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용빈이 '불후의 명곡'에 5년 여 만에 귀환한다.
22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오는 6월 8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트로트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트로트 절친 특집'은 트로트 가수가 절친과 함께 나선다. 음악이라는 공통점으로 이어온 우정을 확인할 수 있다. 출연자들의 우정과 얽힌 명곡은 무엇일지, 무대에서 어떻게 연출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가 이어질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특집'에는 10팀이 출격한다.
이 중 김용빈이 5년 여 만에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다. 그는 2021년 3월 방송분 이후 5년 만에 출연이다. 또한 절친 손빈아, 추혁진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세 사람의 우정과 이번 무대를 위해 준비한 선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친구들과 함께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는 김용빈이 우승 트로피까지 손에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특집'에는 김용빈·손빈아·추혁진 외에 김범룡·진시몬, 한혜진·박현호, 조혜련·신성, 환희·최수호, 천록담·춘길, 이소나·홍성윤, 신승태·김준수, 김나희·미스김, 정근우·박구윤·김수찬이 출연한다. 이들이 털어놓는 우정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 이번 '트로트 절친 특집'의 방송일은 추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