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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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혼조 마감했다. 마감 직전에 쏟아진 매도로 상승폭을 반납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주초 기술주와 헬스케어주의 급락으로 주간으로는 하락세를 보였다. 30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71포인트(0.2%) 상승한 2423.41로 장을 끝냈다. 11주요 업종 중 6개 업종이 올랐다. 주간으로 0.6% 하락했다. 하지만 월간과 분기로는 각각 0.5%, 2.6% 상승했다. 상반기 상승률은 8.2%를 기록했다. 2013년 이후 상반기 최대 상승률이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2.60포인트(0.3%) 오른 2만1349.63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포츠브랜드 나이키가 11%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다우지수는 주간으론 0.2% 떨어졌지만, 월간과 분기로는 각각 1.6%, 3.3% 올랐다. 상반기동안 8% 상승하며 2013년 이후 최고 상승세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40.42로 전일대비 3.93포인트(0.1%) 밀렸다. 최근 기술주의 급락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기술주의 급락으로 하락했다. S&P500지수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월 이후 최대의 일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2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67.58포인트(0.8%) 하락한 2만1287.03으로 거래를 마쳤다. 5월 17일 이후 최대의 일간 하락률이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0.99포인트(0.9%) 떨어진 2419.70으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44.35로 전일대비 90.06포인트(1.4%) 떨어졌다. 나스닥은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1% 이상 오르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27일에는 1.6% 떨어졌고, 28일에는 1.4% 올랐다. 기술업종의 변동성 때문이다. 기술업종은 이날 1.8%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1.9%), 알파벳(-2.4%), 애플(-1.5%) 등 대형 기술주들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전날 34개 은행이 연방준비제도의 스트레스 테스트(재무건전성 평가) 최종관문을 모두 통과한 이후 금융업종은 이날 0.7% 상승했다.
뉴욕증시가 금융주와 기술주의 '쌍끌이'에 힘입어 상승했다. S&P500지수는 2개월 내, 나스닥종합지수는 8개월 내 최대 일간상승률을 기록했다. 28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1.31포인트(0.9%)상승한 2440.69로 장을 끝냈다. 4월 24일 이후 최대의 일간 상승률이다. 금융업종이 1.6% 오르며 지수를 견인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이 34개 은행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트레스 테스트(재무건전성 평가) 최종결과 발표를 앞두고 은행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기술업종도 최근 하락세에서 반등하며 1.4% 올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3.95포인트(0.7%) 오른 2만1454.61로 거래를 마쳤다. 캐터필러, JP모간 체이스트 등이 2% 이상 상승하며 지수를 밀어올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234.41로 전일대비 87.79포인트(1.4%) 올랐다. 지난해 11월 1일 이후 일간 최대 상승폭이다. 달러는 이틀째 약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공화당의 헬스케어법안(일명 트럼프케어) 상원표결 연기와 기술주의 급락으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8.89포인트(0.5%) 하락한 2만1310.6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69포인트(0.8%) 떨어진 2419.38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은 6146.62로 전일대비 100.53포인트(1.6%) 밀렸다. 3재 주요 지수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나스닥은 이틀연속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최근 6거래일 중 4거래일 떨어졌다. 다우지수도 최근 6거래일 중 5거래일 하락했다. 구글의 반독점법 과징금 쇼크가 기술업종의 급락을 촉발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을 압박했다. 유럽연합으로부터 반독점법 위반혐의로 27억2000만 달러(약 3조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2.5% 하락했다. 페이스북은 2%, 넷플릭스는 4% 밀렸다. 기술업종은 1.6% 떨어졌다. 다우지수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은행주의 선전에 힘입어 간신히 상승 마감했다. 하지만 대형 기술주들이 다시 부진을 보이면서 나스닥종합지수는 떨어졌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79포인트(0.07%) 오른 2만1409.55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 등 은행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장 초반 100포인트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247.15로 전일대비 18.10포인트(0.3%) 밀렸다. 애플은 0.3% 하락했고, 페이스북과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각각 1%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77포인트(0.03%) 상승한 2439.07로 장을 끝냈다. 유틸리티, 통신 등 이른바 경기방어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기술업종은 장 초반 0.7%까지 올랐지만, 이후 하락 반전하며 0.6% 떨어졌다. 장 초반 유가가 등락을 거듭하면서 증시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또한 시장전망치를 밑돈 내구재 주문량도 지수의 상승폭을 제한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에너지주가 반등하고, 기술주는 오름세를 이어가면서다. 23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80포인트(0.2%) 상승한 2438.30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은 0.7%, 에너지업종은 0.8% 올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전일대비 2.53포인트(0.01%) 밀린 2만1394.76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8.56(0.5%) 오른 6265.25로 마감했다. 주간으로 S&P500지수는 0.2%, 나스닥지수는 1.8% 올랐다. 하지만 다우지수는 주간으로도 보합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스트레스테스트(재무건전성 평가) 결과를 발표한 이후 은행주들이 주목을 받았다. 34개 모든 은행들이 양호한 자본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극심한 경기침체 기간에도 대출을 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하지만 금융업종은 0.5% 하락했다. 