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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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기술주 하락에 큰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소폭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1.31포인트(0.2%)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6252.12로 거래를 마쳤다. 182포인트까지 치솟으며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이후 104포인트나 떨어지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59포인트(0.1%) 하락한 2837.54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이 0.9% 떨어지며 지수를 압박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5.23포인트(0.6%) 떨어진 7415.06으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이날 장초반 기업실적 호조에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기술주 매도압력이 커지면서 큰 변동성을 보였다. 애플이 1.6% 떨어지면서 기술주 하락을 주도했다. 아이폰 판매성장률이 올 봄 약할 수 있다는 번스타인 보고서가 애플 하락을 촉발했다. 페이스북(-1.5%), 아마존(-0.4%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가 기업실적 호조와 넷플릭스의 급등에 사상 최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다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23일(현지시간) 나스닥지수는 전일대비 52.26포인트(0.7%)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7460.29로 마감했다. 전날 장마감 후 순증가입자 833만명 확보 등 4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넷플릭스가 10%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넷플릭스의 시가총액은 사창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6.16포인트(0.2%)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839.13으로 장을 끝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터치했지만, 전일대비 3.79포인트(0.01%) 하락한 2만6210.81로 거래를 마쳤다. 4분기 어닝시즌이 지속되는 가운데 호실적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다우지수 편입종목인 존슨앤존슨, 프록터&갬블, 트래블러스 코스는 모두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매출과 순이익을 발표했다. 역시 다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가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의 사실상 종료에 힘입어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2.88포인트(0.6%)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6214.6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2.67포인트(0.8%)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832.97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2.1%)와 통신업종(2.4%)이 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주심의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전일대비 71.65포인트(1%)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7408.03으로 마감했다. 넷플릭스는 3.2% 오른 227.58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증시는 장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공화당과 민주당 상원 지도부가 연방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해 오는 2월 8일까지 3주짜리 단기 예산안 처리에 전격 합의하고, 이후 이를 통과시켰다는 소식에 상승 반전했다. 이로써 오바마 행정부 시절인 2013년 10월 이후
뉴욕증시가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정지) 위기에도 상승했다. 셧다운 우려도 투자자들의 강한 낙관론을 약화시키지 못했다. S&P500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19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2.27포인트(0.4%)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810.30으로 장을 끝냈다. 필수소비재업종이 1.1% 오르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전일대비 40.33포인트(0.6%)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7336.38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3.91포인트(0.2%) 오른 2만6071.72로 거래를 마쳤다. 주간으로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는 1%씩 올랐다. S&P500지수는 0.9% 상승했다. 4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3대 주요 지수는 이번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왔다. 특히 S&P500지수는 이날까지 5% 하락없이 395거래일을 기록했다. 미 증시 역사상 최장기간이다. 기업실적은 증시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연방정부 셧다운(부분 업무정지) 우려가 다시 고조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떨어졌다. 1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7.84포인트(0.4%) 하락한 2만6017.8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53포인트(0.2%) 떨어진 2798.03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23포인트(0.03%) 내린 7296.05로 마감했다. 예산안 처리시한을 하루 앞두고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가 높아지면서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민주당은 DACA(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 폐지로 추방위기에 몰린 청년들을 구제하기 위한 법안 처리를 예산안과 연계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예산안에 반대 의사를 나타내면서 예산안 통과가 간단치 않은 상황이다. 미 의회가 19일까지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연방정부는 201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셧다운된다. 4분기 실적발표는 강한 출발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기업실적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종가기준 2만6000을 돌파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22.79포인트(1.3%) 오르며 2만6115.65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장중 2만6000을 터치한지 하루 만에 종가기준으로 사상 처음 2만6000고지에 올라섰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6.14포인트(0.9%) 상승한 2802.56으로 장을 끝냈다. 