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무리 유영찬이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9회초 등판했다. 그는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11경기 연속 세이브를 기록했다. 특히 마지막 타자 최인호의 직선타를 반사적으로 잡아내며 세이브를 따냈다.

LG 마무리 유영찬이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9회초 등판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하고 있다.
마지막 타자 최인호의 직선타를 반사적으로 잡아내고 있는 유영찬.2026.04.22.


앗....글러브안에 공있다!

11경기 연속 세이브상황에서 모두 나와 세이브를 따낸 유영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