헬스케어주는 전날 공화당의 헬스케어법안 상원안 발표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금융과 필수소비재업종이 하락하며 증시를 압박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강보합세를 보였다. 22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1포인트(0.1%) 떨어진 2434.50으로 장을 끝냈다. 공화당이 오바마케어를 대체할 새로운 헬스케어법안을 공개하면서 헬스케어업종은 1.4% 올랐다. 헬스케어법 상원안은 건강보험 의무화를 폐지하고, 하원안에 비해 저소득층과 노년층에 대한 정부지원을 다소 확대했다. 하지만 금융업종과 필수소비재업종은 각각 0.6%, 0.7% 떨어지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74포인트(0.1%) 하락한 2만1397.29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가 가장 하락폭이 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73포인트(0.04%) 상승한 6236.69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약산업 규제를 완화하는 행정명령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에 바이오업종이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S&P500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지속적인 유가급락으로 인한 에너지주의 부진으로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나스닥종합지수는 바이오주의 선전 덕에 상승했다. 21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42포인트(0.1%) 떨어진 2435.61로 거래를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8개 업종이 하락했다. 지속적인 유가급락에 압박을 받으면서 에너지업종은 1.6% 밀렸다. 헬스케어와 기술업종은 각각 1.2%, 0.7% 올랐다. 전날 약세장에 진입한 유가는 이날도 2% 이상 떨어지면서 배럴당 42.39달러를 기록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올해 나머지 기간에 유가는 미국의 생산량 증가로 인해 20~60달러 가격 범위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7.11포인트(0.3%) 하락한 2만1410.03으로 장을 마쳤다. 캐터필러(-3.8%), 듀폰(-2.7%), 쉐브론(-1.9%)이 가장 하락폭이 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5.9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유가가 약세장 영역까지 하락한 이후 투자자들은 에너지주식들을 내다팔면서다. 20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6.43포인트(0.7%) 떨어진 2437.03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9개 업종이 하락했다. 에너지업종은 1.3% 떨어지며 가장 하락폭이 컸다. 유가가 이날 공급과잉 우려로 2% 가량 급락하면서다. 에너지관련주 중에서 트랜스오션(-4.2%), 마라톤오일(-3.4%), 헤스(-3.2%)의 하락폭이 컸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1.85포인트(0.3%) 하락한 2만1467.14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만1535.03를 터치했지만, 이후 하락 마감했다. 쉐브론은 0.9%, 버라이즌은 1.4% 떨어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6188.03으로 전일대비 50.98포인트(0.8%) 밀렸다. 국제유가가 8월 이후 최저가를 기록하며 약세장 영역에 진입했다. 미국과 리비아의 원유생산량 증가가 석유수출국기구(OP
뉴욕증시가 기술주의 강한 반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나란히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1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4.71포인트(0.7%) 오르며 장중 및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1528.99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으로 다우지수는 올 들어 8.9% 상승률을 기록했다. S&P500지수 역시 전일대비 20.31포인트(0.8%) 상승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인 2453.46으로 장을 마쳤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453.82를 터치하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올 들어 9.6%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239.01로 전일대비 87.25포인트(1.4%) 올랐다. 이날 상승폭은 지난해 11월 7일 이후 일간 상승률로는 최고치다. 6월 8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 대비 80포인트 아래다. 기술주의 강한 반등이 증시 상승을 주도했다. 이날 기술업종은 1.5% 상승했다. 일간 상승률로는 지난해 11월 이후 최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에너지업종의 막판 상승에 힘입어 올 들어 21번째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소폭 떨어지며 2주 연속으로 하락했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24.38포인트(0.1%) 오르며 역대 최고가인 2만1384.28로 거래를 마쳤다. 쉐브론과 엑슨모바일이 각각 1.9%, 1.5% 오르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주간으로는 0.5%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69포인트(0.03%) 상승한 2433.15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이 1.7% 올랐지만, 필수소비재업종은 1% 하락했다. 아마존이 이날 137억 달러 현금으로 유기농 식료품체인 홀푸즈마켓을 인수한다고 발표하면서 홀푸즈마켓의 경쟁업체인 크로거(-4.6%)와 코스트코홀세일(-7.2%)이 급락하면서다. 아마존은 인수발표 이후 2.3% 올랐고, 홀푸즈마켓은 29% 급등했다. S&P500지수는 주간으로도 보합세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전날 매파적(통화긴축) 목소리에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기술주가 다시 추락하면서다. 또한 로버트 뮬러 '러시아스캔들' 특별검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사법방해여부를 조사 중이라는 보도도 정치적 불확실성을 높이며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66포인트(0.1%) 하락한 2만1359.90으로 장을 끝냈다. 스포츠브랜드 나이키가 인력감축을 발표한 이후 3% 이상 추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46포인트(0.2%) 떨어진 2432.46으로 거래를 마쳤다. 재료, 에너지, 기술업종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업종은 장중 1%까지 밀렸다가 0.5% 하락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65.50으로 29.39포인트(0.5%) 밀렸다. 기술주 매도세가 다시 시작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페이스북(-0.3%), 애플(-0.6%), 아마존(-1.3%), 넷플릭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