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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냉부해' 출격...대기업 신입사원 떴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대기업 신입사원이 된 이준영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격한다. 8일 아이즈 취재 결과,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이준영이 참여했다. 이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 셰프들과 어떤 호흡으로 입담을 뽐냈을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자신만의 식단, 최애 음식 등과 관련한 에피소드도 털어놓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동안 유쾌한 입담과 건강미,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이준영.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준영은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남도 앞두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극 중 이준영은 축구 유망주에서 대기업 신입사원이 되는 황준현 역을 맡아 반전 인생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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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준영 전처 "사망 전날 반려견 부탁한다고…실감 안 나" 눈물
가수 겸 작곡가 故 이준영(활동명 리주)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전처가 고인과 마지막으로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고인의 전처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인의 반려견을 데려왔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전 남편이) 보미(반려견)를 못 키울 상황이 생기면 제가 데리고 오려했었다"며 "사는 게 힘들었고 우울증이 심했던 것 같다.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로가 밉고 꼴보기 싫어서 이혼을 했지만 20대와 30대를 같이 보낸 사람이라 공허해지는 느낌이 있다"고 했다. 그는 고인이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 마지막 연락을 나눴다며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혹시 본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보미를 부탁한다고 메시지가 왔었다"며 "그래서 '당연히 데려올 테니 건강이 안 좋아지면 연락하라'고 했는데 그날 그렇게 갔다"고 말했다. 그는 "보미를 제가 데리고 가겠다는 말이 안심이 됐었나보다"고 말하며 오열했다. 앞서 지난 4일 작곡가 겸 게임 디렉터 XeoN(왕정현)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제 친구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DJ MAX의 작곡가 리주님이 홀로 먼 여행을 떠났다"는 글을 올려 이준영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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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전 단계, 약 대신 앱으로 치료"…코그테라 처방 1000건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가 경도인지장애(MCI) 대상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를 출시한 지 6개월 만에 전국 68개 병·의원에 도입하고, 누적 처방 1000건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코그테라는 국내 최초의 경도인지장애 적응증 디지털치료기기다. 경도인지장애는 기억력·판단력 등 인지기능이 같은 연령대보다 떨어졌지만, 일상생활 수행 능력은 비교적 유지돼 정상 노화와 치매 사이 단계로 분류되는 상태를 말한다. 전문의가 코그테라를 처방하면 환자는 12주 동안 스마트폰 앱으로 인지훈련을 수행한다. 코그테라는 '메타기억(Metamemory)' 이론에 기반한 훈련법을 통해서 사용자가 자신의 기억 처리 과정을 인식하고, 집중·연상·연합 등 인지 전략을 스스로 조절하며 훈련하도록 유도한다. 회사는 코그테라로 지난해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획득한 뒤 같은 해 10월 말부터 병원 처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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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손현주 맏며느리 됐다...'신입사원 강회장' 캐스팅
배우 이서안이 이준영, 손현주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캐스팅됐다. 이서안은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에 출연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준영, 손현주 등이 주연을 맡았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서안은 최성가의 맏며느리 나은세 역을 맡았다. 극 중 나은세는 강용호 회장의 아들인 강재성(진구 분)을 적극 지지하는 조력자로, 냉철함과 현실적인 판단력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이서안은 나은세를 입체적으로 그리며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간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활약에 기대감이 높다. 한편, 이서안은 영화 '물괴', '커피루왁', 드라마 '저스티스', '도도솔솔라라솔', '공작도시', '끝내주는 해결사', '로얄로더', '야한 사진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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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국토교통진흥원 노조, 국제교류·사회공헌 MOU 체결
상명대학교가 지난 20일 서울캠퍼스에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노동조합과 국제교류 및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사내 봉사단 'KAIA Re:Boot'가 추진하는 '중고 태블릿 및 컴퓨터 기증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중고 컴퓨터를 정비해 디지털 격차 해소가 필요한 곳에 기증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행사에 김영준 상명대 부총장,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유승동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경제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노조위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상명대는 한국전쟁 참전국 출신 유학생에게 태블릿과 컴퓨터를 제공한다. 협약식 후 열린 기증식에서는 필리핀 출신 게일 지능데이터융합학부 학생(2학년)에게 노트북이 전달됐다. 김 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국제 사회 공헌을 위해 내딛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상명대 역시 국제 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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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7' 이재원 2군행, 염갈량 인내심이 다했다... 키움 박준현-KIA 최지민 '퓨처스 말소' 1군 향하나
이름값을 하지 못한 '잠실 빅보이'가 결국 2군으로 향했다. 야구가 없는 월요일 퓨처스(2군)리그에선 선수들의 많은 이동이 있었다. 이재원(27·LG 트윈스)은 20일 퓨처스팀 명단에 등록됐다. LG 퓨처스팀은 송찬의를 말소했다.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전체 17순위로 LG에 입단한 이재원은 1군에서 큰 존재감을 보이지 못했다. 2022년 13홈런을 날렸지만 타율은 0. 224에 불과했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완전히 다른 타자가 됐다. 2024년 50경기에서 타율 0. 292 14홈런 42타점, OPS 1. 042로 활약한 이재원은 지난해 78경기에서 타율 0. 329 26홈런 91타점 81득점, 출루율 0. 457, 장타율 0. 643, OPS 1. 100으로 날아올랐다. 홈런과 타점, 장타율에서 2위를 기록했다. 전역 후 팀에 복귀한 이재원은 시범경기에선 12경기에서 타율 0. 265 4홈런 6타점 10득점, OPS 1. 044로 기대감을 키웠다. 그러나 시즌 개막 후 12경기에서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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