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영상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총 358 건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30대 남성 3명이 울산 한 캠핑장에서 마약을 한 채 돌아다니는 장면입니다. 이들 중 한 명인 A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6시쯤 속옷만 입고 캠핑카 바로 옆에 있는 수풀을 배회하더니 몸을 가누지 못하고 쓰러졌습니다. A씨는 거리에 앉아 자기 뺨을 때리고 하늘을 향해 손을 뻗다가 드러눕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같은 시각 또 다른 남성들은 차량 뒷좌석 문을 열고 캠핑장에서 운전했습니다. 차량은 곧 도랑에 빠져 앞 유리창이 깨지는 등 파손됐습니다. 결국 남성 3명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경찰차를 타고 이송되는 동안 "살려주세요. 살려달라고요"라고 외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실제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세계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이라는 별명을 가진 한 원주민이 나무를 베는 모습입니다. 이 원주민은 최소 26년간 아마존 정글 깊숙한 지역에서 홀로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달 29일 CNN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한 관중이 '원격조종' 골프공으로 세계적인 골프 선수 로리 맥길로이의 경기를 방해하는 장면입니다. 이 사건은 지난 20일 미국 델라웨어주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챔피언십 3라운드 15번 홀(파3)에서 벌어졌습니다. 맥길로이가 퍼팅을 준비하는 사이, 갑자기 골프공 하나가 그린 위로 굴러 올라옵니다. 이 공은 스스로 여기저기 사방으로 움직입니다. 알고 보니 그린 가까이 들어온 한 갤러리(관중)가 리모컨으로 조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관중은 "마침내 꿈을 이뤘다"고 외치며 리모컨으로 공을 움직여 홀 컵에 넣으려 했습니다. 이를 본 맥길로이는 화난 표정을 지으며 퍼터로 공을 쳐 낸 뒤, 이내 집어 들어 연못으로 던져버렸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사람들이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벨아일공원에 있는 대형 미끄럼틀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타는 장면입니다. 자이언트 슬라이드는 약 12m 높이에 6차선·곡선 코스를 갖추고 있습니
이번주 [더영상] 첫 번째는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36)가 남편이 아닌 남성과 스킨십을 하는 영상입니다. 마린 총리는 최근 지인들과 함께 술을 먹고 파티를 벌이는 영상이 유출돼 곤욕을 치렀는데요. 이 영상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마린 총리가 핀란드 가수 올라비 우시비르타와(39) 마주 선 채 포옹을 하는 장면이 또다시 포착됐습니다. 우시비르타는 마린 총리의 목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입을 맞추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외신은 영상을 보도하며 "마린 총리가 남편이 아닌 남성과 가까운 거리에서 춤을 췄다"고 지적했습니다. 마린 총리는 18살에 처음 만난 남편과 2020년 결혼해 딸을 하나 두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마린 총리의 춤을 따라 추는 전 세계 여성들의 영상입니다. 최근 각국 여성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산나와의 연대'(solidarity with sanna)라는 해시태그를 내걸고 춤추는 영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마린 총리가 심야 파티로 사생활 논란에 휩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아찔한 교통사고 장면입니다. 주행 중이던 25톤 덤프트럭이 중심을 잃으면서 마주 오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와 충돌합니다. 전남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는 지난 15일 오후 4시쯤 영암군 금정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덤프트럭의 운전석 뒷바퀴가 터졌고, 충격 여파로 넘어지며 중앙선을 침범해 SUV와 부딪혔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사고로 20대 트럭 운전자 A씨가 중상을, 50대 SUV 운전자 B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무단횡단하던 취객이 지나가는 버스 측면을 들이받아 다친 사고 장면입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버스 기사 A씨는 지난 4월15일 밤 10시쯤 서울 종로구 안국동 로터리 가장 바깥 차로에서 천천히 우회전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보행자 신호등은 빨간불이었습니다. 그런
