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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의 '붕어빵' 기사들 지겨우시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기사가 아닌 새롭고 독특한 뉴스들을 원하시나요? 머니투데이 기자들이 발로 뛰면서 심층, 밀착 취재해 건져 올린 '희소성'있는 기사와 사진,동영상 등을 모아놨습니다. 오직 머니투데이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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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보낸 우편 양식의 성적증명서 2장 중 두 번째 장이다. 앞서 타블로는 인터넷으로 발급받은 성적증명서를 공개했으나 네티즌들은 "스탠퍼드대학교가 사용하고 있는 공식 실(seal, 직인)과 모양이 약간 다르다"며 "성적증명서 위조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우편송달된 성적증명서를 6일 머니투데이에 공개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보낸 우편 양식의 성적증명서 2장 중 첫 번째 장이다. 앞서 타블로는 인터넷으로 발급받은 성적증명서를 공개했으나 네티즌들은 "스탠퍼드대학교가 사용하고 있는 공식 실(seal, 직인)과 모양이 약간 다르다"며 "성적증명서 위조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우편송달된 성적증명서를 6일 머니투데이에 공개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타블로(영문명 Daniel Seon Woong Lee)에게 직접 밀봉해 보낸 성적증명서의 우편봉투다. 앞서 타블로는 인터넷으로 발급받은 성적증명서를 공개했으나 네티즌들은 "스탠퍼드대학교가 사용하고 있는 공식 실(seal, 직인)과 모양이 약간 다르다"며 "성적증명서 위조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우편송달된 성적증명서를 6일 머니투데이에 공개했다.
'학력위조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가수 타블로(영문명 대니얼 선웅 리, Daniel Seon Woong Lee)가 우편으로 받은 성적증명서를 6일 공개했다. 일부 네티즌들이 제기한 ‘스탠퍼드대 성적증명서의 실(seal, 직인)이 다르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기 위해서다. 앞서 타블로는 인터넷으로 발급받은 성적증명서를 공개했으나 네티즌들은 "스탠퍼드대학교가 사용하고 있는 공식 실과 모양이 약간 다르다"며 "성적증명서 위조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타블로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의 표종록 변호사는 5일 SBS'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우편으로 받은 것과 전자문서는 차이가 있다"고 해명했지만 네티즌들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우편으로 송달받은 성적증명서를 머니투데이를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 표 변호사는 “이 성적증명서는 지난 7월에 발급받은 것이며, 봉투가 밀봉돼 왔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했다. “이 자료를 스캔해서 공개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copy’라는 글
탤런트 한지혜가 부산지방검찰청에 근무하고 있는 정혁준 검사와 오는 9월 21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가운데 인연의 발판이 된 O교회는 어떤 곳인지에 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교회의 담임목사는 하모 목사다. 하 목사는 1970년대 말부터 코미디언 구봉서, 곽규석 씨 등 연예인 선교에 앞장서왔다. 하 목사는 과거 연예인교회(현 예인교회)의 담임전도사를 맡기도 했지만 이후 연예인교회를 그만두고 1985년 10월에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O교회를 설립했다. O교회는 국내 5대 엘리트 교회로 손꼽히지만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소이, 자두, 길건, 백지영 등은 양재동 교회에, 조승우, 정려원, 양파 등은 서비고동 교회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많은 연예인들이 다니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결혼식 장소로도 인기다. 지난 5월에는 가수 박기영이 양재동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KBS 전 아나운서 박지윤과 최동석 아나운서는 지난해 9월,추상미와 뮤지컬
오는 9월 현직 검사와 결혼식을 올릴 탤런트 한지혜의 결혼식 장소가 미국 하와이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 커플이 함께 다니던 국내 O교회 관계자는 "양재동 아니면 서빙고동 O교회에서 결혼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한지혜 커플이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잘 알려진 이 교회 관계자는 "O교회에서 결혼식을 가질 확률이 100%"라고 5일 밝혔다. "보통 주례는 소속된 신앙 커뮤니티의 담당 목사들이 맡은 것이 관례다. 신랑과 신부가 각각 속한 커뮤니티 목사 2명중 1명이 맡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양 교회 예식예약담당자들은 이날 "2010년 하반기 예식예약은 이미 올 초에 모두 마감됐다"고 했다. "예약을 할 때는 부모님들의 이름이 아니라 결혼식 당사자들의 이름으로 하는데 한지혜씨나 정혁준씨 이름으로 예약된 것은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한지혜씨 커플들의 이름으로 예약된 것은 없지만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며 "예약을
