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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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모두 올랐다. 미국과 중국이 오는 11월까지 무역전쟁을 끝내기 위한 로드맵을 마련 중이라는 보도에 다우지수는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10.59포인트(0.4%) 상승한 2만5669.32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2월 16일 이후 최고치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9.44포인트(0.3%) 오른 2850.13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816.33으로 전일대비 9.81포인트(0.1%) 올랐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날 미국과 중국 관리들이 오는 11월 다자간 정상회담에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간 정상회담에 앞서 무역전쟁을 끝내기 위한 로드맵을 마련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국과 중국이 오는 22~23일 차관급 회담을 통해 무역협상을 재개하기로 한데 이어 이같은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미중간 무역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어플라이드매터리얼즈, 엔비디아, 테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협상 재개 소식과 기업실적 호조에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치솟았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96.32포인트(1.6%) 상승한 2만5558.73으로 거래를 마쳤다. 4월 10일 이후 일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2.32포인트(0.8%) 오른 2840.69로 장을 끝냈다. 통신(2%), 필수소비재업종(1.5%)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806.52로 전일대비 32.41포인트(0.4%) 올랐다. 3대 지수 모두 이날 상승으로 사상 최고가에 바짝 접근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사상 최고가보다 1.1%, 1.6% 낮다. 다우지수 역시 사상 최고가에 4% 아래로 다가섰다. 미국과 중국이 이달 22~23일 미국에서 무역협상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양국간 무역갈등 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투자심리를 한껏 끌어올렸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뉴욕증시가 떨어졌다. 터키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술주 하락과 대형 소매업체인 메이시의 급락이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7.51포인트(0.5%) 하락한 2만5162.41로 거래를 마쳤다. 쉐브론(-3.8%), 보잉(-2.2%) 등의 낙폭이 컸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1.59포인트(0.8%) 떨어진 2818.37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은 유가급락에 3.5%나 떨어졌다. 재료(-1.6%)와 정보기술업종 등도 1% 이상 밀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774.12로 전일대비 96.78포인트(1.2%) 하락했다. 중국 텐센트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이후 S&P500에서 가장 비중이 큰 기술업종은 1.1% 하락하면서 지수를 압박했다. 미국에 상장된 텐센트 주식은 이날 2015년 이후 가장 둔화된 매출 성장률을 발표한 이후 6.7%나 떨어졌다. 페이스북(-0.9%), 아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터키 리라화 가치가 달러대비 8% 이상 반등, 폭락세를 벗어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다. 1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12.22포인트(0.5%) 상승한 2만5299.92로 거래를 마쳤다. 월그린(3.3%), 맥도널드(1.6%)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8.03포인트(0.6%) 오른 2839.96으로 장을 끝냈다. 임의 소비재(1%), 금융업종(0.8%) 등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870.89로 전일대비 51.19포인트(0.7%) 올랐다. 기술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아마존과 애플은 각각 1.2%, 0.4% 올랐다. 골드만삭스, 시티그룹, 모건스탠리 등 은행주들도 모두 1% 이상 상승했다. 터키 리라화 가치는 이날 달러대비 8% 오르면 6.36리라에 거대뢨다. 사상 최저치였던 전날 7.24리라에서 크게 반등하면서 최근 폭락세가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리라화 반등에 이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지속되는 터키 경제위기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떨어졌다.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5.44포인트(0.5%) 하락한 2만5187.70으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1.2%), JP모건체이스(-1.6%) 등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다우지수는 이로써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6월 이후 최장 기간이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35포인트(0.4%) 떨어진 2812.93으로 장을 끝냈다. 재료(-1%)와 에너지업종(-1.2%)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4월 이후 처음으로 4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819.71로 전일대비 19.40포인트(0.3%) 내렸다. 그나마 아마존(0.5%),과 애플(0.7%)이 상승하며 하락폭을 제한했다. 터키 리라화 폭락 등 터키 경제위기의 지속에 투자심리가 극도로 냉각됐다. 터키 리라화는 이날 장중 1달러당 7리라를 사상 처음으로 돌파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미국과 터키간 갈등 고조로 터키 리라가 달러대비 역대 최저수준으로 폭락하면서 지정학적 갈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면서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96.09포인트(0.8%) 하락한 2만5313.14로 거래를 마쳤다. 인텔(-2.6%)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주간으로 0.6%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0.30포인트(0.7%) 떨어진 2833.28로 장을 끝냈다. 금융(-1.2%)과 재료업종(-1.4%)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839.11로 전일대비 52.67포인트(0.7%) 내렸다. 8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첫 하락을 기록했다. 은행주들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1.3%), 골드만삭스(-1.8%), 모건스탠리(-2.1%) 등이 1% 이상 하락했다. 페이스북(-1.5%), 알파벳(-0.9%), 아마존(-0.6%) 등 기술주도 약세를
