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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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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묻지마' 흉기 난동범을 경찰이 삼단봉으로 제압하는 장면입니다. 지난달 10일 오후 대구 동구 한 골목길에서 남성이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남성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주변을 두리번대다가 행인들을 향해 흉기를 휘둘렀는데요. 곧 경찰 2명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경찰들이 삼단봉을 든 채 남성에게 다가가자 남성은 흥분한 듯 흉기를 강하게 휘둘렀습니다. 다행히 경찰은 잽싸게 흉기를 피했고 삼단봉으로 남성의 다리를 내려쳐 제압했습니다. 이날 경찰의 빠른 대처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합니다. 두 번째 영상은 새벽 출근길에 여성을 치고 도주하는 20대 운전자의 영상입니다. 지난 4월 25일 오전 4시46분쯤 부산 연제구 한 골목에서 한 여성이 길 가장자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가해 차량 운전자는 빠르게 주행하더니 이 여성을 치고 그대로 달아났는데요. 영상에선 여성이 충격으로 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운전자는 여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캥거루와 한 남성이 결투를 벌이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메일은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밸리나에서 한 남성이 캥거루 한 마리에게 쫓기다 넘어지자 맞서 싸웠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남성은 캥거루에게 쫓기다가 발을 헛디뎌 땅에 넘어졌습니다. 그러자 뒤쫓던 캥거루는 남성을 발로 밟더니 이내 멈추어 섰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난 남성은 나무 막대로 캥거루에 맞섰습니다. 하지만 막대기는 힘없이 부러졌고 이후부터는 맨주먹으로 캥거루와 격투기를 하듯 싸움을 이어갔습니다. 캥거루도 남성을 향해 거침없이 앞발 공격을 펼쳤습니다. 남성을 공격했던 캥거루는 현존하는 동부회색캥거루로 가장 무게가 많이 나가는 종으로 성체의 경우 50~6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초 둘 사이 싸움이 왜 벌어졌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주위에 반려견 2마리 보이는 것을 보면 개 때문에 싸움이 벌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
[더영상] 첫 번째는 쉬는 날 은행에 방문했다가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구한 경찰의 영상입니다. 지난 30일 부산 한 은행 CCTV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여성이 커다란 종이봉투를 들고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때마침 이 지역에서 일하는 경찰이 사복 차림으로 은행에 들어왔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뒤에서 차례를 기다리다가 수상함을 감지한 듯 매의 눈으로 여성을 쳐다보기 시작했는데요. 경찰은 곧 은행 밖으로 나갔고 112에 신고를 넣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 여성은 보이스피싱 피해자였는데요. 경찰의 놀라운 촉으로 여성은 1800만원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지진이 발생하자 교실에 남은 장애인 친구의 탈출을 돕는 중국 중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20일 중국 쓰촨성 야안시에서 4.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이 지역 중학교 교실엔 약 46명의 학생이 있었는데요. 학생들이 빠르게 교실을 빠져나가는 동안 맨 뒷자리에서 휠체어를 탄 채 앉아 있던 학생은 주변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러시아 부상병 위문 영상입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침공 후 석 달 만에 처음으로 부상을 당해 치료받고 있는 부상병을 위문 방문했습니다. 잠옷 차림의 군인들은 긴장한 듯 침대 옆에 서서 푸틴 대통령을 맞이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병사들과 악수를 한 뒤 현재 상태가 어떤지 가족들은 만났는지 등을 물었습니다. 옆에 있던 관계자는 "이 병사들은 다시 전장에 가고 싶어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푸틴 대통령은 "정말인가?"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군인이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하자 푸틴 대통령을 "꼭 그렇게 될 거야"라고 답했습니다. 