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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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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에 다시 불을 지핀 '왼발 꼼지락' 장면입니다. 지난 23일 푸틴 대통령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회담 자리에서 왼발을 어색하게 바깥으로 비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시 푸틴 대통령은 몇 번이나 같은 동작을 반복했는데요. 푸틴 대통령의 이상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16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의 회담 중에도 똑같은 모습을 보인 건데요. 당시 라흐몬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의 다리를 흘끗 쳐다보기도 했다고 하네요. 두 번째 영상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나루히토 일왕의 'NO 악수' 장면입니다. 지난 23일 오전 바이든 대통령은 나루히토 일왕을 만났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나루히토 일왕과 마주 선 뒤 양손을 앞으로 내밀었지만 악수를 청하지 않고 손을 거뒀습니다. 이를 본 나루히토 일왕도 두 손을 위로 올렸다가 곧장 내렸죠. 그간 미국 대통령이 방일할 때마다 일왕을 향한 인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에서 수억원짜리 별장이 파도에 휩쓸려 가는 영상입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우터 뱅크스 한 해안가에 자리한 이 별장은 지난 10일 바다로 떠내려갔습니다. 당시 영상에는 파도가 한 차례 지나가자 집을 지탱하던 나무 기둥들이 무너지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40평 규모의 이 별장의 가격은 38만1000달러(약 4억8000만원)에 이르렀습니다. 별장 주인은 코로나19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친척과 이곳에서 모임을 열 예정이었는데 집이 한순간 사라져버려 충격을 받았다고 하네요. 두 번째 영상은 132명의 사망자를 낸 중국 여객기의 사고 장면입니다. 지난 3월 21일 중국 동방항공 여객기는 광둥성 광저우로 향하던 중 산악 지역에서 추락했는데요. 당시 미국이 항공 사고 조사팀을 중국에 파견했는데 최근 이 조사팀에서 '조종사의 고의성'이 사고 원인이라는 예비 분석을 내놨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착륙 기어가 내려가 있지 않았고 비행기의 플랩(날아오르는 힘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차를 몰고 아내가 일하는 식당으로 돌진한 남성의 범행 영상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편 A씨는 지난 18일 낮 만취 상태로 차를 몰고 아내가 일하는 사천시 남양동 소재 식당 정문에 돌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52%였습니다. 식당 내부에 손님 등 5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아내 외도가 의심돼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울산 에쓰오일(S-OIL)에서 발생한 대형 폭발 및 화재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오후 8시51분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온산공단에 위치한 에쓰오일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협력업체 직원 1명은 숨졌고, 나머지 원·하청 근로자 9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알킬레이션(부탄을 이용해 휘발유 옥탄값을 높이는 첨가제) 제조 공정에서 발생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윤석열 대통령이 술잔을 들었다 김건희 여사가 쳐다보자 황급히 내려놓는 장면입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윤 대통령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기념 만찬'에서 술잔을 들고 한모금 마시려고 하다 김 여사가 쳐다보자 황급히 술잔을 내려놓는 듯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누리꾼들은 "'내가 술 조금 먹으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당신 또?'라고 말하는 것 같다" "아내 레이저에 술잔 내려놓는 대통령이 귀엽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수많은 누리꾼의 공분을 불러일으킨 '해운대 횟집 먹튀' 영상입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9시30분쯤 해운대의 한 횟집에서 2~30대로 추정되는 A씨 등 2명이 4만원 상당의 향어회와 술을 주문해 먹은 뒤 사라졌습니다. 