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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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와 S&P500지수는 소폭 오르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하락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격적인 FBI(연방수사국) 국장 해임 이후 워싱턴의 정치적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우려되면서다.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간 갈등은 세제개혁 등 친성장정책의 국회통과 지연을 의미한다. 10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8.56포인트(0.14%) 오른 6129.14을 기록하며 다시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행진이다. S&P500지수 역시 전일대비 2.71포인트(0.11%)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인 2399.63으로 장을 마쳤다. 11개 주요 업종 중 8개 업종이 상승했다. 유가상승에 힘입어 에너지업종이 1.1% 오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2.67포인트(0.16%) 하락한 2만943.11로 거래를 마쳤다. 월트디즈니가 4% 떨어지면 지수를 압박했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하락했다. 최일 영국주재 북한대사가 인터뷰를 통해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할 것이라고 밝히면서다. 하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9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46포인트(0.10%) 떨어진 2396.92로 장을 마쳤다. 11개 주요 업중 가운데 유틸리티, 에너지, 재료 등 7개 업종이 하락했다. S&P지수는 개장 직후 새로운 장중 사상 최고치인 2403.84를 기록하기도 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6.50포인트(0.17%) 하락한 2만975.78로 거래를 마쳤다. 3월초에 기록한 사상 최고점 대비로는 140포인트나 떨어졌다. 정유업체인 셰브론과 통신장비업체인 시스코시스템즈가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7.93포인트(0.29%) 오르며, 새로운 사상 최고가인 6120.59로 마감했다. 올들어 종가 기준으로 30번째 사상
뉴욕증시가 보합세로 마감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에마뉘엘 마크롱이 예상대로 프랑스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에서 승리한 이후 뉴욕증시는 맥없는 모습을 보였다. 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34포인트(0.03%) 오른 2만1012.2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09포인트(0.00%) 오른 2399.38로 장을 끝냈다. 장 초반 장중 사상 최고치인 2401.23을 터치하기도 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인 6106.12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일대비 1.90포인트(0.03%) 상승한 6102.66으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 모두 이날 0.1% 이하로 움직였다.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상황에서 재료업종은 0.9% 떨어진 반면, 에너지업종은 0.7% 올랐다. 프랑스 대선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변동성지수)는 전일대비 7.6% 하락한 9.77을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5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9.77포인트(0.41%)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인 2399.29로 거래를 마쳤다. 3월 1일 이후 첫 사상 최고가 기록이다. 11개 주요 업종 가운데 에너지, 통신 등 9개 업종이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5.42포인트(0.42%) 오른 6100.76으로 거래를 마치며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5.47포인트(0.26%) 오른 2만1006.94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3월초 이후 다시 2만1000선을 회복했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가 보유한 IBM지분의 3분의 1을 매각했다는 소식에 IBM이 2.5% 추락하며 지수를 27포인트나 끌어내렸다. 3대 주요 지수는 주간으로 모두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0.3% 올랐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6%, 0.9% 상승했다.
뉴욕증시가 등락을 거듭하다 혼조세로 마감했다. 에너지주들이 유가하락의 영향으로 급락하고, 공화당이 국회에서 도드-프랭크 금융개혁법과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 개정을 다시 추진하면서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43포인트(0.03%) 하락한 2만951.47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110포인트까지 밀리기도 했다. 건설중장비업체 캐터필러와 정유업체 세브론이 각각 2.1%, 1.8% 떨어지며 지수를 압박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9포인트(0.06%) 오른 2389.52로 장을 마쳤다. 11개 주요 업중 가운데 8개 업종이 상승했다. S&P지수도 장중 최대 8포인트까지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075.34로 전일대비 2.79포인트(0.05%) 올랐다. 장중 최대 18포인트까지 밀리기도 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장중 등락을 거듭했다. 투자자들은 에너지주를 내다팔면서 국회의 법안처리 상황에 주목했다. 공화당은 전임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 발효된 도드-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올해 2차례의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3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04포인트(0.13%) 하락한 2388.13으로 장을 끝냈다. 전날 장마감 후 아이폰 판매부진을 보여주는 실적을 발표한 시가총액 1위 애플이 장초반 1% 이상 추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하지만 애플은 장중 하락폭을 만회하며 전날대비 0.3% 떨어진 147.06달러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01포인트(0.04%) 오른 2만957.90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072.55로 전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에서 22.82포인트(0.37%) 밀렸다.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현행 0.75~1%로 유지했다. 