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재광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풍산, 실적 성장 지속, 목표주가 상향'입니다. 이 연구원은 구리 가격 상승이라는 외부 환경에 주목해 풍산이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리의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데다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풍산의 외형 및 수익성 확대가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또 현재 풍산 주가는 12개월 선행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7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어 투자 매력이 높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를 통해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6.7% 올린 7만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풍산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7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리 가격 상승으로 4분기 신동 제품 가격이 전년대비 22.7%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고, 이를 통해 신동 부문 이익이 개선됐을 것으로 보인다. 방산 부문은 계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형석, 정태원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파트론, '아이폰 게이트'의 나비효과 기대'입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삼성전자의 갤럭시S9 출시로 카메라 모듈 사업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중국 스마트폰의 지문인식 모듈 채택률 상승으로 고객사 확대가 예상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들은 파트론이 2016년 갤럭시노트7 발화와 2017년 생산수율 저조에 따른 실적 악화를 극복하고 2018년 갤럭시S9 출시와 중저가 스마트폰의 고사양 카메라 모듈 확대로 실적이 개선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아울러 파트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3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파트론은 지난 4년동안 성장통을 겪었다. 최근 2년 부진의 원인은 갤럭시노트7 단종으로 인한 홍채인식 카메라 모듈 실적 부진과 갤럭시S8용 전면 카메라 코듈 생산 수율 저하 등이다. 2018년엔 실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홍식, 최보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쏠리드, 5G 수혜 집중될 중계기 시장 절대 강자'입니다. 두 연구원은 2018년 쏠리드의 실적과 재무구조가 모두 개선될 전망이라며 여섯 가지 이유를 들어 쏠리드에 대해 '매수' 의견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추천 이유로는 △LTE 투자 이후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 침체기에도 별도 영업익 흑자 △미국·일본·중남미·유럽에서의 중계기 매출 증가 전망 △5G시대 중계기 수요 여전할 전망 △팬택 리스크 제거 △자본잠식·관리종목 등 우려 해소로 재무구조 개선 △2018년 PER(주가수익비율) 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등을 꼽았습니다. 이에 두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내년 실적 기준 PER 14.3배를 적용한 75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쏠리드는 국내 중계기 분야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 3사는 물론 미국과 일본, 중남미 등 해외 주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경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한신공영, 바겐세일 : PER 3배 이하를 찾으신다면'입니다. 오 연구원은 한신공영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에 주목하고 투자 기회를 찾았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 기준 현재 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2.6배라며, 과도하게 저평가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강한 어조로 한신공영 투자를 주문했습니다. 오 연구원이 작성한 보고서는 분량은 2매로 길지 않지만, 읽기 쉽게 논리를 펼치며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한신공영의 기업개요와 실적 추이 및 전망, 투자포인트, 밸류에이션을 나눠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중소형 건설사인 한신공영은 과거 공공 매출 비중이 높았지만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자체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3분기 시공 실적 기준 민간 비중은 60%까지 올랐다. 연간 수주 잔고는 2014년 4.7조원, 2015년 4.6조원, 2016년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호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공지능 스피커가 가져올 인터넷 산업의 변화' 입니다. 정 연구원은 아마존과 구글, 알리바바 등 글로벌 인터넷 기업뿐 아니라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기업들까지 인공지능 스피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자상거래와 O2O서비스로 인공지능 서비스 스피커 활용을 넓혀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정 연구원은 O2O서비스는 국내 인터넷 기업들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사업이라고 평가하면서 관련 사업 확장이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인공지능 스피커에 대한 인터넷 기업들의 관심이 높다. 선두주자인 아마존을 시작으로 구글, 알리바바, 바이두 등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과 국내선 네이버, 카카오, KT, SKT, LG유플러스 등까지 인공지능 스피커 보급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공지능 스피커 활용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동희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파크시스템스, 반도체 시장 내 영토확장'입니다. 한 연구원은 원자현미경을 생산하는 나노계측기기 회사 파크시스템스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을 내놓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반도체 미세화가 가파르게 진행되는 산업 흐름 변화에 따라 파크시스템스가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원자현미경의 경우 반도체뿐 아니라 바이오 등 다른 분야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한 연구원은 파크시스템스의 올해 4분기 및 내년 실적에 대한 추정치를 통해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보고서가 공개된 이날 파크시스템스는 개장 직후부터 급등하며 장중 10% 이상 상승률을 기록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한 연구원은 파크시스템스의 실적 추정치, 수주잔고 추이, 현미경 시장 규모 전망, 원자현미경 작동원리 등에 대한 시각물을 첨부해 가독성을 높인 점에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
