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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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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한 프레임에 담긴 50분간 내려친 100차례의 번개'입니다. 지난 20일(현지 시각) 과학 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는 튀르키예 천체 사진가 우구르 이키즐러가 튀르키예 해안마을 무단야에서 타임랩스 방식으로 촬영한 번개 사진을 보도했는데요. 긴 시간대에 촬영한 사진을 하나로 합친 것입니다. 해당 사진은 튀르키예 무단야에 뇌우가 몰아친 지난 16일 자정쯤 50분간 촬영됐습니다. 이키즐러는 매체에 "각각의 번개는 아름답지만 모든 번개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결합했을 땐 무서운 광경이었다"며 "웅장한 시각의 향연이었다"고 밝혔는데요. 누리꾼들은 "우주전쟁이 실제로 일어나면 이런 모습일 것 같다" "지구 종말 때 모습 같다" 등의 의견을 남겼습니다. 두 번째는 '오토바이를 몰던 미성년자가 길을 막는 경찰관에게 돌진' 영상입니다. 지난 2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8일 오후 11시 30분쯤 김포 장기동 도로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 영상이 공유됐습니다. 영상을 보
[더영상] 첫 번째는 '음주운전 집행유예 받은 뒤 고개 숙인 이루' 영상입니다. 지난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정인재)은 범인도피 방조·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방조 및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루(조성현)에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1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선고가 끝나고 법원을 나서면서 취재진을 만난 이루는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 심려 끼쳐 드린 점 정말 죄송하다"며 "피해 보신 모든 분에게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일 이루에게 징역 1년에 벌금 10만원을 구형했는데요. 당시 이루의 변호인은 모든 혐의와 증거를 인정하면서 "모친이 치매를 앓고 있어 피고인의 보살핌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두 번째는 '차량 선루프와 창문 등에 걸터앉은 남성 3명의 위험한 질주'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는 흰색 스포티지 차량의 뒷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공유됐는데
[더영상] 첫 번째는 '주유건 꽂고 달리는 차량'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셀프 주유소에서 발생한 주유건 사고 현장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영상 속 흰색 옷을 입은 한 여성은 주유를 마치고 운전석에 올라타더니 주유건을 뽑지 않아 길게 늘어진 상태로 출발했습니다. 차량이 이동하면서 뽑힌 주유건은 건너편에서 주유하던 남성을 향해 날아갔고, 남성은 주유건에 가격당한 팔을 감싸 쥐고 주저앉아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피해 남성의 형이라고 밝힌 A씨는 해당 영상을 제보하며 "동생이 죽을 뻔했다. 머리에 맞았으면 큰일 날 뻔했다. 셀프 주유소에서 종종 주유건을 뽑지 않고 출발하는 분들이 있다. 시야를 넓게 보고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씨에 따르면 주유소 측은 여성 운전자에게 3000만원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물리치료사 성추행?' 영상입니다. 지난 9일 JTBC에 따르면 물리치료사 이지예씨는 최근 유명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방음터널 위에서 목격된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속도로 방음 터널 위 앉아있는 여자 보신 분 계실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는 지난 11일 오후 7시 45분쯤 영동고속도로 상행 광교 방음터널 위에서 한 여자를 목격했다며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여겨 '헛것을 본 게 아니냐'며 무시했지만 집 근처에서 블랙박스를 돌려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고 떠올렸습니다. 알고 보니 이 여성은 노을이 지는 하늘을 보기 위해 방음터널에 올랐던 10대 여중생이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 여성은 터널 옆 시설 점검을 위해 구비해 놓은 사다리를 타고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여중생을 훈방 조치하고 도로공사에 사다리 통행을 막을 적절한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맨몸으로 롯데타워를 오른 영국인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2일 뉴스1에 따르면 영국 국적의 조지 킹 톰슨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
[더영상] 첫 번째는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영상입니다. 지난 8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5분쯤 분당선 수내역 2번 출구 방향으로 올라가던 에스컬레이터가 갑자기 반대 방향으로 주행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들이 잇따라 넘어지며 14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이들 중 3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11명은 경상을 입어 귀가 조처했습니다. 소방 당국이 공개한 약 50초 분량의 영상에는 역주행하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진 사람들이 순식간에 서로 겹치며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이 담겼는데요. 에스컬레이터에 발을 딛는 순간 역행을 감지한 사람들은 뒤돌아 달려 나갔고, 재빨리 손잡이를 잡고 넘어 반대편으로 피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미처 난간을 잡지 못하고 그대로 쓸려 내려와 아래쪽에 깔린 사람들은 10여 명의 하중에 그대로 짓눌렸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에스컬레이터가 오작동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댐이 무너지면서 삶의 터전을 잃고 방황하는 우크라이나 비버의 모습입니다. 지난 6일(이하 현지 시간)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은 자신의 트위터에 비버가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거리를 방황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안톤 고문은 "헤르손에는 많은 비버가 사는데, 댐이 붕괴되면서 그들의 서식지가 파괴됐다"며 "동물들도 러시아가 일으킨 재앙의 피해자가 됐다"고 적었습니다. 최근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헤르손주의 카호프카댐이 무너져 수천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를 두고 우크라이나군 남부 사령부는 카호프카댐이 러시아군에 의해 폭파됐다고 주장했으나, 러시아 측은 이를 부인하는 상황입니다. 두 번째 영상은 수에즈 운하를 뒤덮은 모래 폭풍의 모습입니다. 지난 3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집트 수에즈 운하가 모래 폭풍에 뒤덮여 당국이 2개 항구를 폐쇄했습니다.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산한 영상
