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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北 선수들 욕하면 욕설로 맞설 것, 발로 차면 같이 차겠다"... 내고향 상대 '전의 활활' [수원 현장]
"내고향은 거칠고 욕설도 많이 한다. 같이 욕하면 욕해주고, 발로 차면 같이 발로 차면서 대응하겠다. " 수원FC 위민의 주장 지소연이 북한 클럽과 맞대결을 앞두고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과거 국가대표팀 시절부터 북한을 상대해 본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다운 강력한 경고 메시지다. 한국 클럽 최초의 결승 진출과 아시아 챔피언을 노리는 수원FC 위민 박길영 감독과 주장 지소연은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단판 승부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마이크를 잡은 지소연은 상대 내고향에 대해 "경기를 보고 선수들도 확인해봤다. 북한 대표팀이라고 할 정도로 전력이 좋다. 감독도 대표팀 사령탑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지소연은 "수원FC 위민도 지난해와 선수단이 다르다. 상대의 거친 플레이와 욕설에는 똑같이 강력하게 맞대응하겠다. 상대가 욕을 하면 같이 욕 하고, 발로 차면 같이 발로 차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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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 하얘지고 귀에선 '삐'"...아이들 앞 졸도한 지소연, 아찔했던 순간
배우 지소연(40)이 최근 세 아이 앞에서 갑작스럽게 졸도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했던 아침이 공포로 바뀌던 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지소연이 휴대전화가 장착된 삼각대를 들고 식탁 방향으로 향하던 중 주춤하더니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송재희는 "왜 그래"라고 외치며 다가오고 "어떻게 된 거냐"라며 지소연의 상태를 살핀다. 지소연은 당시 상황에 대해 "평소처럼 아이들 영상을 찍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걸어가는데 갑자기 왼손이 제 의지와 다르게 꺾이는 느낌이 들더니 순간 눈앞이 하얘지고 귀에서 '삐'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그리고 그대로 쓰러졌고, 그 뒤 몇 분간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쓰러지는 순간 '우리 아이들은 이제 누가 키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남편은 처음엔 제가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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