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보낸 우편 양식의 성적증명서 2장 중 두 번째 장이다. 앞서 타블로는 인터넷으로 발급받은 성적증명서를 공개했으나 네티즌들은 "스탠퍼드대학교가 사용하고 있는 공식 실(seal, 직인)과 모양이 약간 다르다"며 "성적증명서 위조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우편송달된 성적증명서를 6일 머니투데이에 공개했다. 독자들의 PICK! 1000억 벌었는데...김연자, 무일푼 귀국한 사연 한 아파트서 유부녀 10명 불륜…'외도 품앗이' 전말 송지효 속옷만 입은 모습..."보정 안 하네" 뱃살 깜짝 "허경환과 자주 잤다"…유부녀 개그우먼 과거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