[더영상] 첫 번째는 삼성전자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을 겨냥해 출시된 중국 샤오미 '미 믹스 폴드2'의 굴욕 영상입니다. 최근 휴대전화 사용 후기를 올리는 유튜브 채널에는 미 믹스 폴드2가 '플렉스 모드(프리스톱)'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영상이 게시됐습니다. 프리 스톱은 노트북 등 접이식 제품을 펼칠 때 원하는 각도로 고정시킬 수 있는 기능인데요. 미 믹스 폴드2는 화면을 90도 이상으로 기울였을 때 고정이 되지 않고 힘없이 뒤로 넘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폴드 사용자로서 이건 못 참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 상하이 이케아 매장에서 펼쳐진 '대탈출극'입니다.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가 한 이케아 매장에 다녀간 사실을 확인한 뒤 중국 당국이 매장을 기습 봉쇄하려고 했는데요. 당국자들이 매장 문을 막아서자 쇼핑객들은 문을 밀치고 한꺼번에 매장을 빠져나왔습니다. 탈출을 막으려는 당국자와 쇼핑객들이 서로 몸싸움을 벌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서울 강남역 인근 한 빌딩이 방수문을 이용해 폭우로부터 주차장을 지켜내는 모습입니다. 지난 8일 서울 등 수도권에 폭우가 쏟아져 강남역 일대가 물에 잠겼습니다. 그런데 피해를 입지 않은 빌딩도 있었습니다. 서초구 서초동의 청남빌딩입니다. 청남빌딩 관계자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빌딩 앞 도로는 침수된 상태입니다. 승용차 한 대가 도로에 버려져 있고, 대형 쓰레기통이 물에 둥둥 떠다니기도 합니다. 반면 영상 속 빌딩 주차장 입구에는 성인 남성 키 높이의 방수문이 설치돼 있어 빗물이 건물 안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94년 완공된 청남빌딩은 10여년 전에도 도로에 물이 가슴높이까지 찬 상황에서 방수문을 펼쳐 진입로를 막아 건물을 지켜내 화제가 됐습니다. 청남빌딩 관계자에 따르면 2012년쯤 3000만원을 들여 방수문을 더 튼튼하게 보강했다고 합니다. 현재 방수문의 길이는 15m, 높이는 약 2m입니다. 도시 곳곳의 주차장이 물에 잠겨 자동차들이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백두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관광객들이 대피하는 장면입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오후 4시 50분쯤 지린성 백두산 북쪽 코스 용문봉 근처에서 갑작스러운 산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산비탈 경사면을 따라 무수히 많은 암석과 토사가 쏟아졌고, 일대는 순식간에 흙먼지로 가득 차 관광객 100여명이 황급히 대피했습니다. 백두산관광구 당국은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화하면서 소규모 산사태가 발생했다"며 "인명·시설 피해는 없었다. 관광구는 정상 개방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 후유증' 의혹이 제기됐던 장면입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단상에서 연설을 한 후 바이든 대통령을 포함한 주요 인사들과 악수했습니다. 이때 바이든 대통령이 방금 악수한 사실을 잊었다는 듯 다시 손을 내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를 두고 올해 만 79세인 바이든 대통령의 인지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대만 랜드마크 건물 전광판에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을 환영하는 메시지가 떠오르는 장면입니다. 지난 2일 저녁 미국 권력 서열 3위인 펠로시 의장이 대만을 방문하면서 현지가 들썩였습니다.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은 무려 25년 만에 이뤄진 일인데요. 대만 시민들은 환영의 뜻을 전하고자 타이베이101 건물 전광판에 '고마워요', '대만♥미국', '펠로시 의장', '환영해요' 등의 문구를 영어로 띄워놓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같은날 대만 공항과 호텔, 거리 등에도 깃발과 현수막을 든 환영 인파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시민들은 펠로시 의장의 차량이 모습을 드러내자 연신 "사랑해요"를 외쳤습니다. 두 번째는 펠로시 의장의 대만 방문이 임박하자 중국 해변에 탱크가 줄지어 나타나는 영상입니다. 지난 2일 오전 대만과 인접한 중국 해양도시인 푸젠성 샤먼의 한 해수욕장에 군용 장비를 실은 장갑차, 해군 함정, 탱크 여러 대가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갑작스러운 탱크의 등
