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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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이날은 주가지수 선물과 옵션, 개별주식 선물과 옵션 등 4가지 파생상품 만기일이 겹치는 '네 마녀의 날'이었지만,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마녀의 심술은 나타나지 않았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9.93포인트(0.10%) 하락한 2만914.62으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13포인트(0.13%) 떨어진 2378.25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24포인트(0.00%) 오른 5901.00으로 마감했다. 주간 기준으로 다우지수는 아주 약간 올랐고 S&P지수는 0.2%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주간 상승률 0.7%를 기록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간 첫 정상회담이 워싱턴에서 열렸지만, 시장영향은 거의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미·독간 관계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며, 독일과의 공평한 무역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미국의 2월 산업생산은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헬스케어와 유틸리티업종이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16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88포인트(0.16%) 떨어진 2381.38로 장을 마감했다. 헬스케어업종과 유틸리티업종이 각각 0.9%, 1.1% 떨어졌다. 헬스케어업종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우선주의’ 예산청사진의 유탄을 맞았다. 미국국립보건원(NIH) 예산을 58억 달러까지 삭감한다는 내용을 담은 예산안이 헬스케어업종에 악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5.55포인트(0.07%) 하락한 2만934.55로 거래를 마쳤다. 화학업체 듀폰과 정유업체 세브론이 각각 1.1%, 0.9% 밀리며 지수를 압박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71포인트(0.01%) 오른 5900.76으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전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이후 상승세를 보였다. 연준이 점차적인 금리인상 전망을 유지, 시장의 기대에 비해 덜 매파적(통화긴축) 성향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100포인트 이상 치솟는 등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금리인상을 단행하면서다. 또한 유가반등도 지수상승을 도왔다.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12.73포인트(0.54%) 오른 2만950.1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유나이티드헬스, 존슨앤존슨, 캐터필러 등이 급등하며 100포인트 이상의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3.23포인트*0.74%) 오른 5900.05로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81포인트(0.84%) 상승한 2385.26으로 장을 마쳤다. Fed는 이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상승했다. 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목표인 2%에 근접하고 있고, 노동시장도 견고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Fed는 Fed 위원들의 향후 개인적인 금리전망을 표시하는 점도표를 통해 올해 2차례의 추가적 금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지속적인 유가하락으로 에너지업종이 약세를 보이면서다. 또한 연방준비제도(Fed)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시작하면서 투자자들의 관망세도 이어졌다. 뉴욕을 비롯한 미 북동부 지역에 몰아친 눈폭풍으로 거래량도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14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8.02포인트(0.34%) 떨어진 2365.45으로 장을 마감했다. 11개 주요 업종 중 10개 업종이 하락했다. 특히 에너지업종은 1.1% 떨어지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4.11포인트(0.21%) 하락한 2만837.37로 거래를 마쳤다. 정유업체 세브론과 GE가 각각 1.8%, 1.1% 떨어지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8.97포인트(0.32%) 하락한 5856.82로 마감했다. Fed는 이날부터 FOMC회의를 시작했다. Fed는 15일 오후 새로운 경제전망과 함께 성명서를 발표한다. 이어 재닛 옐런 의장
뉴욕증시가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혼조세로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을 기다리며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면서다. 13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0.87포인트(0.04%) 상승한 2373.47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4.06포인트(0.24%) 오른 5875.78로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1.50포인트(0.10%) 하락한 2만881.48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업체인 모빌아이를 153억 달러에 인수한 인텔은 2.1% 떨어지며 지수를 압박했다. 투자자들의 이목은 14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회의에 쏠려있다. CME그룹에 따르면 금리선물시장은 이번 FOMC회의에서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88.6%로 평가하고 있다. 시장은 견고한 2월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Fed의 금리인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Fed 이외에 일본, 영국, 터키 등의 중앙은행들도 이번 주 회의를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견고한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다음 주 금리인상 가능성을 강화하면서다.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4.79포인트(0.21%) 오른 2만902.98로 장을 마쳤다. 의료서비스업체인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이 1% 이상 오르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7.73포인트(0.33%) 상승한 2372.60으로 거래를 마쳤다. 산업, 유틸리티, 통신업종이 상승하며 지수를 밀어 올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2.92포인트(0.39%) 오른 5861.73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주간으로는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주간으로 0.5% 하락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 역시 주간으로 각각 0.4%와 0.2% 떨어졌다. 심리적저항선인 배럴당 50달러 이하 급락한 유가가 지수를 압박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후 완전한 첫 달인
