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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5', 첫방부터 '몰표녀' 탄생
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 다섯 번째 시즌이 첫 방송부터 흥미로운 전개를 쏟아냈다. 매력 넘치는 6인의 입주자와 새로운 룰이 도입된 가운데, 첫 만남부터 '몰표녀'가 등장해 흥미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 1회에서는 서울 이태원의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남녀 입주자 6인의 설레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번 시즌에는 여자 입주자가 순서를 정해 남자 입주자들과 각 10분씩 대화를 나누는 '1:1 대화' 룰이 새롭게 도입됐다. 대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박우열과 정규리, 편안한 기류 속에서도 묘하게 마음의 벽을 세우는 강유경 등 입주자들의 다양한 심리전이 오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첫날의 하이라이트는 저녁 식사 준비 시간이었다. 첫 요리 당번으로 나선 박우열과 강유경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자, 이를 지켜보던 김서원과 김성민이 주방으로 합류했다. 세 남자의 시선이 오직 강유경 한 명에게만 집중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강유경이 만든 파스타가 다소 밋밋한 맛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서원이 쉼 없이 폭풍 흡입하는 일명 '파스타 먹방 플러팅'을 선보여 윤종신, 김이나 등 스튜디오 예측단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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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비용 반반? 김지영 "전부 남편이 냈다…하객만 1000명"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결혼식 비용 부담에 대해 솔직히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결혼 준비 총정리. 스드메부터 집까지 A to Z 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결혼식과 관련해 비용, 관리 등 구독자들에게 받은 질문에 답했다. 김지영은 결혼 비용 부담과 관련해 "부모님께 지원받았는지, 반반으로 나눴는지 물어보는 분들이 많았다"며 "둘 다 부모님의 지원을 받지는 않았다. 결혼식 관련 비용은 전부 오소리씨(남편)가 해줬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직업 특성상 협찬이나 할인이 많이 되는 구조였다"며 "덕분에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혼일 때 살던 집에 가구나 가전 같은 혼수가 다 돼 있었다"며 "그런 부분을 고려해 남편이 결혼식 비용을 부담했다"고 부연했다. 결혼식 규모에 대해서는 "하객이 1000명 정도였다"면서 "인원이 정말 많았고 식대가 비싼 곳이라 결혼식 비용이 꽤 들었다. 결과적으로는 축의금으로 어느 정도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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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조촐한 재혼에…"아내, 남의 결혼식 다녀오면 서운해해"
방송인 김구라가 재혼 아내가 결혼식을 조촐하게 올린 것을 서운해한다고 털어놨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 씨와 결혼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인플루언서 김지영과 지난해 10살 연하와 재혼한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다가오는 결혼기념일에 대해 묻자 "아무래도 아무런 식 없이 결혼한 후 첫 번째 기념일이다. 뭘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는 "사실 저도 주례도 없고, 축의금도 안 받고 사회도 없이 조촐하게 했다"며 이상민의 상황에 공감했다. 그러면서도 "(아내가) 남의 결혼식만 다녀오면 그날 분위기가 안 좋다. 서운해한다"고 아내 반응을 전했다. 이에 이지혜가 "이건 경험자의 이야기다"라며 새겨들을 조언이라고 거들었다. 그러나 이상민은 "(아내가) 서운해하진 않는다. 왜냐하면 본인 의사가"라며 반박하려 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말을 끊으며 "서운해한다"고 단언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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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집안 어려워 22살에 승무원"...'강남 558평 사옥' CEO 남편 누구?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승무원 직업을 선택했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지영과 7살 연상 CEO 윤수영 부부가 출연했다. 김지영은 "오래 객실 승무원을 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승무원이 꿈이었는데 집안이 졸업하던 때 어려워졌다. 대학 등록금이 부담돼서 빨리 취업해서 돈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가장 적합한 직업을 찾았다"며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진학 후 22세에 승무원이 됐다고 말했다. 퇴사 이유에 대해 김지영은 "7년 정도 하다 보니까 절대적인 체력이 떨어지는 걸 느끼겠더라"며 체력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는 "꿈이었던 직업이라 그만둘 때 '내가 이거보다 잘할 수 있는 게 있을까' 방황해서 다양한 걸 해봤다. 다른 회사도 다니고 모델 활동도 해보고"라며 크리에이터 직업을 갖게 된 계기도 밝혔다. 김지영은 함께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이주미 덕분에 남편 윤수영을 처음 만났다고도 했다. 윤수영이 하는 독서 모임 사업에 모임 리더를 맡고 있던 이주미가 식사 자리에 김지영을 데려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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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임신' 김지영, 남편 윤수영 최초 공개 "고려대 출신 CEO"
'하트시그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이자 독서 모임 플랫폼 트레바리 창업자인 남편 윤수영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7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33회에서는 '하트시그널' 출신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출연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지영은 남편에 대해 "입력값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 같은 사람"이라며 "결혼을 한다는 값이 입력되면 가정에 충실히 한다. 가끔 오류가 있긴 하지만 최대한 상세하고 정확하게 입력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수영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훤칠하다", "인물이 좋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윤수영은 자신이 11년 전 창업한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윤수영은 "취향과 일정, 장소에 맞춰 독서 모임을 신청하면 멤버들과 읽고 쓰고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역시 "해당 플랫폼에서 12만 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누적 독후감 수도 35만 개를 넘는다"고 설명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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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김지영 "남편과 매일 샤워 같이 해"…이현이 '경악'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매일 샤워를 같이 한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스브스 엔터'에는 ''샤워를 같이 합니다' 김지영, 문화충격 온 신혼부부 스킨십'이라는 제목으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MC 김구라는 새로운 운명 커플의 등장이라며 김지영과 사업가 윤수영 커플을 소개했다. 김지영은 채널A 연애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그는 지난 2월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설립자 윤수영 대표와 혼전임신을 알리고 결혼했다. 공개된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하루는 2개월 차 신혼부부의 달콤함으로 가득했다. 잠옷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기상하자마자 굿모닝 키스를 나눴다. 김지영과 윤수영은 영양제를 먹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가 함께 욕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김지영은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고백했다. 유부녀 이현이, 이지혜는 입을 벌리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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