[더영상] 첫 번째는 지난 30일 저녁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나타난 '용오름' 현상입니다. 용오름은 이날 오후 7시 15분쯤 서귀포 안덕면 사계리 형제섬과 마라도 인근 해상에서 시작돼 주변 서귀포 해변에서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용오름 현상은 20분가량 이어지다 사라졌다죠. 용오름은 바다 수면 위에서 물방울들이 회전하면서 소용돌이 모양으로 상승하는 기상현상입니다. 지표면과 높은 상공의 바람이 서로 방향이 달라 발생합니다. 서귀포 강정해군기지 인근에서 용오름을 목격한 시민은 "하늘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구름 모양이 이상해서 보니 용오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순식간에 회오리 모양이 만들어지더니 사라졌다"며 "꽤 먼 거리였는데도 뚜렷이 보였다. 난생처음 보는 광경에 굉장히 신기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23㎝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는 50대 남성을 경찰이 장봉으로 제압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에는 지난달 16일 새벽 1시43분쯤 제주 한 술집에서 경찰이 흉기를 든 남성에게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전북 익산의 한 장례식장 앞에서 조직폭력배들이 패싸움을 벌인 장면입니다. 전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범죄단체 등의 구성·활동 혐의로 18명을 구속 송치하고, 같은 혐의로 입건된 3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지난 2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6일 새벽 전북 익산시의 한 장례식장 앞에서 각목 등 둔기를 들고 패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집단 패싸움의 원인은 '인사'였습니다. 숨진 A파 조직원의 장례식에 조문을 간 B파 조직원 C씨(44)가 A파 소속 조직원 D씨(40)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D씨가 이를 무시하고 지나가자 C씨는 격분해 D씨의 뺨을 때렸습니다. 이후 C씨가 동료 조직원을 장례식장으로 불러 모으면서 집단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B파 조직원 38명과 A파 조직원 12명이 각각 싸움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중국 북서부의 한 도로에서 거대한 모래 폭풍이 몰아치는 장면입니다. 이 모래폭풍은 지난 20일 중국 북서
이번주 [더영상]입니다. 첫 번째는 한 경찰이 의식 잃은 노인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장면입니다. 지난달 27일 오후 강원 평창 진부파출소 앞 벤치에서 여성 노인 2명이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대화 도중 갑자기 한 노인이 벤치에서 땅으로 고꾸라졌는데요. 노인의 지인은 놀란 듯 몸을 흔들었지만 노인은 쓰러진 채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목격한 한 행인이 황급히 파출소에서 경찰을 불러냈습니다. 뛰쳐나온 경찰은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는데요. 그 결과 노인은 곧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경찰과 지인은 노인을 안심시키고 노인의 손을 한쪽씩 잡은 뒤 일어날 수 있도록 돕기도 했습니다. 노인은 평소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연을 접한 누리꾼은 "파출소 앞에서 쓰러지셔서 천만다행"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두 번째는 자전거 도둑이 중고 거래를 하려다 사복 경찰에 덜미를 잡히는 영상입니다. 최근 인천에서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에 거리에 세워둔 자전거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하와이에서 대형 파도가 해안가에 있는 결혼식장을 덮쳐 하객들이 대피하는 장면입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국토천연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오하우섬에서 7.62m 높이의 파도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하와이 남부 해안에서 관측된 것 중 25년 만에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미국 기상청(NWS)은 이번 대형 파도가 허리케인 '다비'의 영향으로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파도가 하와이 해안을 덮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공유됐습니다. 하와이에서 가장 큰 섬 '빅아일랜드'에서도 대형 파도가 주택가를 덮치며 바닷물이 2층짜리 아파트 꼭대기를 뛰어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COVID-19)에 확진된 가운데 "증상이 경미하다"고 웃으며 국민을 안심시키는 장면입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