9월 결혼하는 탤런트 한지혜(27)의 예비 시아버지 정모씨가 예비 며느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해외에서 휴가중인 정씨는 5일 머니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한지혜에 대해 "우리 아들(정혁준 검사)가 결정을 잘 하는 사람이고, 신중한 사람이고, 그 사람이 고른 배필이니 맘에 든다"고 말했다. "만나보니 역시 잘골랐다"고도 했다. 하지만 결혼날짜와 결혼장소에 대해서는 정확한 답변을 피했다. "하와이에서 한다고 애들이 그랬습니까"라고 되물은 정씨는 "고민을 하는 것 같던데 아이들이 알아서 정하겠지요"라고 한발 물러섰다. 슬하 4남매중 정 검사가 외아들이라며 "누이 2명이 현재 미국에 있어서, 학교 다니는 이도 있고 해서 한국에 나오기가 어려워 미국에서 조용히 예식을 치를 수 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거듭 말했다. 정씨는 국내 굴지의 생수업체의 대표를 지냈다. 지난해 10월 이 업체가 대기업에 인수된 후 휴지기를 갖고 있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1972년 국
SK그룹이 오는 13일경 각 계열사별로 운영해온 사내 인트라넷을 하나로 통합하는 '그룹 포털'을 오픈한다. 그룹 포털의 사내 명칭도 '톡톡'으로 최종 확정했다. SK는 5일 "일단 온라인과 모바일 포털을 바탕으로 전체 임직원들의 사내 커뮤니케이션(소통)이 중심이 된 그룹 포털을 1차로 선보일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우선 SK㈜, SK에너지가 오픈 일에 맞춰 그룹 포털로 사내 인트라넷이 옮겨지고, SK네트웍스와 SK텔레콤 등 나머지 관계사도 이달말까지 단계적으로 통합된다. 이에 앞서 SK는 전체 임직원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사내 메신저를 '네이트온'으로 일원화하고, 메일 도메인도 전체 계열사 모두 '아이디@sk.com'으로 바꾸는 등 사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합했다. 또 모바일 오피스 구축에 맞춰 전 임직원에게 삼성전자의 갤럭시S 등 스마트폰을 지급, 스마트폰으로 그룹 포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SK의 '그룹 포털'을 세부적으로 보면 △참여 지향 소통 공유(톱 매니지
< 앵커멘트 > 자문형랩은 고객의 자산을 개별적인 요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하지만 최근 자문형랩에 돈이 몰리면서 사실상 맞춤형 관리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지적이 많은데요, 이에 대해 금융당국이 규정 개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주영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증권사가 투자자문사의 자문을 받아 고객의 자산을 개별적으로 관리해주는 '자문형'랩. 올들어 자문형랩 시장은 급속도로 늘어나며 잔액이 지난 6월말 기준 2조 2천억원에 달했습니다. 자문형랩에 돈이 몰리자 투자자문사들은 계좌 운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집합주문'의 형태로 매매를 체결해 왔습니다. [인터뷰] 공희정/ 하이투자증권 고객자산운용부 팀장 "집합주문을 하게되면 계좌가 만개가 있다고 해도 만개를 하나씩 사는게 아니라 만개가 살 수 있는 만큼 전체 총 계좌에서 일단 매수를 한 이후 장 마감후 3시 15분경 각 계좌별로 다시 주식을 넣어주는 컨셉이죠." 이에 대해 자산운용업계는 집합
< 앵커멘트 > 주식 불공정 거래가 드러나면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주식불공정 거래가 적발되는 즉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현재 법무부와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방명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현재 주식 불공정거래는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가 조사해 적발하고 있습니다. 정부기관인 금융위원회는 증권선물위원회를 열어 적발된 불공정거래 사안에 징계를 내리거나 검찰에 고발 조치하고 있습니다. 금융위는 검찰에 고발할 때 회사명이나 주식 불공정 거래자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법원 판결이 내려지기 전이기 때문입니다. 검찰은 금융위가 고발한 사안을 조사해 기소하고 법원은 징역이나 벌금 등의 제재 조치를 내립니다. 이런 절차를 모두 거치게 되면 주식 불공정 거래자를 처벌할 때까지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식 불공정 거래를 통해 얻은 이익보다 벌금이 적게 부과되거나 벌금이 아예 부과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개그맨 성민(본명 최성민,29)이 이달말 3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성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웨딩촬영 현장 동영상을 올리며 결혼식 준비에 여념이 없는 나날을 공개했다. 동료개그맨 김형인의 소개로 만나 6년 동안 사랑을 가꿔온 두 사람은 오는 28일 여의도 웨딩 컨벤션에서 결혼을 올릴 예정이다. 상당한 미모의 일반인 신부는 그 동안 패션 전문숍을 운영해 왔으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 성민은 2일 전화통화에서 "먼저 결혼한 동기, 선배들이 축하를 많이 해줬다. 다들 '지옥의 길을 함께 가자'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아직 신부에게 프로포즈를 하지 않았다는 성민은 "당일날 깜짝 놀라게 해 줄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다"며 쑥스러워 했다. 성민은 현재 그 동안 준비하던 방송복귀를 결혼준비로 바빠 잠시 미뤄놓은 상태다. 하지만 "결혼 후 어느 정도 생활에 안정이 되면 다시 무대에 서고 싶다. 그 동안 차근차근
< 앵커멘트 > 오늘은 네오세미테크의 감사보고서 제출 마감일입니다. 네오세미테크는 기계설비와 재고를 관계사를 통해 회전시키는 방식으로 허위 매출을 일으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0배 가까이 부풀려진 네오세미테크의 순환 매출 과정을 권순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감사가 진행될수록 네오세미테크의 지난해 매출액은 1453억원에서 500억원으로 또 그 밑으로 계속 줄어들었습니다. 네미세미테크가 당초 발표한 매출액은 대부분 분식 회계로 인한 허위로 드러났습니다. 네오세미테크는 옵트리온, 코지솔라, 아론 등 임직원들과 관계된 업체로 기계 설비를 재판매하는 방식으로 허위 매출을 일으켰습니다. 네오세미테크는 지난 4월 주주총회에서“설비를 구매한 후 독자적인 기술로 장비를 업그레이드시켜 재판매할 때 구매가격보다 비싸게 팔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기계설비 매출의 대부분이 분식 회계를 위한 허위 매출이었다고 인정했습니다. 해외 수출 역시 대만과 홍콩의 관계사인 톱타워테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