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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뗑킴, K팝 협업으로 해외 소비자 접점 확대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이 올해 K팝 아티스트 5명과 진행한 시즌별 캠페인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마뗑킴은 봄·여름 시즌 아이브 리즈를 시작으로 NCT 제노, 트와이스 모모, 스트레이 키즈 리노, 르세라핌 김채원을 차례로 앰버서더로 기용했다. 아티스트별 개성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 짧은 영상으로 컬렉션의 특징을 전달했다. 여름에는 브랜드 최초의 남성 앰버서더인 제노를 앞세웠으며 가을에는 모모와 리노를 통해 자유로운 스타일과 유니섹스 패션을 강조했다. 겨울에는 김채원과 함께 패딩과 퍼 아우터 등 계절 제품을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노의 첫 캠페인 이후 여름 시즌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약 150% 증가했다. 모모와 리노가 착용한 와플 텍스처 후디 니트 집업은 일본에서 출시 일주일 만에 준비 물량이 소진됐다. 마뗑킴 공식 SNS 팔로워도 올해 6만 명 이상 늘었다. 브랜드 측은 유명인에 대한 관심을 제품과 브랜드의 스타일로 연결하는 콘텐츠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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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칼로 그었나" 패딩·니트 찢어져…"지하철 타기 무서워" 공포
출근길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한 승객의 옷과 가방이 날카로운 물건에 훼손된 것으로 의심되는 일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누군가 고의로 옷을 훼손한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지하철 5호선에서 옷이 찢어지는 피해를 봤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멀쩡했던 패딩이 찢어져 안에 있던 충전재가 쏟아지고 안에 입었던 니트까지 구멍이 났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패딩 겉감이 길게 찢어져 흰색 충전재가 드러난 모습과 파란색 니트에 구멍이 난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캔버스 가방도 훼손됐다며 "처음에는 어디 걸렸나 싶었지만, 일부러 그런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옷이 아니라 내 몸이었으면 어쩔 뻔했느냐"며 출근길 지하철에서 겪은 일에 두려움을 드러냈다. A씨는 경찰에 신고했다며 비슷한 피해를 겪은 사람이 있는지 물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과거 지하철에서 옷이 칼에 긁힌 듯 훼손됐던 경험을 공유했다. 패딩이나 모피 코트가 손상됐지만, 범인을 찾지 못했다는 사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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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패딩 꺼내세요" 일부 영하권, 기온 '뚝'…오후부터 중부 비
목요일인 오늘(29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춥겠다.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경북 내륙 일부 지역은 영하권을 기록하겠고, 오후부터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 들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아침 최저기온 0~9도, 낮 최고기온 13~19도로 예상된다. 특히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서울 5~14도 △인천 6~14도 △수원 5~15도 △춘천 0~14도 △강릉 6~18도 △청주 3~16도 △대전 2~15도 △세종 2~15도 △전주 3~16도 △광주 6~16도 △대구 3~14도 △부산 9~19도 △제주 14~19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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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엘리트, 현장과 일상 겸하는 워크웨어 확대
형지엘리트의 워크웨어 브랜드 윌비랩이 작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함께 착용할 수 있는 간절기 아우터 라인업을 강화했다. 기능성 작업복에 일상복의 디자인 요소를 접목한 라이프 워크웨어 전략의 일환이다. 주요 제품은 봄버 점퍼와 멀티 포켓 재킷, 워크 재킷 등이다. 일교차가 큰 가을철 작업 환경을 고려해 보온성과 내구성을 갖추면서 출퇴근이나 일상 활동에도 어울리는 실루엣을 적용했다. 3L 멀티 포켓 봄버 재킷은 신축성 있는 소재와 세미 오버핏을 결합했다. 가슴 부분에 여러 수납공간을 배치하고 드롭 숄더 패턴과 양방향 지퍼를 적용해 작업 편의성과 활동성을 높였다. 컴포템프 패딩 봄버 점퍼에는 기능성 보온 충전재를 사용해 부피감을 줄이면서 보온성을 확보했다. 카키와 블랙 등 차분한 색상에 안감 배색을 더해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미 오버 멀티 포켓 워크 재킷 역시 신축성 있는 소재와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집업 재킷과 워크 베스트 등도 함께 구성해 다양한 작업 환경과 계절 변화에 대응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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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맑지만 아침 영하권…남부지방 강풍 주의
수요일인 오늘(28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5~10도가량 떨어져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춘천 -2도 △강릉 3도 △대전 1도 △대구 1도 △전주 2도 △광주 3도 △부산 7도 △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춘천 13도 △강릉 13도 △대전 13도 △대구 14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부산 17도 △제주 15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 내륙 곳곳에는 얼음이 얼거나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겠다. 남부지방에는 아침까지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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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아침 5~10도 '뚝', 최저 -2도…곳곳 서리·얼음
수요일인 내일(28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5~10도가량 떨어져 춥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춘천 -2도 △강릉 3도 △대전 1도 △대구 1도 △전주 2도 △광주 3도 △부산 7도 △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춘천 13도 △강릉 13도 △대전 13도 △대구 14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부산 17도 △제주 15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 내륙 곳곳에는 얼음이 얼거나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겠다. 남부지방에는 아침까지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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