뉴욕증시가 무역전쟁 우려와 기업실적 호조 속에 혼조세를 보였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아마존과 애플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9일(현지시간) 나스닥지수는 3.46포인트(0.04%) 오른 7891.78로 마감했다. 아마존은 0.6% 오르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도 0.8% 상승했다. 이로써 나스닥지수는 8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해 10월 이후 최장기간 상승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12포인트(0.1%) 내린 2853.58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0.8%), 금융(-0.6%), 산업업종(-0.6%)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이날 하락에도 S&P500지수는 지난 1월 26일 기록힌 사상 최고가인 2872.87에서 1% 이하로 근접해 있는 수준이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74.52포인트(0.3%) 하락한 2만5509.23으로 거래를 마쳤다. P&G(-1.2%)가 가장 큰 낙폭을 기
미국 뉴욕증시가 8일(현지시간) 약세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만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이 160억달러 규모의 2차 '관세 폭탄' 투하를 예고한데다 기업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개선되지 않으면서 투자심리가 영향을 받았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5.16포인트(0.18%) 하락한 2만5583.75에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0.75포인트(0.03%) 떨어진 2857.7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4.66포인트(0.06%) 오른 7888.33을 각각 기록했다. 중국 상무부는 앞서 16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23일부터 160억달러 상당의 중국산 제품에 25%의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똑같은 규모의 보복관세 대상을 공개한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날 필수소비재와 에너지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S&
뉴욕 증시가 상승했다. 기업들의 2분기 실적 호조가 이어지면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우려를 상쇄한 것으로 보인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대비 126.73포인트(0.5%) 오른 2만5628.91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에너지와 공업주 주도로 8.05포인트(0.28%) 오른 2858.45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3.99포인트(0.31%) 상승한 7883.66에 장을 마감하며 6일 연속 상승했다. 나스닥에서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비공개 회사 전환 가능성을 밝히고, 사우디 국부펀드가 테슬라 지분 3~5%를 보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테슬라 주가가 11% 급등했다. 월가의 '공포지수'로도 알려진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10.97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에 도달했다. 이 지수가 낮을 수록 투자자들이 향후 한 달간 증시변동성이 낮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대비 39.60포인트(0.16%) 상승한 2만5502.1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0.05포인트(0.35%) 오른 2850.4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7.66포인트(0.61%) 상승한 7859.68에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은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미국 주요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실적인 좋은 기업들이 증시를 지탱했다. 특히 실적 발표 직후 공격적인 매도에 시달렸던 페이스북은 자체 메신저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란 보도가 나오면서 주가가 4% 넘게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대(對)이란 제재를 부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지만 주가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다만 미중 간 무역마찰에 대한 경계감이 지속되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중국이 600억 달러 규모의 관세부과 대상 미국산 제품을 발표했지만, 3대 주요 지수는 애플, IBM 등 기술주의 선전에 힘입어 모두 올랐다. 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6.42포인트(0.5%) 상승한 2만5462.58로 거래를 마쳤다. 애플은 이날 전일대비 0.3%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207.99달러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1조46억 달러로 늘었다. 전날 애플은 미국 상장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다. IBM도 3.3%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도왔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13포인트(0.5%) 오른 2840.35로 장을 끝냈다. 부동산(1.3%), 필수소비재업종(1.2%)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기술업종은 0.3% 상승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812.01로 전일대비 9.33포인트(0.1%) 올랐다. 3대 주요 지수는 주간으로 모두 상승을 기록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애플이 미국 상장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면서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다우지수는 미중간 무역갈등 재고조로 약보합세를 보였다. 2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86포인트(0.5%) 상승한 2827.22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이 1.4% 급등하면서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802.69로 전일대비 95.40포인트(1.2%) 올랐다. 애플(2.9%)을 비롯해 페이스북(2.8%), 아마존(2.1%), 넷플릭스(1.8%),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0.7%)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이 모두 급등세를 보였다. 하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66포인트(0.03%) 내린 2만5326.16으로 거래를 끝냈다. 애플은 이날 전일대비 2.9%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207.3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애플의 시가총액은 1조17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애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