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타블로(영문명 Daniel Seon Woong Lee)에게 직접 밀봉해 보낸 성적증명서의 우편봉투다. 앞서 타블로는 인터넷으로 발급받은 성적증명서를 공개했으나 네티즌들은 "스탠퍼드대학교가 사용하고 있는 공식 실(seal, 직인)과 모양이 약간 다르다"며 "성적증명서 위조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우편송달된 성적증명서를 6일 머니투데이에 공개했다. 독자들의 PICK!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