이에 업주는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먹튀 사건 공개수배 노 모자이크'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범행 영상을 올렸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마른오징어를 맨발로 꾹꾹 밟는 외국인 노동자의 영상입니다. 이 남성은 지난 10일 '지난날을 추억하며'라는 제목을 달고 해당 영상을 틱톡 계정에 올렸습니다. 영상에서 남성은 민소매와 반바지를 입은 채 쪼그려 앉아 마른 오징어를 납작하게 펴는 작업을 벌였는데요. 충격적인 건 베트남 국적인 그가 지난해 1월부터 경상북도 포항 한 수산물 시장에서 근무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이었습니다. 국내 누리꾼들은 "더러워서 오징어 못 먹겠다", "위생 무슨 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10대 여학생의 집단 폭행 장면입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울 강동구 한 공사장에서 찍은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영상에는 10대 학생이 단체로 한 학생을 폭행하고 괴롭히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촬영자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영상을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강동경찰서는 영상에 등장한 10대 4명을 집단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누리꾼들은 "어리다고 봐주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초강력 토네이도가 미국 중부 캔자스주를 강타하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29일 풍속 265㎞/h 이상 초강력 토네이도로 캔자스주 건물 300~400채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당시 현장 영상엔 휘몰아치는 회색 기둥 주위로 온갖 물건이 날아다니는 모습이 찍혔는데요. 이번 토네이도는 나무가 뿌리째 뽑히고 지붕과 간판이 뜯길 정도의 위력이었습니다. 다행히 직접적인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요. 다만 토네이도를 촬영하려고 쫓던 대학생 3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합니다. 두 번째 영상은 우크라이나 지하 벙커에서 탈출하는 여성과 어린이 100명의 모습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1일(현지시간) 유엔 등과 함께 마리우폴 제철소에 고립된 민간인 100여명을 대피시켰습니다. 영상에는 두꺼운 패딩을 껴입은 여성과 어린이가 군인·유엔·적십자사 관계자 등의 부축을 받으며 가파른 잔해더미를 기어오르는 모습이 찍혔는데요. 대피한 이들은 "산소가 부족해 제대로 숨 쉴 수도 없었다", "40명 넘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건강 이상설'을 불러 일으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지난 23일 푸틴 대통령은 모스크바에서 열린 부활절 미사에 참석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불안한 듯 입술을 잘근잘근 씹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해당 영상을 보도한 영국 데일리메일은 "입 마름은 파킨슨병에 따른 것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그간 파킨슨병부터 아스퍼거증후군, 오만증후군 등 각종 건강 이상설에 시달렸다죠. 두 번째 영상은 '대지진 전조'를 의심케 한 일본 대왕오징어의 모습입니다. 지난 20일 일본 후쿠이현 우구항구에서 살아 있는 대왕오징어가 발견됐습니다. 이 대왕오징어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길이는 3m, 몸통 길이는 1.3m, 무게는 80kg이었는데요. 심해에 사는 대왕오징어는 죽은 상태가 아니면 잘 모습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바다 밑에서 지진의 전조를 느끼고 수면 위로 올라온 것 아니느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세 번째 영상은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대낮 올림픽대로 한가운데에서 책을 들고 유유히 걸음을 옮기는 수상한 여성의 모습입니다. 영상을 보면 분홍색 패딩을 입고 가방을 멘 여성이 오른손에는 책을 쥐고 아무렇지 않게 올림픽대로를 걸어갑니다. 영상이 촬영된 시간은 낮이었고 올림픽대로에는 차들이 쌩쌩 달리고 있습니다. 당시 이 여성을 촬영한 누리꾼 A씨는 "뭐야, 뭐하세요. 여기 올림픽(대로)인데. 어디 가세요"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 영상을 올리고 "올림픽대로 김포 방향에 자주 출몰한다고 한다"며 "대낮에 귀신인가. 책 들고 당당하게 걸어가는 용기가"라고 적었습니다. 한편 해당 여성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순금 95돈' 훔쳐 달아난 대담한 10대들의 범행 장면입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오전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시가 1000만원짜리 순금 목걸이 등 총 3130만원(순금 95돈)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태극기에 바이러스 모양을 합성한 대만 지상파 방송국의 보도 장면입니다. 