필수소비재(1.2%)와 기술업종(1.6%)이 급등하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이날 380억달러의 해외유보금 송환세 납부 계획을 발표한 애플은 장초반 하락에서 반등, 1.7% 오르며 기술주 랠리를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74.59포인트(1%) 오른 7298.28로 마감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날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조정분기순이익을 발표하는 등 4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가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정지) 우려에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 이상 급등했지만, 하락 마감했다. 1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0.33포인트(0.04%) 하락한 2만5792.86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초반 사상 처음으로 2만6000을 돌파하며 265포인트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급락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9.82포인트(0.4%) 떨어진 2776.42로 장을 끝냈다. 장초반 사상 처음으로 2800선을 넘어섰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7.38포인트(0.5%) 밀린 7223.69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실적개선 기대감에 강한 출발을 보였지만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에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했다. 연방정부 셧다운을 피하려면 의회가 오는 19일까지 예산안을 처리해야한다. 하지만 예산안이 DACA(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 등 이민관련 법안과 연계돼있는 데다 트럼프 대통령의 거지소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JP모간체이스 등 주요 금융업체들이 호실적으로 4분기 어닝시즌의 막을 올리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면서다. 1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28.46포인트(0.9%)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2만5803.19로 거래를 마쳤다. JP모간체이스는 시장전망치를 넘어서는 실적을 발표한 이후 1.7% 치솟았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8.68포인트(0.7%)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인 2786.24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은 유가상승에 힙입어 1%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새해 첫 10일간 4.2% 올랐다. 2003년 이후 같은기간 최고의 상승률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전일대비 49.28포인트(0.7%)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7261.06으로 마감했다. 아마존은 이날 2.1%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주당 1300달러를 넘어섰다. 뉴스피드 시스템을 변경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페이스북은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유가급등에 따른 에너지와 재료주의 랠리에 힘입어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미국 경제의 견고한 성장과 기업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05.60포인트(0.8%)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5574.73으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은 2.5% 오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33포인트(0.7%)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767.56으로 장을 끝냈다. 유가급증에 힘입어 에너지업종이 2% 상승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8.21포인트(0.8%)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7211.78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이 0.6%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3대 주요 지수는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전날 중국의 미국채권매입 중단 및 축소검토설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폐기 우려에 S&P500과 나스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 행진을 멈추고 올들어 처음 떨어졌다. 중국이 미국 국채매입 중단이나 축소를 고려하고 있다는 뉴스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곧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폐기를 선언할 것으로 캐나다가 우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짓눌렀다. 10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06포인트(0.1%) 떨어진 2748.23으로 장을 끝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6.67포인트(0.1%) 하락한 2만5369.13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0.01포인트(0.1%) 밀린 7153.57로 마감했다. 3대 주요지수가 새해들어 최고가 행진을 이어오면서 이날 일부 수익실현 매물의 출현과 함께 시장이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투자자들은 채권시장에 주목했다. 이날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장중 전일대비 4bp(1bp=0.01%) 오른 2.59%를 기록했다. 블룸버그는 중국이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번주 후반부터 시작하는 어닝시즌 기대감이 높아지고, 증시 낙관론이 지속되면서다. 9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58포인트(0.1%)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751.29로 장을 끝냈다. 새해들어 6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를 이어갔다. 1964년 이후 최장기간이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02.80포인트(0.4%) 오른 2만5385.80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19포인트(0.1%) 상승한 7163.58로 마감했다. 이번주 후반부터 시작되는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JP모간체이스와 웰스파고, 블랙록 등이 오는 12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일부 기업뉴스가 전반적인 증시 상승에 힘을 보탰다. 소매업체인 타깃은 지난 연말 쇼핑시즌에 매출이 3.4% 성장, 시장전망치를 넘었다고 발표한 이후 2.9% 상승했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에 힘입어 새해들어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하락 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56포인트(0.2%) 오른 2747.71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9개 업종이 상승했다. 유틸리티업종이 0.9% 오르며 상승을 견인했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748.51를 터치했다. 새해들어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다. 1965년 새해 6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이후 최장 기간이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0.83포인트(0.3%) 상승한 7157.39로 마감했다.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의 모기업 알페벳, 넷플릭스 등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7171.35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로써 나스닥은 새해들어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1999년초 이후 신년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