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3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의 '코스맥스, 하반기 회복 모멘텀 극대화'입니다. 한 연구원은 코스맥스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현재 매수 시점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미국 M&A(인수합병) 영향, 투자 계획 및 전략, 사업 환경 변화 등에 초점을 맞춘 꼼꼼한 분석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 연구원은 이를 통해 코스맥스 목표주가를 15만4000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화장품 산업 환경 개선에 따라 국내 사업에 적용한 멀티플을 높이고 해외 사업의 경우 성장 여력이 높다는 점에 점수를 줬습니다. 또 목표주가 산정 방법, 향후 분기별 및 연간 실적 전망, 밸류에이션 추이 등을 표로 정리,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코스맥스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36억원, 10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미국 NuWorld 인수 직후라 투자 및 비용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문경준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JTC에 대해 작성한 '방일여행객수 증가에 따른 면세사업 호황'입니다. 문 연구원은 코스닥 상장 예정인 일본 면세업체 JTC에 대해 분석하면서 방일 여행객수 증가로 면세사업 호황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최근 6년동안 방일 중국 여행객 수가 6배 이상 증가했고, 이들의 소비액이 10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문 연구원은 JTC의 희망공모가는 2018년 PER 7.0~8.6배 수준으로 성장성과 사업 수익성을 고려할 때 제시된 공모가밴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원문보기) 방일 여행객수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29% 성장했다. 일본정부관광국의 통계에 따르면 2018년에는 3000만명이 넘어설 전망이다. 방일 여행객은 일본과 근거리에 있는 동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19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서근희, 이지수 KB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휴젤, 새로운 성장을 위한 발걸음'입니다. 두 연구원은 휴젤의 해외 사업과 경쟁사 동향 등을 토대로 꼼꼼한 분석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근 휴젤의 주가 조정은 올해 실적 성장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한 뒤 해외 시장 성과 기대감을 토대로 앞으로 주가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 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휴젤의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중국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진출 가시화, 보툴렉스의 미국, 유럽 임상3상 완료, 자회사 설립 등을 꼽았습니다. 올해 분기별, 연간 실적 추정치를 통해 동종기업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휴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9.4% 상향한다. 태국, 베트남 등에서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브라질, 러시아와 같은 신규 시장에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7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정엽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작성한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입니다. 박 연구원은 글로벌 콘텐츠 유통 증가가 장기화되면서 콘텐츠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글로벌 콘텐츠의 유통 판가와 유통량이 동반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장기화되는 콘텐츠 수급 경쟁에서 스튜디오드래곤이 글로벌 최대 수혜주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나친 경계보다는 공격적인 투자를 추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목표주가 11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분석을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목표주가 11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분석을 시작한다. 동사는 새롭게 제작할 드라마뿐 아니라 보유한 라이브러리(107편) IP를 통해서도 미래 이익의 상당 부분이 발생할 것이다. 향후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판권 매출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2016년 하반기 이후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은지 KB증권 연구원이 영원무역에 대해 작성한 '선방한 실적이나, 성장성 둔화는 우려 요인'입니다. 김 연구원은 영원무역의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한 꼼꼼한 진단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선보였다고 평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3만8000원으로 7.3% 하향조정했습니다. 올해 미국 경기 호조에도 불구하고 업황 회복속도가 부진해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매출액 성장률이 하향안정화 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입니다. 김 연구원은 특히 영원무역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 자료를 시각물로 제시하며 투자자의 이해를 높였습니다. 실적 추이 및 전망, 동종업계 밸류에이션 비교, 투자의견과 위험요소 점검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표와 그래프로 표현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영원무역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526억원, 영업이익은 20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3.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8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채상욱, 윤승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계룡건설에 대해 작성한 '세종불패, 충청불패, 계룡불패' 입니다. 두 연구원은 지금이 대전기반의 중견 건설사인 계룡건설의 실적 상승기라고 평가하며 현 수준의 영업이익이 약 5년간은 지속될 수 있는 체력을 확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들은 계룡건설이 세종4-1, 시흥장현과 평택고덕 사업장 중심으로 2018~2019년 분양매출과 이익 실현을 할 것이라면서 대전시의 도시개발사업과 세종시개발로 건설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지역기반 중견건설사에 긍정적 전망을 유지하면서 충남권은 개발 호재가 밀집한 지역이라고 평가, 계룡건설에 대해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보기) 계룡건설산업은 대전을 지역기반으로 한 종합건설회사다. 연결계열사들이 많아 지주사격인 기업이다. 세종시 개발과 함께 주택자체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뉴스테이