이날 방문을 두고 텔레그래프는 "치밀하게 연출된 상황에서 긴장한 부상병들이 푸틴 대통령과 어색한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자동차 사이드미러끼리 접촉한 사고 영상입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사이드미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칸 영화제 행사에서 프랑스 인플루언서가 아이유를 거칠게 밀치고 지나가는 장면입니다. 지난 26일 아이유는 영화 '브로커'로 프랑스 칸에 초청됐습니다. 이날 아이유는 브로커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되던 중 한 여성에게 어깨가 밀쳐졌는데요. 아이유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머쓱한 듯 웃음을 지어 보였습니다. 아이유의 어깨를 치고 간 인물은 프랑스 뷰티 인플루언서였는데요. 한국 누리꾼과 아이유 팬들 사이에서 '인종차별'이라는 항의가 일자 이 인플루언서는 영상을 통해 아이유에게 사과의 말을 건넸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브라질에서 여성을 성추행하고 응징당하는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5일 오전 브라질 한 주유소 폐쇄회로TV(CCTV)에는 남성이 의자에 앉아 있는 여성의 허벅지를 만지고 지나가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별안간 성추행을 당한 여성은 벌떡 일어난 뒤 남성의 가슴 부근을 팔로 때리고 남성의 머리를 8번 세게 내리쳤는데요. 몸에 힘이 풀린 남성이 문을 향해 기어갈 때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에 다시 불을 지핀 '왼발 꼼지락' 장면입니다. 지난 23일 푸틴 대통령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회담 자리에서 왼발을 어색하게 바깥으로 비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시 푸틴 대통령은 몇 번이나 같은 동작을 반복했는데요. 푸틴 대통령의 이상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16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의 회담 중에도 똑같은 모습을 보인 건데요. 당시 라흐몬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의 다리를 흘끗 쳐다보기도 했다고 하네요. 두 번째 영상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나루히토 일왕의 'NO 악수' 장면입니다. 지난 23일 오전 바이든 대통령은 나루히토 일왕을 만났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나루히토 일왕과 마주 선 뒤 양손을 앞으로 내밀었지만 악수를 청하지 않고 손을 거뒀습니다. 이를 본 나루히토 일왕도 두 손을 위로 올렸다가 곧장 내렸죠. 그간 미국 대통령이 방일할 때마다 일왕을 향한 인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에서 수억원짜리 별장이 파도에 휩쓸려 가는 영상입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우터 뱅크스 한 해안가에 자리한 이 별장은 지난 10일 바다로 떠내려갔습니다. 당시 영상에는 파도가 한 차례 지나가자 집을 지탱하던 나무 기둥들이 무너지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40평 규모의 이 별장의 가격은 38만1000달러(약 4억8000만원)에 이르렀습니다. 별장 주인은 코로나19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친척과 이곳에서 모임을 열 예정이었는데 집이 한순간 사라져버려 충격을 받았다고 하네요. 두 번째 영상은 132명의 사망자를 낸 중국 여객기의 사고 장면입니다. 지난 3월 21일 중국 동방항공 여객기는 광둥성 광저우로 향하던 중 산악 지역에서 추락했는데요. 당시 미국이 항공 사고 조사팀을 중국에 파견했는데 최근 이 조사팀에서 '조종사의 고의성'이 사고 원인이라는 예비 분석을 내놨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착륙 기어가 내려가 있지 않았고 비행기의 플랩(날아오르는 힘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차를 몰고 아내가 일하는 식당으로 돌진한 남성의 범행 영상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편 A씨는 지난 18일 낮 만취 상태로 차를 몰고 아내가 일하는 사천시 남양동 소재 식당 정문에 돌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52%였습니다. 식당 내부에 손님 등 5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아내 외도가 의심돼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울산 에쓰오일(S-OIL)에서 발생한 대형 폭발 및 화재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오후 8시51분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온산공단에 위치한 에쓰오일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협력업체 직원 1명은 숨졌고, 나머지 원·하청 근로자 9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알킬레이션(부탄을 이용해 휘발유 옥탄값을 높이는 첨가제) 제조 공정에서 발생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윤석열 대통령이 술잔을 들었다 김건희 여사가 쳐다보자 황급히 내려놓는 장면입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윤 대통령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기념 만찬'에서 술잔을 들고 한모금 마시려고 하다 김 여사가 쳐다보자 황급히 술잔을 내려놓는 듯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누리꾼들은 "'내가 술 조금 먹으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당신 또?'