또한 1분기 미국 경제성장률 둔화는 일시적이라고 평가하며, 올해 점진적인 속도의 금리인상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시사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이 이틀간의 정책회의에 돌입하면서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였지만, 기업실적 호조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6.43포인트(0.17%) 오른 2만949.8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84포인트(0.12%) 상승한 2391.17로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76포인트(0.06%) 오르며 또다시 사상 최고 종가인 6095.37을 기록했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6102.72를 터치하기도 했다. 미국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이 장마감 후 실적발표를 앞두고 전일대비 0.6% 오른 147.51달러를 기록하며 나스닥 지수를 끌어올렸다. 연준이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시작하면서 뉴욕증시는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시장은 연준이 이번 정책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ME그룹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가 애플 등 대형 기술주의 상승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하지만 일부 부진한 경제지표들과 2일부터 시작하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정책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조심스런 행보를 보이면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하락했다. 1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4포인트(0.73%)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인 6091.6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4월 25일 역사적인 6000 고지에 처음 오른 나스닥지수는 이날 일중 사상 최고치인 6100.73을 터치하기도 했다. 대형 기술주들이 나스닥 사상 최고가 행진을 견인했다. 2일 실적발표를 앞둔 애플은 이날 전장대비 2.1%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146.69달러를 기록했다. 3대 주요 지수의 편입종목인 애플은 장중 일중 최고치인 147.20달러를 찍기도 했다. 넥플릭스 역시 장중 사상 최고가인 157.70달러를 기록한 이후 전일대비 2.1% 상승한 155.35달러로 마감했다. 아마존닷컴도 전일대비 2.5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소극적인 투자모습을 보였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혁안 세부사항 부족에 대한 실망감과 부진한 경제성장률 지표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0.82포인트(0.2%) 하락한 2만940.51로 거래를 마쳤다. 하지만 주간으로는 1.9%, 월간으로는 1.3%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57포인트(0.2%) 떨어진 2384.20으로 장을 마쳤다. 주간으로는 2월 17일로 끝난 주간 이후 최대인 1.5% 상승했다. 4월 한달간 0.9%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33포인트 밀린 6047.61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일중 사상 최고치인 6074.04를 터치하기도 했다. 아마존닷컴,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들이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견고한 실적들을 발표하면서 지수의 하락폭을 줄였다. 주간으로 2.3% 올랐고, 월간으로는 2.3% 상승했다. 킴 포레스트
뉴욕증시가 소폭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기술주의 상승에 힘입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주의 약세와, 전날 발표된 세재개혁안의 세부사항 부족에 대한 실망감이 증시 상승폭을 제한했다. 27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3.71포인트(0.39%) 오른 6048.94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일중 사상 최고치인 6050.46을 기록하기도 했다. 나스닥지수는 올 들어 12.4% 상승했다. 같은 기간 S&P500은 6.7% 오르는데 그쳤다.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은 이날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2포인트(0.06%) 상승한 2388.77로 장을 마쳤다. 에너지업종이 유가하락으로 1.1% 떨어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30포인트(0.03%) 오른 2만981.39로 거래를 끝냈다. 나스닥지수가 지난 25일 사상 최초로 6000고지에 오르는 등 랠리를 펼치고 있지만 시장 일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다.' 뉴욕증시가 소폭 하락했다. 그동안 시장이 기다려왔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혁안 개요가 발표된 이후 시장은 오히려 일간 고점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26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6포인트(0.05%) 하락한 2387.45으로 거래를 마쳤다. 11 주요 업종 가운데 7개 업종이 하락했다. 부동산과 필수소비재업종의 낙폭이 가장 컸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1.03포인트(0.10%) 떨어진 2만975.09로 장을 마감했다. 프록터앤갬블과 보잉이 실망스런 1분기실적을 발표한 이후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27포인트(0.00%) 떨어진 6025.23으로 마감했다. 장 초반 일중 사상 최고치인 6040.89를 터치한 이후 밀렸지만, 전날 사상 처음 돌파한 6000선을 사수했다. 스티브 므누신 미 재무부장관과 개리 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한 페이지짜리 세제개혁안 개요를 발표했다
뉴욕증시가 세제개혁 기대감과 기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랠리를 이어갔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6000 고지에 올라섰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30포인트 이상 치솟았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232.23포인트(1.1%) 상승한 2만996.12로 거래를 마쳤다. 5개 편입종목이 이날 1분기 실적발표에 나선 가운데 캐터필러, 듀폰, 맥도널드 등 4개 기업의 실적이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S&P500지수는 전일 대비 14.46포인트(0.6%) 오른 2388.61로 장을 마감했다. 소재와 에너지업종이 지수를 견인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41.67포인트(0.7%) 오르며 사상 최고치인 6025.49를 달성했다. 올 들어 24번째 사상 최고 종가 기록이다. 이로써 나스닥은 1971년 개장 이후 46년 만에 기념비적인 6000 고지에 올라섰다. 2000년 3월9일 종가 기준으로 5000을 돌파한 후 17년 만에, 거래일로는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