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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AI처럼 예뻐"…현빈·손예진, 이번엔 LA 과학관 포착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일본 오키나와에 이어 미국 LA에서 포착됐다. 지난 8일 중국 웨이보와 현지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현빈 손예진 부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연사박물관에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예진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전시 공간을 둘러보는 모습이다. 티셔츠에 민소매를 레이어드하고 데님 숏팬츠와 운동화로 경쾌한 룩을 연출했다. 현빈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검정 반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캡 모자를 쓴 현빈은 스포츠 양말을 신고 슬링백까지 둘러 편안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냈다. 홍콩 동방일보 ON(동망)은 현빈 손예진 부부에 대해 "두 사람이 연예인다운 모습 없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차림이었다"며 "손예진은 풋풋한 동안을 자랑했고 특히 현빈은 아이를 다정하게 돌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세 살 아들은 부모의 좋은 유전자만 물려받았다는 칭찬이 쏟아졌다"고 전했다. 이들 부부의 LA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손예진 패션 예쁘다" "현빈 정말 편하게 다닌다" "현빈 몸 좋다" "비주얼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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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소속 나우즈, 엘리트 학생복 모델 발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나우즈(NOWZ: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가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형제엘리트는 "나우즈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와 스포티함이 브랜드의 지향점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나우즈는 지난해 리브랜딩 후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라는 게 소속사 측 설명이다. 지난해 첫 미니앨범 'IGNITION'에 이어 싱글 'Play Ball'을 선보였다. 이어 2026년 3월 데뷔 후 첫 팬 콘서트 '2026 NOWZ FAN-CON [Run with me, NOW]'를 개최했다. 특히 지난해 '아이들'(i-dle) 우기의 프로듀싱 곡 '자유롭게 날아(Feat. 우기 (YUQI))'로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신곡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했다. 또 첫 일본 EP 'NOWZ'를 발매하고 최근 열린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에서는 2년 연속 핫 트렌드 부문을 수상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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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때문에 용돈이 없다" 타선 절반이 '강백호 배트', "안 고마워해도 되니까 잘만 해줘" 100억 FA의 품격
최근 주문한 10자루의 배트 중 강백호(27·한화 이글스)의 손에 들어온 건 없었다. 모두 동료들의 차지가 됐지만 강백호는 아까울 게 하나도 없었다. 후배들이 잘하기만 한다면 그저 흐뭇하게 웃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강백호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회초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8-1 대승을 견인했다. 시즌 19번째 홈런과 함께 3타점을 더한 강백호는 71경기에서 벌써 77타점으로 단독 1위를 질주했다. 타점왕은 물론이고 지난해 르윈 디아즈가 작성한 KBO 역대 단일 시즌 최다타점(158) 경신도 도전해볼 수 있을 페이스다. 이날도 첫 타석부터 기회가 깔렸다. 1회초 타선이 연속 2루타로 1점을 냈고 1사 3루에서 2루 방면 땅볼 타구를 날리며 주자를 불러들였고 5회엔 팀이 4-1로 앞선 상황에서 타케다 쇼타와 볼카운트 2-0에서 3구 시속 143㎞ 직구를 강타,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비거리 135m짜리 대형 투런포를 작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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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거르고 전직 홈런왕' 노시환은 다 계획이 있었다, 한화 '열흘 만에' 5위 복귀
2사 만루에서 두산 베어스는 강백호 대신 노시환(26)과 승부를 택했다. 결과는 끝내기 안타. 한화 이글스가 5위로 복귀했다. 노시환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회 동점 홈런과 끝내기 안타를 날리며 3타수 2안타 2볼넷 2타점 1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시작이 좋았다. 팀이 0-1로 끌려가던 2회초 첫 타자로 등장해 타카다의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좌월 동점 솔로포를 날렸다. 시즌 11번째 홈런. 4회와 8회 볼넷으로 걸어나간 노시환은 9회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1사에서 요나단 페라자가 2루타를 날렸고 문현빈이 삼진을 당했고 4번 타자 강백호의 타석에서 카운트가 불리해진 두산 이영하가 자동 고의4구를 택한 것. 1,2구 볼을 지켜본 노시환은 3구 슬라이더가 존에 꽂히는 걸 지켜봤고 4구 흘러나가는 슬라이더에는 헛스윙을 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같은 구종이 존으로 들어왔고 노시환의 방망이가 거침없이 돌았다. 타구는 좌중간으로 향했고 페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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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품에 안겨 미소…훌쩍 큰 아들도 포착
배우 손예진(44)이 남편인 배우 현빈(43)과 아들이 함께 한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여행 4일째"라는 글과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현빈, 아들과 함께 지인들과 떠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현빈을 껴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뽐냈다. 지인들과의 단체 사진에서도 현빈,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현빈과 아들의 얼굴을 스티커로 가렸지만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20년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해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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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심우준 다 빠졌다' 한화, 김태연 1번-유민 3번 '파격' 선발 라인업 "현빈이 피로도 때문에..." [고척 현장]
문현빈과 심우준이 한화 이글스의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연패에 빠져 있지만 서두르지 않겠다는 한화의 의지가 엿보이는 선발 명단이다. 한화는 1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앞서 파격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화는 이날 김태연(1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유민(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이도윤(2루수)-허인서(포수)-박정현(유격수)-이원석(중견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왕옌청. '페문강노' 라인이 일시적으로 해체됐다. 문현빈이 벤치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문현빈은 한화 타석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핵심 타자다. 올 시즌 61경기에서 타율 0. 288(240타수 69안타) 9홈런 44타점 41득점, 출루율 0. 385, 장타율 0. 496, OPS(출루율+장타율) 0. 881로 맹활약하고 있다. 다만 최근 들어 다소 기세가 꺾인 건 사실이다. 4월까지 타율 0. 337, 5월 0. 277이었던 타율은 6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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