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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과 달달→진언도 이장에게 멱살 잡혀
'닥터 섬보이' 이재욱이 신예은과 진언도에서 뜻밖의 사건을 마주한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29일 9회 방송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8회에서 육하리는 오미자(길해연 분)를 씩씩하게 보내주기로 결심했다. 이후 육하리는 도지의와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뒤 입맞춤을 나누면서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도지의와 육하리의 분위기가 이전과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바다 건너 진언도 진료에 함께 나선 도지의와 육하리. 여전히 바다 트라우마가 있지만, 육하리 곁에선 도지의의 얼굴엔 이전과 달리 평온함이 감돈다. 그러나 진언도에서 마주한 사건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진언도 이장이 도지의의 멱살을 잡고 난동을 부리다 주저 앉아 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도지의, 육하리의 안타까운 표정이 심상치 않은 사건을 짐작게 한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다시 사랑을 시작한 도지의와 육하리의 달달한 연애가 설렘을 선사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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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5년 공백기 이유…"사업 실패→온몸 두드러기→대인기피증"
배우 이수경이 피부 질환과 사업 실패를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이태곤이 드라마 '하늘이시여'에 함께 출연했던 이수경을 초대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곤은 이수경과는 20년 만에 만난다며 "드라마 할 때 되게 예뻐한 후배이자 동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잠깐 아팠다고 하더라. 연락이라도 해서 안부도 묻고 해야 했는데, 무관심했던 것 같아서 초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수경은 한동안 피부 질환으로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좀 아팠다. 제가 면역력이 많이 약한 편이다. 얼굴부터 전신에 알레르기처럼 두드러기가 나 대인기피증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영자는 "여배우가 그런 게 나면 그랬겠다"며 공감했다. 갑작스러운 원인 모를 피부 질환으로 피부가 울긋불긋해졌던 이수경은 5년간의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이수경은 "지금은 계속 주사 맞고 있다"며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태곤이 원인을 묻자 이수경은 "면역력이 워낙 약하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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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제60회 ISU 정기총회 참석해 국제 협력 방안 논의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이수경 회장이 지난 10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개최된 '제60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정기 총회'에 참석했다고 한국시간으로 17일 밝혔다.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따르면 ISU 총회는 전 세계 회원국 대표들이 모여 경기 규정 개정, 국제대회 운영, 종목 발전 전략 등을 다루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 회장은 총회 기간 동안 ISU 임원진 및 각국 연맹 대표들과 만나 국제 빙상계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국내 빙상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국제대회 운영과 선수 지원 정책, 종목 저변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교환하며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한국 빙상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성과도 있었다. 김재열 ISU 회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해 재선에 성공하며 오는 2030년까지 연맹을 다시 이끌게 됐다. 지난 2022년 ISU 역사상 최초의 비유럽인 회장으로 선출된 김 회장은 이번 재선을 통해 'ISU 비전 2030'을 바탕으로 한 연맹의 혁신과 성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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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에 돌아섰다 "의사 말고 남자친구"...시청률 상승 5.1%[종합]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관계에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1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6회에서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는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육하리가 도지의에게 등을 돌아서면서 달달 로맨스에 위기가 감지됐다. 이에 '닥터 섬보이'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5. 0%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날 '닥터 섬보이'에서는 도지의와 육하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애틋한 포옹을 나눴다. 두 사람의 앞날에 꽃길 로맨스에 기대감이 더해졌다. 하지만 오미자(길해연 분)는 두 사람의 관계를 못마땅해하며 불편한 기새을 드러냈다. 이에 도지의가 오미자의 마음을 돌리려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도지의는 오미자에게 아픔을 들켰다. 임상 시험을 위해 육지로 나선 오미자가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도지의를 발견했고, 이후 따스하게 토닥였다. 오미자의 손길에 도지의는 위로를 얻었다. 오미자는 도지의를 위로했지만 여전히 그에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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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신예은, 깨물 키스 그 후...애정 눈맞춤·행복 미소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깨물 키스' 이후 한층 더 달달해진 모습이다. 16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6회 방송을 앞두고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키스 후일담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5회에서 도지의, 육하리의 관계 변화 과정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에 위로와 용기가 됐다. 이후 도지의,와육하리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입맞춤으로 하며 연인으로의 시작을 알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 담긴 도지의, 육하리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로맨스 전개에 기대감을 높인다. 도지의와 육하리는 숨길 수 없는 애정이 가득한 달달 눈맞춤에 이어 포옹을 하고 있다. 도지의의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하고, 육하리는 행복이 느껴지는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화들짝 놀라는 육하리의 모습이 분위기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도지의와 육하리의 달달한 모습 외에 편동 보건 지소를 발칵 뒤집은 사건도 예고됐다. 분노가 폭발한 현치연(홍민기 분)을 다급히 말리는 용주천(김윤우 분), 황신혜(주인영 분)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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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 입술 물었다...진심 확인 '깨물 키스'[종합]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진심을 확인하고 입맞춤을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5회에서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이 서로를 향한 위로와 용기로 한걸음 나아간 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로맨틱한 입맞춤으로 본격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에 이번 '닥터 섬보이'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 0%(4. 993%)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4회) 시청률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지난 1일 첫 방송 후 처음으로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시청률 상승세를 기대감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도지의는 바다에 빠진 후 깊은 트라우마에 잠겼다. 과거 선우(나윤주 분)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이어 사랑하는 사람마저 곁을 떠났던 과거 기억은 도지의를 더욱 힘들게 했다. 이후 눈을 뜬 도지의는 육하리가 자신의 곁을 지키고 있던 것을 확인했다. 또한 자신을 구한 사람도 육하리였음을 깨닫고 고마워하는 한편, 자신 때문에 위험했다는 사실에 미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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