 남해군 삼동면의 '아마도책방'과 '기록의밭'에서 열린 브런치 독서챌린지 아마도책방 팝업에는 200여명의 독자가 몰렸다. 이번 팝업은 챌린지 첫 번째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의 거점인 동네책방이 지속 가능한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에는 이슬아 작가가 직접 하루 책방지기로 변신해 방문객을 맞이했다. 현장에서는 이 작가의 저서 '가녀장의 시대' 아마도책방 특별판과 전용 기획상품, 블라인드북 등을 판매했다. 행사 당일 아마도책방 매출은 일평균 매출 대비 1000% 증가했고 전월 전체 매출과 비교해도 130%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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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종 코치가 함지훈 은퇴 기념 선물 전달" 안양 정관장, 4일 울산 현대모비스전서 '박지훈 캡틴데이' 개최
KBL(남자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오는 4일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경기에서 구단의 상징적인 이벤트인 '캡틴데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정관장 구단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양희종의 캡틴데이'로 첫발을 뗀 이 행사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구단의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의 주인공은 팀의 핵심 가드이자 리더인 박지훈(31)이다. 이번 캡틴데이를 위해 새롭게 제작된 엠블럼은 박지훈의 별명인 '지미타임'을 모티브로 삼았다. 농구공을 시계 형상으로 디자인했으며, 시곗바늘이 박지훈의 등번호인 '6'을 가리키도록 구성해 승부처에서 강한 그의 이미지를 부각했다. 정관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사전 모집을 통해 각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캡틴' 팬 30명을 선정했다. 당첨된 팬들은 동반 1인과 함께 경기장에 초청되며, 박지훈의 친필 메시지가 담긴 엽서, 시계, 응원 타월 등으로 구성된 '캡틴 굿즈 패키지'를 받게 된다. 경기 후에는 주인공 박지훈과 함께하는 특별 팬미팅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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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4월 돌비 시네마 상영작 7편 확정…'국보'부터 '프라다2'까지
메가박스가 4월 극장가 성수기를 앞두고 프리미엄 상영관 '돌비 시네마('의 개봉 및 재개봉 상영작 7편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에는 '국보', '크라임101',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퀸 락 몬트리올', '리 크로닌의 미이라',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포함됐다. 해당 작품들은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DR) 영상 기술인 '돌비 비전'과 공간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전국 13개 특별관에서 상영된다. 1일에는 일본 실사 영화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국보'가 돌비 포맷으로 최초 개봉한다. 8일에는 돈 윈슬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범죄 스릴러 '크라임101'이 상영된다. 이어 15일에는 지난해 국내에서 75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이 재개봉하며, 같은 날 1981년 록 밴드 퀸의 몬트리올 공연 실황을 담은 '퀸 락 몬트리올'이 관객을 찾는다. 22일 개봉하는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공포 장르 특유의 긴장감을 돌비 비전의 명암비와 사운드로 구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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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주년' 베이비몬스터, 서울 주요 거점서 '몬스티즈 데이' 개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다음 달 1일 공식 데뷔 2주년을 맞아 팬 참여형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베이비몬스터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더세임 합정, 명동, 인사점 등 3곳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몬스티즈 데이(MONSTIEZ DAY)'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프라인에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 만큼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투명 프레임을 활용한 인증샷 촬영, 베이비몬스터 음악에 맞춰 진행하는 챌린지 등 다채로운 팬 참여형 콘텐츠를 준비했다. 또 '베몬이주년' 5행시 이벤트와 메시지 월 등의 코너도 마련됐다. 참여자에게는 각각 멤버들이 작성한 엽서, 포토카드 및 스페셜 기프트 등이 제공된다. 또 앨범 구매자에게는 데뷔 2주년 기념 특별 프레임이 적용된 4컷 사진 촬영권 등 풍성한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베이비몬스터는 "2년이란 시간 동안 항상 아낌 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몬스티즈(팬덤명)에게 감사한 마음"이라며 "여러분과 함께할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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