뉴욕증시가 보합세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이 연방준비제도(Fed)의 3월 금리인상을 좌우할 변수로 꼽히는 고용지표 발표를 기다리며 관망세를 보이면서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46포인트(0.01%) 오른 2만858.19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89포인트(0.08%) 상승한 2364.87로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1.26포인트(0.02%) 오른 5838.81로 마감했다. 지난 이틀간 유가폭락으로 하락세를 보였던 에너지주들이 기술적 반등에 나서면서 그나마 지수의 소폭 상승을 견인했다. 월가의 이목은 10일 미국 노동부의 2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발표에 쏠리고 있다. ADP, 무디스는 민간부문이 지난달 29만8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골드만삭스와 USB는 이에 따라 정부의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전망치를 상향조정했다. 시장은 노동부 고용지표가 Fed의 다음주 금리인상을 확정하는 마지막 신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유가가 미국 원유재고량 우려에 5% 이상 떨어지면서다. 예상보다 견고한 민간부문 고용지표는 다음 주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 기대감을 한층 강화시켰다. 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9.03포인트(0.33%) 하락한 2만855.73으로 장을 마쳤다. 조세회피 혐의로 연방 정부의 압수수색을 받은 세계 최대의 건설장비업체인 캐터필러는 2.8% 급락했다. 정유업체인 엑슨모빌과 세브론도 2% 가깝게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41포인트(0.23%) 떨어진 2362.98로 거래를 끝냈다. 이날 유가 급락으로 에너지업종은 2.5%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다우지수와 S&P지수는 지난 1월말 이후 처음으로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62포인트(0.06%) 오른 5837.55로 장을 마감했다. 민간고용정보업체인 ADP는 이날 미국 민간부문이 2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1월 이후 처음으로 이틀연속 하락했다. 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9.58포인트(0.14%) 하락한 2만924.76으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6.92포인트(0.29%) 떨어진 2368.39로 거래를 마쳤다. 에너지, 통신, 헬스케어업종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5.25포인트(0.26%) 하락한 5833.93로 마감했다. 공화당이 전날 건강보험개혁법(일명 오바마케어)을 폐지하고, 입법할 대체법안을 공개하면서 주목을 받은 헬스케어주들은 이날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제약시장에 경쟁을 불러올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트윗을 날리며 헬스케어주의 하락에 일조했다. 아이세어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ETF(상장지수펀드), SPDR S&P 바이오테크 ETF도 1%이상 떨어지며 불똥을 맞았다. 투자자들의 이목은 오는 10일 발표될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북한이 탄도미사일 4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하면서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다. 또한 높은 시장밸류에이션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1.37포인트(0.24%) 하락한 2만954.34로 장을 마쳤다. 지난 1일 300포인트 이상 오르면 처음 밟았던 2만1000선을 3거래일 만에 내주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7.81포인트(0.33%) 떨어진 2374.31으로 거래를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10개 업종이 하락했다. 금융업종은 0.6%, 재료업종은 0.7%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21.58포인트(0.37%) 밀린 5849.17으로 마감했다. 이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인해 동북아지역의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투자심리가 약화됐다는 분석이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 대선 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자신을 도청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더 나아가 국회조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이날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하면서다. 3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20포인트(0.05%) 상승한 2383.12로 거래를 마쳤다. 11개 주요 업종 중 6개 업종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압박했다. 주간으로는 0.7% 오르며, 6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74포인트(0.01%) 오른 2만1005.71로 장을 마감했다. 주간으로는 0.9% 올랐다. 4주 연속 상승세다.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전일대비 9.53포인트(0.16%) 상승한 5870.75로 마감했다. 주간으로 0.4%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올 들어 현재까지 6~9% 상승했다. 투자자들이 세제개혁, 규제완화 등 트럼프 행정부의 친성장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강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옐런 Fed 의장은 이날 시카고에서 행한 연설에서 Fed가 이달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올릴 것 같다고 밝혔다.
뉴욕증시가 전날 사상 최고의 랠리 이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00포인트 이상 하락했지만, 2만1000선을 사수했다.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던 모바일메신저업체 스냅은 40% 이상 급등하며 뉴욕증시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상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12.58포인트(0.53%) 떨어진 2만1002.97로 거래를 마쳤다. 건설장비업체인 캐터필러가 국세청 조사 소식에 4.3% 하락하며, 다우지수는 전날 돌파에 성공한 2만1000선을 위협받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4.04포인트(0.59%) 하락한 2381.92로 장을 마감했다. 금융업종이 1% 이상 밀리며 지수를 압박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42.81(0.73%) 떨어진 5861.22로 장을 마쳤다. 모바일메신저 스냅챗의 모회사인 스냅은 이날 공모가 대비 40% 이상 오른 24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스냅은 200만주를 공모, 340억 달러를 조달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