라고 말하는 것 같다" "아내 레이저에 술잔 내려놓는 대통령이 귀엽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수많은 누리꾼의 공분을 불러일으킨 '해운대 횟집 먹튀' 영상입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9시30분쯤 해운대의 한 횟집에서 2~30대로 추정되는 A씨 등 2명이 4만원 상당의 향어회와 술을 주문해 먹은 뒤 사라졌습니다. 이에 업주는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먹튀 사건 공개수배 노 모자이크'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범행 영상을 올렸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마른오징어를 맨발로 꾹꾹 밟는 외국인 노동자의 영상입니다. 이 남성은 지난 10일 '지난날을 추억하며'라는 제목을 달고 해당 영상을 틱톡 계정에 올렸습니다. 영상에서 남성은 민소매와 반바지를 입은 채 쪼그려 앉아 마른 오징어를 납작하게 펴는 작업을 벌였는데요. 충격적인 건 베트남 국적인 그가 지난해 1월부터 경상북도 포항 한 수산물 시장에서 근무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이었습니다. 국내 누리꾼들은 "더러워서 오징어 못 먹겠다", "위생 무슨 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10대 여학생의 집단 폭행 장면입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울 강동구 한 공사장에서 찍은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영상에는 10대 학생이 단체로 한 학생을 폭행하고 괴롭히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촬영자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영상을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강동경찰서는 영상에 등장한 10대 4명을 집단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누리꾼들은 "어리다고 봐주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초강력 토네이도가 미국 중부 캔자스주를 강타하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29일 풍속 265㎞/h 이상 초강력 토네이도로 캔자스주 건물 300~400채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당시 현장 영상엔 휘몰아치는 회색 기둥 주위로 온갖 물건이 날아다니는 모습이 찍혔는데요. 이번 토네이도는 나무가 뿌리째 뽑히고 지붕과 간판이 뜯길 정도의 위력이었습니다. 다행히 직접적인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요. 다만 토네이도를 촬영하려고 쫓던 대학생 3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합니다. 두 번째 영상은 우크라이나 지하 벙커에서 탈출하는 여성과 어린이 100명의 모습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1일(현지시간) 유엔 등과 함께 마리우폴 제철소에 고립된 민간인 100여명을 대피시켰습니다. 영상에는 두꺼운 패딩을 껴입은 여성과 어린이가 군인·유엔·적십자사 관계자 등의 부축을 받으며 가파른 잔해더미를 기어오르는 모습이 찍혔는데요. 대피한 이들은 "산소가 부족해 제대로 숨 쉴 수도 없었다", "40명 넘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건강 이상설'을 불러 일으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지난 23일 푸틴 대통령은 모스크바에서 열린 부활절 미사에 참석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불안한 듯 입술을 잘근잘근 씹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해당 영상을 보도한 영국 데일리메일은 "입 마름은 파킨슨병에 따른 것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그간 파킨슨병부터 아스퍼거증후군, 오만증후군 등 각종 건강 이상설에 시달렸다죠. 두 번째 영상은 '대지진 전조'를 의심케 한 일본 대왕오징어의 모습입니다. 지난 20일 일본 후쿠이현 우구항구에서 살아 있는 대왕오징어가 발견됐습니다. 이 대왕오징어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길이는 3m, 몸통 길이는 1.3m, 무게는 80kg이었는데요. 심해에 사는 대왕오징어는 죽은 상태가 아니면 잘 모습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바다 밑에서 지진의 전조를 느끼고 수면 위로 올라온 것 아니느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세 번째 영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