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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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막판 하락했다.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이 공개된 이후 매도세가 몰리며 상승폭을 고스란히 반납하고, 하락 마감했다. 연준발 자산축소 계획에 증시가 긴축발작을 일으킨 셈이다. 3월 FOMC 회의록에서 연준은 올해 하반기 4.5조 달러 규모의 재무제표(보유자산) 감축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준 위원들이 주가에 대해 표준 밸류에이션지표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높다고 평가한 것도 증시에 직격탄을 날렸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1.09포인트(0.20%) 하락한 2만648.15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200포인트 이상 상승했지만, FOMC 회의록 공개 이후 하락 반전했다. JP모간 체이스앤코, 시스코시스템스, IBM 등이 1% 가량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7.21포인트(0.31%) 떨어진 2352.95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금융 통신 등 9개 업종이 밀렸다. 에너지업종은 장 초반 가장 높은
뉴욕증시가 힘겹게 소폭 상승했다. 오는 6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첫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조심스러운 매매행태를 보이면서다. 4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2포인트(0.06%) 오른 2360.16으로 장을 마감했다. 에너지주들이 이틀 연속 하락 이후 유가상승에 힙입어 반등에 성공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9.03포인트(0.19%) 상승한 2만689.24로 거래를 마쳤다. 건설중장비업체인 캐터필러는 골드만삭스의 낙관적인 전망보고서 발표 이후 2% 급등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898.61로 전일대비 3.93포인트(0.07%) 올랐다. 뉴욕증시의 이목은 벌써부터 미중 정상회담에 집중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는 6일부터 이틀간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무역과 통화조작국 지정 등이 이번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트위터를
뉴욕증시가 2분기 첫날 하락했다. 어닝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실망스런 자동차 판매실적과 부진한 경제지표가 고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를 높이면서다. 3일(현지시간) 다우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01포인트(0.06%) 하락한 2만650.21로 장을 마쳤다. 듀폰,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이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장 초반 100포인트 이상 밀리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88포인트(0.16%) 떨어진 2358.84로 거래를 마감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소비재, 원자재, 기술업종 등 7개 업종이 하락했다. 이날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지난해 11월 대통령선거 이후 처음으로 50일 이동평균선 밑에서 마감할 위기에 빠지기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 정책에 대한 낙관적 심리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신호라는 분석이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894.68로 전일대비 17.06포인트(0.29%) 밀렸다. 장중 일간 사상 최고치인 5928.93을 터치하기도 했지만,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하지만 3대 주요 지수는 주간과 분기기준으로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3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5.27포인트(0.31%) 떨어진 2만663.22로 거래를 마쳤다. 엑슨모빌과 듀폰이 하락을 주도했다. 다우지수는 주간으로는 0.2% 올랐지만, 월간으로는 0.7% 하락하는 부진을 보였다. 분기 상승률은 4.6%를 기록하며, 6분기 연속 상승 기록을 세웠다. 2006년 4분기 이후 최장기록이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34포인트(0.23%) 하락한 2362.72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8개 업종이 하락했다. 특히 3월 들어 가장 부진한 금융업종은 0.7% 밀리며 지수를 압박했다. S&P지수는 주간으로는 0.8% 상승했지만, 월간으로는 0.1% 하락했다. 분기로는 5.5% 오르며 6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911.74로 전일대비 2.61포인트(0.04%) 밀렸다. 주간으로는 1.4%, 월간으로는 1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견고한 경제성장 지표에 금융주들이 급등했다. 유가도 배럴당 50달러대를 회복하며,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한달 만에 사상 최고 종가를 수립했다. 3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9.17포인트(0.33%) 상승한 2만728.49로 거래를 끝냈다. 엑슨모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골드만삭스가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6.93포인트(0.29%) 오른 2368.06으로 장을 마쳤다. 11개 주요 업종 중 7개 업종이 상승했다. 금융주는 1.2%나 급등했다. 에너지업종도 유가상승에 힘입어 0.4%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6.80포인트(0.28%) 오르며 새로운 사상 최고 종가인 5914.34를 기록했다. 3월 1일 이후 첫 사상최고 기록이며, 올들어 21번째다.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들은 미국 경제의 지속적인 개선세를 보여주며 3대 주요 지수의 상승을 견인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됐다. 영국이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협상 개시를 공식화한 가운데 그동안 유가의 발목을 잡았던 미국의 원유재고량이 시장예상치보다 낮게 증가하면서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였다. 2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2.18포인트(0.20%) 떨어진 2만659.32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최근 10거래일 동안 9일 하락했다. 유나이트헬스그룹과 트래블러스가 가장 많이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하지만 다우지수는 지난 3월 1일 기록한 사상 최고점 대비 2.4% 하락했을 뿐이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56포인트(0.11%) 상승한 2361.13으로 장을 마감했다. 에너지업종이 지표 호조에 힘입어 1.2%나 오르면 지수를 견인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897.55로 전일대비 22.41포인트(0.38%) 올랐다.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버텍스 파머슈티컬스와 아마존이 각각 20%, 2.1% 오르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찰스 에반스 시카고
