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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8년 사귄 연인과 결별설…"사생활 확인 어려워"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36·본명 조성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두오버 측은 코드 쿤스트의 결별설에 대해 "아티스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날 텐아시아는 코드 쿤스트가 8년간 교제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여성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코드 쿤스트는 결별 이후 음악 작업과 방송 등 스케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드 쿤스트의 열애설은 2023년 처음 공개됐다. 그는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축하를 받았지만 두 사람은 열애 8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앞서 코드 쿤스트는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결혼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나도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 누구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 것 같다"며 "지금 우리는 항상 내년으로 미룬다. 사람이면 해야 하는 것들인데"라고 말했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앨범 '레모네이드'로 데뷔해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웨이크 업', '호우주의', '굿 데이'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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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지현, 코쿤 손길에 '느좋남' 대열 합류..패셔니스타 도약
박지현이 ‘패션 스승’ 코드 쿤스트와 함께 파격 변신에 나서며 패셔니스타 도약의 첫발을 내디뎠다. 박지현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코드 쿤스트의 맞춤 스타일링을 받으며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 대열에 합류했다. 이날 박지현은 깔끔하게 정리된 옷장을 공개하며 패션에 관심이 많은 반전 면모를 드러냈다. 옷을 색깔별로 정리해 두고 향수까지 뿌리며 옷장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으로 '패션 꿈나무'다운 열정을 보인 것. 자신의 집을 찾은 코드 쿤스트에게는 "성우 형님이 옷 입으시는 게 너무 멋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서울 사람의 모습이다. 그 스타일을 조금 따라가고 싶어서 도움을 요청했다"라며 남다른 존경심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스타일 상담이 시작되자 코드 쿤스트는 "너는 가진 피지컬만으로도 충분한데 왜 나를 불렀냐"라고 물었고, 박지현은 "깔끔하면서도 센스 있고 남자다운 느낌, 목포에 내려갔을 때 '저 사람 연예인인가?' 싶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내고 싶다"라며 구체적인 로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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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코쿤 만난 박지현, 32년 만에 노출 감행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지현이 ‘패션 코치’ 코드쿤스트의 도움을 받아 과감한 도전에 나선다. 박지현은 지금까지 입어보지 않았던 스타일은 물론, 노출까지 예고했다.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박지현의 ‘패션 코치’로 나서 함께 쇼핑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현이 ‘패션 코치’ 코드쿤스트와 패션의 성지인 한남동에 입성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끼고 한껏 들뜬 박지현과, 그의 귀여운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거리의 ‘패션 피플’ 사이에서 박지현은 코드쿤스트에게 “오늘 형님만 믿을게요!”라며 설렘을 드러낸다. 박지현과 단골 빈티지 숍으로 향한 코드쿤스트는 본격적으로 스타일 솔루션을 시작한다. 코드쿤스트는 매의 눈으로 박지현에게 어울릴 만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꾸민)’ 스타일의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 패션 아이템들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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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류혜영, '응팔' 이후 불안 고백…시청률 5.5% [종합]
'나 혼자 산다' 류혜영이 단단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고, 코드쿤스트는 절친 에픽하이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지난 19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1년 차 배우 류혜영의 일상과 코드쿤스트, 에픽하이의 '방구석 축구 응원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 5%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 역시 4. 1%로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류혜영은 직접 꾸민 구축 아파트에서 소박하지만 충실한 하루를 보냈다. '주부 브이로그'를 보며 생활 정보를 얻고 외국어 공부와 독서,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3년 차 '슬로 러너'인 그는 다른 사람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완주 자체에 의미를 뒀다. 러닝 도중 엘리베이터와 택시를 이용하는 자유로운 방식은 '펀런'을 추구하는 전현무와 진지하게 달리는 기안84의 상반된 반응을 불러 웃음을 안겼다. 운동을 마친 류혜영은 랜덤 캡슐 뽑기로 소소한 즐거움을 누린 뒤 일주일에 네 번씩 먹는다는 회덮밥으로 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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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김승규 선방쇼에 에픽하이도 난리…"저 친구 상 줘야"
타블로가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경기 중 김승규의 선방쇼에 감탄했다. 1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에픽하이와 함께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1차전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연예계 대표 축구 팬답게 코드쿤스트는 조규성, 황희찬, 이영표, 박지성 등의 유니폼은 물론 부부젤라와 머리띠 등 각종 응원 도구를 꺼내며 본격적인 응원 준비에 나섰다. 이후 코드쿤스트는 에픽하이와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 중 대한민국이 먼저 실점하자 타블로는 지금까지 자신이 화장실에만 가면 골이 들어간다며 남다른 징크스를 언급하며 "내가 화장실을 다녀와야겠다"고 말했다. 놀랍게도 타블로가 자리를 비운 사이 황인범의 동점골이 터졌다. 화장실에서 돌아온 타블로는 "나 못 봤어. 나는 왜 매번 놓치지?"라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현규의 역전골이 나오자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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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100% 적중' 전현무, 멕시코전 2대1 승리 예언 '대실패'
전현무가 대한민국의 체코전 스코어를 정확히 맞혔다며 '전현무당' 별명을 자랑했지만 멕시코전 예측에는 실패했다. 1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아침 일찍 일어나 대한민국과 같은 조에 속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확인했다.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내가 저걸 과달라하라에서 본 것 아니냐"며 현지에서 느꼈던 월드컵 열기를 자랑했다. 이에 김신영은 "꺼드럭"이라고 반응하며 전현무의 자랑을 놀렸고 민호는 "멕시코 개막전도 봤냐"고 놀라워했다. 전현무는 "개막식은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멕시코인들과 같이 직관했다"고 답하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하지만 코드쿤스트는 "형 사진을 보니까 유명인들이랑 셀카 찍은 것밖에 없더라"고 지적했고 기안84 역시 "형이 왜 에스파랑 같이 보냐"고 따지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코드쿤스트가 에픽하이와 대한민국 대 체코전 스코어를 예측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코드쿤스트는 3대0, 타블로는 5대1, 투컷은 4대1을 각각 예상하며 대한민국의 승리를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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