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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JYP 떠난다?…"재계약 논의 중"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27·저우쯔위)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뉴시스에 따르면 쯔위를 포함한 트와이스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앞두고 협의 중이다. 소속사 측은 "현재 트와이스 멤버들과 재계약을 논의하는 기간이며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는 취지의 입장을 전했다. 앞서 뉴스1은 쯔위는 소속사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에도 트와이스 활동에는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쯔위는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트와이스 멤버 전원은 2022년 JYP엔터테인먼트와 한 차례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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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소속 20인, '그래미 주관' 美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선정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JYP Ent. )는 아티스트 및 주요 경영진 총 20인이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 회원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박진영을 비롯해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까지 총 18명의 아티스트는 레코딩 아카데미 투표 회원으로 선정됐다. 투표 회원은 아티스트, 송라이터, 프로듀서, 엔지니어 등 레코딩 산업에서 활동하는 음악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원 자격으로, 그래미 어워즈 후보 및 수상자 선정 투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정욱 대표와 신현국 최고 전략 책임자 겸 JYP 아메리카 대표는 레코딩 아카데미 프로페셔널 회원으로 선정됐다. 프로페셔널 회원은 음악 창작자를 직접 지원하는 음악 비즈니스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레코딩 아카데미의 음악 산업 커뮤니티와 각종 프로그램, 네트워크 및 그래미 어워즈 출품 절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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