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하차한 자리...정예인, '천장미' 맡는다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이 불명예 하차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28)이 대체 투입된다. - 29일 뉴시스에 따르면 넷플릭스 관계자는 "정예인이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정예인은 하영의 뒤를 이어 중증외상팀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극 중 천장미는 주인공 백강혁(주지훈 분)을 보좌하며 위급한 외상 환자를 살려내는 중증외상센터의 핵심 간호사 캐릭터다. 하영은 시즌1에서 털털하고 당찬 매력의 천장미를 소화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주지훈·추영우 등과 함께 새 시즌에도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예기치 못한 집안 내력 논란으로 하차를 결정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8월 방송된 한 예능 프로그램이었다. 당시 하영은 방송에 출연해 "4대째 의사 가문"이라고 언급했으나, 이후 온라인상에서 그의 증조부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의사로 활동했던 안상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친일 행적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
"제2 '비비고' 만들 글로벌 인재 찾아라"...CJ제일제당, AI시대에 채용행사 틀을 깨다
CJ제일제당이 AI 시대에 맞춘 통합 채용행사를 새롭게 개최하며 미래 성장과 글로벌 사업을 이끌어 갈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채용 컨퍼런스 'CJ 언바운드(UNBOUND)'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CJ UNBOUND'는 대학 채용박람회와 온라인 설명회를 비롯해 사업 부문과 직무별 특성에 맞춰 개별 운영되던 채용 접점을, 'CJ제일제당'이란 하나의 관점으로 통합해 개최한 첫 대규모 채용 컨퍼런스다. 행사명 'UNBOUND'는 '경계를 허물다, 한계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의미로, 기존 일방향 채용설명회 형태에서 벗어나 대면 소통과 직무 경험의 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지원 기간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0명이 참여했다. 새로운 채용 방식은 신청 첫날에만 10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리는 등 취업준비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경계를 넘어, 제일의 내일을 함께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
절묘한 타이밍…일본 넷플릭스, '친일 논란' 하영 특집 영상 공개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넷플릭스 일본 측이 하영 특집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8일 넷플릭스 재팬은 유튜브, 엑스,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에 하영의 과거 넷플릭스 작품을 한데 모은 특별 영상을 동시 게재했다. 넷플릭스 재팬은 영상과 함께 "배우 하영. 자신의 인생을 자기답게 살아가는 인물들의 강인함과 유연함을 연기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문구를 적었다. 영상에는 '이런 엿같은 사랑'을 비롯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월간남친' '참교육'의 하영 주요 장면이 편집됐다. 특히 하영의 당당한 캐릭터가 부각되는 장면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영상을 공개한 시점을 두고 문제 삼고 있다. 하영은 최근 증조부 고(故)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 행적을 한 것이 드러나며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의 여파로 하영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고 광고주들로부터 손절 당했다. 이런 가운데 일본 넷플릭스 공식 채널에서 하영 개인을 조명하는 특별 영상이 공개되자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냉소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결국 하차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자진 하차한다. 1일 하영이 오는 10월 촬영을 앞둔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 합류하지 않기로 제작진에 직접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마이데일리가 보도했다. 하영은 '중증외상센터' 시즌1에서 천장미 간호사 역을 맡아 대중에 얼굴도장을 찍었다. 그는 당초 주지훈, 추영우 등과 함께 후속 시즌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불거진 가족사 논란으로 인해 결국 하차 수순을 밟게 됐다. 이에 하영이 맡았던 천장미 캐릭터가 다른 배우로 교체될지, 캐릭터 자체가 사라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영은 논란의 여파로 인해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 이후 홍보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다. 광고주들로부터도 손절 당했다. 이미 촬영이 후반부까지 진행된 SBS 드라마 '승산있습니다'는 일단 하영과의 촬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공개 예정이라고 알려졌으나 편성 여부는 미정이다. 앞서 하영은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4대째 의사 가문'임을 밝힌 바 있다.
입력하신 검색어 중증외상센터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중증외상센터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