[더영상] 첫 번째는 '부산에서 옷 구경 중에 발길질 당한 외국인' 영상입니다. 최근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한 옷 가게의 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는데요. 영상에는 외국인 여성 B씨가 매장 입구 쪽에 진열된 옷을 구경하고 있고, 이를 뒤에서 지켜보던 중년 여성은 갑자기 B씨의 엉덩이 부위를 세게 걷어차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A씨는 그대로 매장을 빠져나갔고, 놀란 B씨는 고개를 떨구고 흐느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게 주인으로 추정되는 다른 중년 여성은 B씨에게 다가와 어깨를 토닥이며 위로했습니다. 영상을 본 국내외 누리꾼들은 "명백한 폭행 사건" "나라 망신시키고 있다" "한국 경찰이 나서야 한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부산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A씨를 특정해 입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공식 석상에서 또 넘어진 역대 미국 최고령 대통령 바이든' 영상입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
[더영상] 첫 번째는 골목길을 빠져나가는 차량을 보고 혼자 넘어진 자전거 운전자가 차량 운전자를 경찰에 신고했다는 사연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툭툭 털고 가신 분이 저를 경찰에 신고하고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차량 운전자 A씨에 따르면, A씨가 골목길을 나가던 중 왼쪽에서 오던 자전거 운전자 B씨가 A씨 차량을 보고 급제동하다 넘어졌습니다. 사고 후 A씨는 책임이 없다고 생각해 연락처를 교환하지 않았고, B씨 역시 멀쩡히 일어나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러나 이후 B씨는 A씨를 경찰에 신고,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문철 변호사는 "사고 지점은 횡단보도 앞 정지선 없는 곳"이라며 "영상에서 보이는 것보다 차는 3m 정도 뒤에 있을 것이고, 횡단보도를 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곳 횡단보도에 자전거는 횡단도가 없어 자전거 운전자는 횡단보도에서 자전거 끌고 갔어야 한다. A씨에게 잘못이 없어야 한다는
[더영상] 첫 번째는 '후임 잡는 해병대' 영상입니다. 지난 1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이하 '육대전')는 최근 공개한 '해병대 가혹행위' 영상과 관련, 해병대 측이 "영상 속 두 병사는 두 기수 차이 선·후임 사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는데요. 그러나 육대전에 따르면 이들은 두 기수가 아닌 네 기수 차이 선·후임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3~4월 한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게재된 것으로, '내 맞후(맞후임)는 강하게 키워요'라는 문구와 함께 가혹행위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 선임으로 보이는 병사는 후임으로 보이는 병사에게 엎드려뻗쳐 자세를 시킨 채 머리채를 잡아 들고 발로 찰 것처럼 위협하는 모습입니다. 'XX' 등 욕설을 하며 윽박지르는 목소리도 담겼습니다. 육대전은 "위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개선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음주단속 경찰 들이받은 중국인' 영상입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달
[더영상] 첫 번째는 '이태원 골목 보딩'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에는 외국인으로 보이는 남성 2명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 경리단길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 도로는 오르막 방향으로 일방통행 구간인데, 올라오던 트럭이 이들을 보고 놀라 멈춰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비탈길을 내려오던 남성들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트럭 모서리에 잇따라 부딪혀 넘어졌습니다. 이들의 지인으로 보이는 남성은 "너희가 차를 쳤다"고 하고, 이들은 소리 내 웃는 장면도 담겼습니다. 사고는 지난 20일 발생한 걸로 알려졌으며 이 남성들과 트럭 측 합의로 사건 처리는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카우보이-소 한낮의 추격전' 영상입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1일 미시간주 홀리의 75번 주간고속도로에서 목장에서 뛰쳐나온 암소가 질주하는 장면이 차량 블랙박스에 담겼습니다. 영상에는 말에 탄 카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여성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달아난 남성 A씨의 모습입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일 남성 A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씨 일행은 같은 날 B씨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달라고 요구했고, B씨의 거절 의사에도 A씨 일행이 지속적으로 헌팅을 시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화가 난 A씨는 B씨의 얼굴을 가격했고, B씨는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을 뿐만 아니라 인공 뼈 삽입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B씨는 "(주먹에 맞은 후) 그냥 주변이 완전 까맸다. 옆에서 일행이 소리를 질렀고, 구급차가 왔는데 자세히 기억은 안 난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번째는 호주 퀸즐랜드에서 포착된 유성이 지상으로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21일(현지 시간) ABC 뉴스 호주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2분쯤 퀸즐랜드 주민들은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는 물체가 급강하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이 물체는 10초도 걸리지 않은 짧은 찰나에 처음엔 하얗
[더영상] 첫 번째는 '누리호 발사 성공의 순간'입니다. 지난 25일 오후 6시24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누리호(KSLV-II)가 3300℃의 초고온 화염과 굉음을 내뿜으며 우주로 날아오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누리호는 실용 인공위성 8기를 탑재하고 고도 550㎞까지 목표대로 비행했습니다. 이어 실용위성 8기 중 차세대 소형위성 2호를 시작으로 큐브위성 7기를 차례로 분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우주 강국 반열에 들어서게 됐는데요. 외신들은 일제히 한국이 지난해 1톤(t) 이상급 탑재체 우주 수송 기술을 세계에서 7번째로 확보한데 이어, 실용위성을 나르는 '실전'에 성공하면서 우주 경제 시대에 성큼 들어섰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번째는 '독립운동가 모습이 그려진 트레일러 차량' 영상 입니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런 분이 있네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한 영상이 포함됐는데요. 영상에는 양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