뉴욕증시가 경제지표의 호조에 힘입어 오랜만에 시원하게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50포인트나 치솟으며 8거래일로 연속 하락세를 끝냈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50.52포인트(0.73%) 오른 2만701.5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까지 2011년 이후 최장인 8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골드만삭스와 JP모간체이스앤코가 지수상승을 견인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6.98포인트(0.73%) 상승한 2358.57로 장을 마쳤다. 금융, 원자재, 산업, 에너지업종이 모두 1%씩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875.14로 전일대비 34.77포인트(0.60%) 올랐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들이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컨퍼런스보드가 발표한 미국의 3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25.6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0년 12월 이후 최고치다. 또한 전달 수정치인 116.1과 시장예상치인 113을 훌쩍 웃돈다. 이 같은 소비자신뢰지수 상승은 1분기 소비자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장초반 가파른 낙폭을 줄이는 데는 성공했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8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지난주 금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이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를 폐지·대체하는 건강보험법안(트럼프케어)을 철회하면서 투자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정책 재평가에 나서면서다. 2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장초반 184포인트까지 급락했지만, 낙폭을 줄이며 전일대비 45.74포인트(0.22%) 하락한 2만550.98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이로써 2011년 8월 이후 최장기간인 8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쉐브론과 골드만삭스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39포인트(0.10%) 떨어진 2341.59로 거래를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7개 업종이 하락했다. 텔레콤과 금융업종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S&P지수는 최근 8거래일 중 7거래일을 하락하는 부진을 보였다. 장초반 지수는 22포인트까지 밀렸다. 나스닥종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주간으로는 수개월내 최대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공화당은 이날 트럼프케어법안 하원 통과에 필요한 표를 확보하는데 실패, 법안을 전격 철회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정책 이행능력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4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8포인트(0.08%) 떨어진 234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11개 주요 업종 중 6개 업종이 하락했다. 지수는 주간으로 1.4% 떨어졌다.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주간 하락폭이다. 금융업종은 지난 한주간 3.8% 하락했다. 2016년 1월 이후 최대하락폭이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9.86포인트(0.29%) 하락한 2만596.72로 장을 마쳤다. 골드만삭스가 1.5%나 밀리며 지수를 압박했다. 다우지수는 주간으로 1.5% 떨어졌다. 지난해 9월 이후 최대폭이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1.04포인트(0.19%) 오른 5828.74로 마감했다. 주
뉴욕증시가 소폭 하락했다. 시장의 이목이 집중됐던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를 폐지·대체하는 건강보험법(트럼프케어)에 대한 하원 표결이 연기되면서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가장 의욕적으로 추진한 트럼프케어 입법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정책 이행속도와 능력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72포인트(0.02%) 떨어진 2만656.58로 거래를 끝냈다. 다우지수는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4일까지 이어진 7거래인 연속 하락 이후 최장기간이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49포인트(0.11%) 하락한 2345.96으로 장을 마감했다. 11개 주요 업종 중 7개 업종이 하락했다. 헬스케어업종이 0.4%로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95포인트(0.07%) 밀린 5817.69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면 주요 지수는 오름세를 보
뉴욕증시가 미국 하원의 건강보험법(트럼프케어) 표결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지속적인 유가하락도 투자심리를 약화시켰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71포인트(0.03%) 하락한 2만661.30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1월 이후 최장기간이다. 나이키와 골드만삭스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나이키는 분기실적 발표 이후 7% 급락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43포인트(0.19%) 상승한 2348.45로 장을 끝냈다. 정보기술업종이 0.8% 오르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7.82포인트(0.48%) 오른 5821.64로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뉴욕증시는 올들어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1% 이상 하락했다. 이는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를 폐지·대체하는 트럼프케어를 둘러싼 국회 논란이 세제개편, 규제철폐, 인프라투자 등 트럼프 행정부의 친성장정책 이행을 지
뉴욕증시가 올들어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3대 주요 지수가 1% 이상 추락했다. 은행주들이 국채수익률 하락의 압박으로 급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또한 건강보험법(트럼프케어)의 국회 통과에 대한 불확실성도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2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37.85포인트(1.14%) 하락한 2만668.01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해 9월 13일 이후 일간 최대 하락폭이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9.45포인트(1.24%) 떨어진 2344.02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0월 11일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금융업종이 2.9% 급락하며, 지수를 낙하시켰다. 이날 은행주의 급락은 지난주 이후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국채 수익률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15일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시장의 예상대로 금리를 인상했지만, 보다 공격적인 금리인상 속도를 기대했던 시장의 기대와 달리 기존의 점진적 금리인상 속도를 고수하면서 국채수익률은 하락하기 시작했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