머니투데이가 29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명주, 정용제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아마존의 현재, 신세계의 미래'입니다. 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최근 신세계그룹이 신세계와 이마트의 온라인 사업부분 물적 분할한 뒤 합병을 통해 신규법인을 설립키로 하고 이 과정에서 1조원 이상의 외부 투자를 유지한 데 대해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비즈니스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미국 최대의 온라인 상거래 사이트 '아마존'의 현재에 비춰 신세계그룹이 지향해야할 방향성을 예측, 분석했습니다. 이들은 아마존과 신세계그룹이 처한 영업 환경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온라인 시장 내 물류 경쟁력 확보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는 점에서 아마존의 현재에서 신세계그룹이 지향해야할 방향성은 파악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이에 따라 신설법인이 물류 경쟁력 확보와 마켓플레이스 기업 인수를 통한 온라인 시장 내 점유율 확보를 우선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아울러 두 연구원은 신규법인이
머니투데이가 26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홍세종, 구현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제이콘텐트리, 저평가주에서 슈퍼스타로'입니다. 홍세종, 구현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제이콘텐트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7800원으로 올렸습니다. 이는 기존보다 39% 상향조정한 수치로 제이콘텐트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두 연구원은 영화 '범죄도시' 관련 배급 수익 등으로 주목받은 제이콘텐트리가 올해에도 극장 사업 수익성 개선, 방송 사업 고성장 등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미디어 빅사이클의 큰 축이 될 사업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외에도 실적 추이와 전망 등 방대한 데이터를 표로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며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제이콘텐트리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흑자전환 한 것으로 예상된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병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터플렉스, 스쳐도 홈런' 입니다. 김 연구원은 인터플렉스가 올해는 물론 내년까지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127% 가량 늘어난 258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아울러 지난해 말 부품 불량 이슈로 주가가 급락한 이 때가 '저가매수 기회'라고 평가했습니다. 인터플렉스 귀책 사유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펀더멘털 영향도 없으며, 공장 가동이 정상화됐지만 주가가 회복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인터플렉스에 대해 목표주가 7만4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한다. 이는 올해 예상 EPS에 목표 PER 8.5배를 적용한 값이다. PER 8.5배는 인터플렉스가 상장한 2003년부터 2017년까지 기간 중 흑자를 낸 구간의 평균치다. 올해 매출은 지난해보다 94% 증가한 1조5659억원, 영업이익은 127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재광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풍산, 실적 성장 지속, 목표주가 상향'입니다. 이 연구원은 구리 가격 상승이라는 외부 환경에 주목해 풍산이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리의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데다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풍산의 외형 및 수익성 확대가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또 현재 풍산 주가는 12개월 선행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7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어 투자 매력이 높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를 통해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6.7% 올린 7만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풍산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7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리 가격 상승으로 4분기 신동 제품 가격이 전년대비 22.7%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고, 이를 통해 신동 부문 이익이 개선됐을 것으로 보인다. 방산 부문은 계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형석, 정태원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파트론, '아이폰 게이트'의 나비효과 기대'입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삼성전자의 갤럭시S9 출시로 카메라 모듈 사업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중국 스마트폰의 지문인식 모듈 채택률 상승으로 고객사 확대가 예상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들은 파트론이 2016년 갤럭시노트7 발화와 2017년 생산수율 저조에 따른 실적 악화를 극복하고 2018년 갤럭시S9 출시와 중저가 스마트폰의 고사양 카메라 모듈 확대로 실적이 개선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아울러 파트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3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파트론은 지난 4년동안 성장통을 겪었다. 최근 2년 부진의 원인은 갤럭시노트7 단종으로 인한 홍채인식 카메라 모듈 실적 부진과 갤럭시S8용 전면 카메라 코듈 생산 수율 저하 등이다. 2018년엔 실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홍식, 최보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쏠리드, 5G 수혜 집중될 중계기 시장 절대 강자'입니다. 두 연구원은 2018년 쏠리드의 실적과 재무구조가 모두 개선될 전망이라며 여섯 가지 이유를 들어 쏠리드에 대해 '매수' 의견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추천 이유로는 △LTE 투자 이후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 침체기에도 별도 영업익 흑자 △미국·일본·중남미·유럽에서의 중계기 매출 증가 전망 △5G시대 중계기 수요 여전할 전망 △팬택 리스크 제거 △자본잠식·관리종목 등 우려 해소로 재무구조 개선 △2018년 PER(주가수익비율) 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등을 꼽았습니다. 이에 두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내년 실적 기준 PER 14.3배를 적용한 75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쏠리드는 국내 중계기 분야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 3사는 물론 미국과 일본, 중남미 등 해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