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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이경규, "재석이가 이 정도면!"...유재석과 주우재 잡도리
'놀면 뭐하니?'에서 이경규가 주우재를 향한 유재석의 호통을 인정하면서 주우재 잡도리에 나선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예능의 왕' 이경규와 그의 '호위무사' 이윤석의 몸 보신을 제대로 시켜주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유재석과 이경규의 잔소리 세례를 집중적으로 받고 있는 주우재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주우재는 말 한 번 잘못했다가 대역죄인이 됐다며 억울함을 표출한다고. 이날 주우재는 이경규를 도발해 잡도리를 당하게 된다. 주우재는 이경규에게 "오늘 이윤석이 더 웃겼다"라면서, '뼈 선배'이윤석을 향한 존경심을 표현한 것. 이에 이경규는 질투심이 폭발해 버럭하고 만다. 이윤석은 눈치 빠르게 이경규의 뒤에서 '우재야 하지마' 수신호를 보낸다. 급기야 유재석도 주우재에게 호통을 치는 일이 발생한다. 유재석의 시원한 목청에 옆에 있던 이경규는 뜻밖의 봉변을 당한다. 이경규는 처음 보는 유재석의 호통에 깜짝 놀라 "재석이가 이 정도면 너는 아주 나빠!"라면서 주우재 잡도리에 다시 참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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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아티센셜, 로봇과 치료 결과 차이 無…비용은 1/5"
리브스메드가 자체 개발한 다관절 복강경 수술 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이 직장암 수술에서 수술 로봇과 치료 결과에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국내 7개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한 740명 규모 다기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외과 분야 세계 최상위 권위 학술지인 '국제외과학회지'(IJS·IF 10. 3) 2026년 4월호에 온라인 게재됐다. 환자 본인부담금이 로봇 수술 대비 5분의 1 수준으로 확인돼 첨단 수술의 혜택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리브스메드의 의료 민주화 비전을 임상 데이터로 뒷받침한 성과로 평가된다. 연구는 2022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약 3년간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에서 저위전방절제술(LAR)을 받은 740명의 직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다기관 전향적 코호트 연구다. 연구진은 환자 특성에 따른 편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성향점수매칭 기법을 적용해 분석의 정밀도를 높였다. 분석 결과 아티센셜로 수술받은 환자군은 암 제거의 정확도, 수술 안전성,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 등 핵심 임상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결과를 일관되게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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