17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IHQ, 콘텐츠 몸값 상승에 올라타자'입니다. 김 연구원은 드라마 제작사 IHQ에 대해 제작사 핵심 경쟁력인 자본력과 캐스팅, 브랜드, 글로벌 네트워킹을 모두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기획 드라마 편당 가격이 3년만에 3배 상승한 것과 넷플릭스와 텐센트 등 글로벌 업체들이 한류 콘텐츠 소싱을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IHQ가 IP(지적재산권) 기업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그는 올해 IHQ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23% 증가한 138억원을 달성, 사상 최대이익을 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실적 개선은 제작 라인업확대와 콘텐츠 가격 상승에 기인했다는 설명입니다. 이를 배경으로 김 연구원은 IHQ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8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넷플릭스가 글로벌 콘텐츠 소싱 경쟁을 촉발하고 있다. 2011년 콘텐츠 투자금
16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대원화성, 바닥은 확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대원화성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대원화성의 실적과 주가가 2년째 하락하고 있지만 이제 주가가 바닥을 다질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대원화성에 대해 강한 매수 신호를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 연구원은 특히 대원화성이 반도체용 연마패드와 화장품 분첩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기대할 만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신사업에 대한 가시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실적 리바운드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대원화성은 주로 폴리우레탄 계열의 합성피혁회사로, 벽지, 신발, 자동차 시트 등 생활필수품을 생산한다. 최근 고성능 키보드 피혁 등 IT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대원화성의 최근 실적이 주춤한 이유는 주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김민경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삼익악기,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리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15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삼익악기의 여러 측면을 다각도로 분석했습니다. 삼익악기의 면세점 사업 손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대한 피해 우려, 투자 부동산 및 자회사 지분 가치 등 이슈 사항을 꼼꼼하게 챙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연구원은 특히 외국인 입국자 수 추이, 인천공항면세점 매출 임대료 추이,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 1인당 구매 금액, 면세점 전체 매출액 등 다양한 지표를 활용한 분석으로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를 통해 삼익악기의 현재 주가가 저평가 수준이고, 4분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며 적극적으로 매수 의견을 냈습니다. 삼익악기 목표주가로 현재 주가보다 2배 가까이 높은 37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삼익악기의 주가는 2015년 고점인 6420원 이후 약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병화, 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유니슨에 대해 작성한 '원전논란 종료,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 이슈 시작'입니다. 두 연구원은 정부 에너지 정책의 핵심은 재생에너지 비율 확대라는 점을 강조하며 원전공사 재개가 재생에너지 투자심리에는 악형향을 미칠지라도 실질적 수요증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신고리 5,6호기의 공사재개가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정책을 훼손시킨다는 연계성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지난 세 달동안 이어진 신고리 5,6호기 관련 논란이 끝난 지금이 투자판단에 편안할 때라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유니슨)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로 3개월간 이어진 논란이 끝났다. 정부는 재개 여부와 관계없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대전환 정책을 변함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여러차례 밝혔다. 원전 논란이 종료됐고, 올 연말까지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정책들이 연이어 발표된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엄경아, 김민경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팬오션, 운임이 오르면 팬오션이 오른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장기간에 걸치 초저 운임 기조로 과잉공급이 해소돼 운임 포인트가 바닥을 다진 시장 환경에 주목했습니다. 운임 시장의 추세전환에 따른 운임 상승 수혜를 볼 수 있는 팬오션의 투자 매력을 눈여겨봐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 같은 시장 환경을 반영해 팬오션의 201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036억원에서 2233억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팬오션 목표주가를 7500원에서 8500원으로 높였습니다. 2018년 추정실적 기준으로 팬오션의 현재 주가는 글로벌 상위 해운사의 밸류에이션대비 20% 이상 할인받고 있다며 저가매수가 유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한 꼼꼼한 수치 분석이 투자자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2018년 드라이벌크 시장은 공급증가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락앤락, 밸류에이션 정상화+실적모멘텀 회복'입니다. 박 연구원은 락앤락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실적 향상이 이어지는 시점에 맞춰 목표주가를 상향조정, 락앤락에 대한 투자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또 락앤락이 대주주 변경에 따라 글로벌 브랜드로서 지위를 높일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중국 시장 회복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데다 베트남 시장에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락앤락의 하반기 실적 회복 정도와 새로운 경영진의 전략 방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락앤락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21.%, 3.8%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3분기 매출액은 1015억원, 영업이익은 143억원으로 예상한다. 내수 저하에도 불구하고 중국 법인 역신장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