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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음주차량 1시간 추격 끝 붙잡아…"내 차 박아라 생각"
배우 이준영이 음주운전 차량을 추격해 경찰에 인계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준영은 8일 공개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 음주운전 차량을 발견해 1시간 가까이 추격전을 벌인 적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준영은 2021년 8월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서울 중랑천 장안교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했다. 이준영은 경찰에 "앞차가 음주운전하는 것 같다"며 자신의 위치를 알린 뒤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차량 뒤를 쫓았다. 경찰은 이준영의 협조로 차량을 발견했으며, 운전자는 실제로 술에 취한 상태였다. 이준영은 "그때 소속사 대표 형과 통화 중이었는데, '형 나 잠깐 해야 할 일이 있다'고 전화를 끊고 따라갔다"고 떠올렸다. 이어 "'다른 차랑 사고가 나는 것보다 내 차 박아라'라는 마인드로 따라갔다"고 털어놨다. 경찰은 당시 이준영에 대해 모범시민상을 검토했지만, 이준영은 "알려졌다는 이유로 상을 받는 것이 싫다"며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영은 과거 뺑소니범을 직접 붙잡은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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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이준영, 만감교차 군 입대 심경 고백..."롤러코스터 탄 기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배우 이준영이 군 입대 심경을 털어놓는다. 8일 오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350회에는 인기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쌤' 이선호, '모닥불'과 '섬집아기'를 부른 가수 박인희, 0%의 기적으로 우승 감독이 된 농구 레전드 이상민 그리고 군 입대를 앞둔 배우 이준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폭싹 속았수다'부터 '약한영웅 Class2' 그리고 최근 '신입사원 강회장'까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던 이준영이 자신의 치열한 여정을 공개한다. 이준영은 그룹 유키스 추가 멤버로 합류한 후 기존 멤버들의 속도에 발맞추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뎠던 시간부터 연기로 돌파구를 찾기 시작한 계기,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버텼던 사연과 100번 넘는 오디션 탈락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까지 털어놓는다. 그는 아이돌에서 배우로 갓 도전했던 당시 색안경 낀 시선 속에서 "피해 주지 말고 돌아가라"는 말에 상처받았던 이야기도 솔직하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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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X'김부장', 시청률 이어 화제성 1위 올킬..."이준영·최민식 제친 신드롬" [iZE 포커스]
시청률 21. 6%로 2026년 최고 흥행 성적을 쓴 소지섭과 '김부장'이 화제성까지 1위를 올킬했다. 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1주차(6월 29일~7월 5일) 화제성 조사 결과,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화제성 부문 1위 자리를 싹쓸이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했다. '김부장'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흥행을 시작했다. 특히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상승 기세가 올해 방송된 드라마 중 압도적이었다. 1회 9. 5%, 2회 15. 7%, 3회 18. 8%, 4회 21. 6%를 기록했다. 첫 방송 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4회 만에 시청률 21%를 돌파했다.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장편(주말-일일드라마 포함)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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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진구 “기대 이상의 사랑에 감사” 종영소감
배우 진구가 JTBC ‘신입사원 강회장’을 통해 강재성의 파란만장한 서사를 완성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5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마지막 화에서 진구는 최성그룹 장남 강재성 역을 맡아 권력욕에 사로잡힌 야망가부터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는 인물로 변화하는 과정을 밀도 높은 연기로 그려냈다. 앞서 강재성(진구)은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 강용호 회장(손현주)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민석도와 함께 아버지의 곁을 지키며 의식이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바랐다. 장남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끼는 동시에 생전 아버지가 남긴 장인 나병모와 아내 나은세를 믿지 말라는 이야기를 떠올리며 자신의 선택을 후회, 아버지의 죽음 뒤에 감춰진 진실을 마주한 순간에는 절제된 눈물 연기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나은세의 배신으로 강재성의 잘못마저 드러나고 최성그룹이 위기에 놓이자, 강재성은 더 이상 현실을 외면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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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코그 "국내 첫 MCI DTx 넘어 유럽으로…연내 獨 급여등재 자신"
이모코그가 국내 최초 경도인지장애(MCI) 적응증 디지털치료기기(DTx) '코그테라'를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재 독일 디지털치료기기 급여제도인 '디가'(DiGA) 등재 심사를 진행 중으로, 연내 등재를 마치고 현지 처방을 본격화한다는 목표다. 국내 첫 MCI DTx 허가와 실제 처방 경험을 바탕으로 독일을 글로벌 상업화의 첫 무대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노유헌 이모코그 공동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독일 자회사를 설립했고 필요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며 "코그테라 현지 급여등재가 이뤄지면 코드 발급 등 절차를 거쳐 빠르게 처방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모코그는 2021년 서울대 의대 교수이자 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이준영 대표와 중앙대 해부학 교수 출신 노유헌 대표가 공동 설립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치매 전 단계인 MCI를 겨냥해 조기 선별부터 디지털 치료, 지속 관리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인지 건강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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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이준영-손현주, 영혼 체인지 해피엔딩..13.6% 유종의 미 [종합]
이준영과 손현주가 최성그룹의 명운을 바로 세우며 온기 가득한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최종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손에서 최성가 승계 전쟁이 깔끔하게 마무리됐다. 최종회 유료가구 시청률은 전국 13. 6%, 수도권 13. 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2049 남녀 타깃 시청률은 전국 4. 8%, 수도권 4. 3%로 일요일에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유료가구 전국 기준 14. 8%, 2049 남녀 타깃 전국 기준 5. 2%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강재경(전혜진) 앞에 나타나 ‘최성을 주시죠’라는 백지수표를 당당히 제시하고 마지막 타깃이 강재경임을 밝힌 황준현(이준영)은 차에 오르자마자 옆에 앉은 회장 강용호에게 “떨렸다”며 솔직한 속내를 내보이는 반전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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