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골목상권 소상공인 10곳 중 6곳 "하반기도 어렵다"
내수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골목상권 소상공인 10명 중 6명은 올해 하반기에도 경기가 악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탁·미용실과 부동산중개업, 학원 등은 다른 업종보다 특히나 체감 경기가 더 나쁠 것으로 예상됐다. 16일 중소기업중앙회가 골목상권 소상공인 50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골목상권 소상공인 상반기 경기동향 및 하반기 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 상반기보다 사업 전반이 '악화'할 것이라는 응답은 59. 8%로 집계됐다. 자금사정이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도 58. 4%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매출 감소 전망은 59. 4%, 영업이익 감소 전망은 59. 8%였다. 오프라인 매장 방문객이 줄어들 것이라는 응답도 58. 8%에 달했다. 아울러 사업 전반이 '호전'될 것이란 응답은 이전 조사였던 9. 1%에서 8. 3%로 줄어들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더 낮아졌다. 업종별로 온도 차가 감지됐다. 하반기 매출 악화 전망은 세탁소·미용실이 72. 7%로 가장 높았고 부동산중개소(70. 0%), 학원(68.
-
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262세대 공급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 88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500세대 규모의 장학 아이파크 후속 단지로 기존 단지와 함께 총 800세대 규모 아이파크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는 A타입 53세대, B타입 26세대, 84㎡는 A타입 104세대와 B타입 79세대 등 총 262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춘천로와 춘천순환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춘천 주요 생활권과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춘천IC 접근도 수월한 데다 춘천역까지 반경 4km 거리에 있어 경춘선과 ITX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반경 2km 내에는 총 7개 학교가 위치했고 후평동 학원가도 가깝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강화하고 세대 타입별 특성에 맞춰 현관, 복도 창고,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을 적용해 수납 효율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
"콘텐츠 인재 키운다" 영산대 3개 학과, 부산 콘텐츠 교육포럼 개최
와이즈유(영산대학교) 게임콘텐츠학과·만화애니메이션학과·웹툰학과가 지난 8일 해운대캠퍼스 CCC홀에서 '부산 콘텐츠 교육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 콘텐츠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고등학교, 교육기관,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콘텐츠 교육 현황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함정오 영산대 대외부총장, 이영희 입학처장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입시미술학원 원장, 부산 입시미술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대진전자통신고, 경성전자고, 해연여고, 부일전자디자인고와 SBS게임아카데미, 아텐츠게임아카데미, SGA게임아카데미, ㈜엠굿, 부산게임협회, 한국캐릭터협회 등 전문가 50여명이 함께했다. 개회식과 내빈 소개로 시작한 포럼은 임상국 게임콘텐츠학과 교수, 류수환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최인수 웹툰학과 교수의 '입시와 취업 측면에서 바라본 만화·애니메이션·게임·웹툰 산업과 교육' 주제 발표로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고등교육과 대학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
"이 학원 수상한데" 늦은 밤 학생 우르르…신고했더니 포상금 100만원
무등록 학원이나 미신고 교습소를 신고하면 최대 2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교습비를 신고한 금액보다 더 받거나 교습 시간을 초과해 운영하는 학원을 신고한 경우에도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불법 사교육에 대한 민간 감시를 강화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학원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시행규칙 개정안은 공포 즉시 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지난 2월 정부의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특별팀(TF)' 2차 회의에서 발표한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다. 개정안에 따르면 교육감에게 등록·신고하지 않고 운영되는 학원이나 교습소를 신고할 경우 지급되는 포상금은 기존 2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으로 10배 인상된다. 교습비를 교육감에게 등록·신고하거나 표시·게시한 금액보다 초과해 징수한 경우와 교육감이 정한 교습 시간을 위반한 경우에 대한 포상금도 기존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으로 10배 오른다.
-
[오늘 날씨]체감온도 30도 무더위 계속…남부지방 최대 80㎜ 비
제헌절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16일)도 체감온도가 최고 30도(℃)를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습도가 높아 더위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충청권과 남부지방·제주도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도는 구름이 많고 충청권과 남부지방·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 경남권은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강원산지·동해안과 경상권, 제주도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상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6도, 낮 최고기온은 28~3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춘천 22도 △강릉 25도 △대전 22도 △대구 26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제주 26도다.
-
[내일 날씨]비 와도 더위 안 꺾여, 이유는 '습도'…찜통더위 계속
제헌절 연휴를 하루 앞둔 내일(16일)도 체감온도가 최고 30도(℃)를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습도가 높아 더위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6일 전국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충청권과 남부지방·제주도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도는 구름이 많고 충청권과 남부지방·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 경남권은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강원산지·동해안과 경상권, 제주도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상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6도, 낮 최고기온은 28~3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춘천 22도 △강릉 25도 △대전 22도 △대구 26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제주 26도다.
입력하신 검색어 학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학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학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