대만 TVBS는 지난달 16일 한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수를 보도하며 태극기의 태극 문양에 바이러스 모양을 합성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만의 혐한 정서가 이렇게 나타난다", "한두 번도 아니고 왜 그러나" 등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는데요. 논란이 커지자 이 방송국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사과문에는 "대한민국 국민께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하네요. 두 번째 영상은 길 가던 우크라이나 시민 옆으로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지는 아찔한 모습입니다. 지난 15일 우크라이나 북동부 하르키우에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졌습니다. 당시 현장이 담긴 영상에서 한 여성은 짐을 나르고 가다 폭발 소리에 놀라 주저앉고 말았는데요.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트위터에 이 영상을 공유하면서 "이제는 많은 이들에게 흔한 일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누리꾼은 "민간인 지역을 타격하
[더영상]이 픽한 첫 번째 영상은 '계곡 살인' 사건 피의자 이은해씨의 영장실질심사 출석 장면입니다. 이씨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구치소에서 인천지법으로 연결된 지하 통로에 녹색 코트를 입고 얼굴 가림막을 쓴 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씨는 얼굴 가림막 안으로 두 손을 넣어 얼굴을 가렸습니다. 취재진은 '고인과 유족에 할 말 없나' '계획적 살인을 인정하나' 물었지만 이씨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법정에 들어갔습니다. 이 같은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얼굴 다 아는데 왜 가라고 들어가지", "이런 범죄자도 인권 보장해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총알도 막는 '방탄' 갤럭시폰 영상입니다. 러시아와 교전 중인 우크라이나 군인이 총에 맞았지만 품 안에 있던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이 이를 막아 목숨을 건지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영상 속 우크라이나 군인은 "675달러짜리 휴대전화와 군 인식표가 목숨을 구했다"고 말하며 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맞은 편에
[더영상]이 픽한 첫 번째 영상은 전남 순천 한 주택에서 벌어진 골든리트리버 학대 논란 영상입니다. 동물자유연대가 지난 12일 공개한 이 영상에는 목줄을 한 리트리버가 플라스틱 의자 위에서 나무에 두 발을 대고 벌을 서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늦은 밤 반려인이 나타나자 리트리버가 이리저리 달아나는 장면도 나왔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훈육이라는 이름 아래 장시간 가혹행위를 당한 리트리버에 대해 동물 학대로 수사를 요청했다"며 적극적이고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결국 리트리버는 동물자유연대와 순천시청 관계자의 도움으로 지난 13일 구조됐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아파트에서 날아온 맥주병이 달리던 차에 떨어지는 아찔한 장면입니다. 대구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차량 위로 인근 아파트 옥상에서 던진 맥주병이 떨어져 자동차 뒷유리창이 박살 나는 위험천만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만일 가까이 떨어져 산책하는 사람이 맞았다면 사망했을 수도 있었을 사고입니다. 누리꾼들은 "범인을 잡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맨홀 폭발 소리에 놀라 필사의 질주를 벌이는 미국 시민의 모습입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오후 6시45분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부근에서 맨홀이 폭발했습니다. 큰 폭발음에 관광객과 시민들은 공포에 질린 얼굴로 소리가 난 반대 방향으로 일제히 달아났는데요. 다행히 폭발로 인한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영상을 본 해외 누리꾼은 "재난 영화의 한 장면 같다", "나도 이때 같이 달리고 있었는데 끔찍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돕는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지난 4일 오후 5시쯤 대전 서구에서 한 할머니가 지팡이를 짚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었습니다. 할머니는 횡단보도의 중간에도 이르지 못한 상황이었지만 신호를 기다리던 차들은 주행하기 시작했는데요. 이때 한 60대 남성이 할머니를 향해 뛰어갔습니다. 그는 반대편 차량을 향해 손을 들며 할머니가 무사히 길을 건너도록 도왔습니다. 할머니는 그에게 "100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