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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민주당 사람" 무소속 최혁진 복당 선언, 오후 신청서 제출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선언했다. 그는 "저는 원래 민주당 사람"이라며 "오후에 강원도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복당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중반기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전국화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역할을 다하기 위해 민주당 일원으로 함께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의원은 "대한민국이 신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불평등과 격차가 없는, 지역이 균형 있게 발전하고 국민 모두가 고르게 잘사는 행복한 나라로 대전환에 성공할 것인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전방위적 개혁이 성공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 각지를 누비며 더불어민주당의 대승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한 이유"라며 "5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13일 동안 부산·울산·경남·경북, 광주·전남·세종·강원·서울·인천·경기도를 오가며 민주당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뛰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언급하며 "경기 평택을,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며 "서울시장, 대구시장, 경남지사 선거에서도 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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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용빈, 5년 만에 '불후' 귀환...'트로트 절친 특집' 출격
가수 김용빈이 '불후의 명곡'에 5년 여 만에 귀환한다. 22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오는 6월 8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트로트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트로트 절친 특집'은 트로트 가수가 절친과 함께 나선다. 음악이라는 공통점으로 이어온 우정을 확인할 수 있다. 출연자들의 우정과 얽힌 명곡은 무엇일지, 무대에서 어떻게 연출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가 이어질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특집'에는 10팀이 출격한다. 이 중 김용빈이 5년 여 만에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다. 그는 2021년 3월 방송분 이후 5년 만에 출연이다. 또한 절친 손빈아, 추혁진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세 사람의 우정과 이번 무대를 위해 준비한 선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친구들과 함께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는 김용빈이 우승 트로피까지 손에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특집'에는 김용빈·손빈아·추혁진 외에 김범룡·진시몬, 한혜진·박현호, 조혜련·신성, 환희·최수호, 천록담·춘길, 이소나·홍성윤, 신승태·김준수, 김나희·미스김, 정근우·박구윤·김수찬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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