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세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공지능 알파고 vs.이세돌: 세상의 변화'입니다. 이 연구원은 "인공지능 확대로 중기적 관점에서 반도체 업체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9일 이세돌 9단이 구글 딥마인드 기반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바둑 대결에서 패한 것은 인공지능 기술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앞으로 반도체 산업에서 제품 간 통합이 이루어지고 자동차와 드론 등 스마트 기기가 확대되면서 국내 반도체·하드웨어 업체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연구원은 반도체 종목에 대한 긍정적 의견을 유지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AI) 알파고와의 세기의 대결에서 패했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이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세련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건설, 그 이후 밸류체인이 움직인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부동산 서비스업 선진화 방안'으로 부동산 서비스업 시장 전문화·고도화의 정책적 기반이 열렸다고 판단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선진화 방안의 주요 추진 과제는 △부동산 종합서비스 체계 구축 △부동산 선도 산업으로 리츠 육성 △부동산 분야 신시장 발굴 지원 등이었습니다. 김 연구원은 "정부 정책의 변화로 성장이 정체돼 있던 부동산 서비스업은 빠른 속도로 고도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부동산 서비스업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준공 후(After-Construction) 밸류체인을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시공 이후 부동산 관리 등의 사업의 수익 구조를 분석했을 때 건물관리업과 보안 사업 시장이 앞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에스원과 아이콘트롤스 등의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승우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비대면 인증, 인증 시장의 고도 성장기 진입'입니다. 서 연구원은 정부의 핀테크 산업 활성화 정책 확대로 향후 금융 서비스가 신 인증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비대면 서비스 중심의 인터넷 전문은행이 출범하면서 인증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서 연구원은 지문, 안면, 홍채 인식 등 생체 정보를 이용한 인증 표준 FIDO(Fast Identity Online)이 ID와 패스워드를 대체하고 공인인증서와 결합해 금융보안 시장의 신 인증 체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인증 시장이 확대되면서 보안 요소 시장도 확대가 전망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른 선호주로 서 연구원은 코나아이 크루셜텍 슈프리마 미래테크놀로지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정부의 핀테크 산업 활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엘아이에스, 기업형 사후면세점 선도'입니다. 김 연구원은 엘아이에스(LIS)에 대해 "영세 업체가 난립한 사후면세점 시장에서 기업형 사후면세점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올해는 메르스 여파로 침체됐던 중국 패키지 여행 수요가 1분기부터 턴어라운드하면서 사후면세점 시장도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김 연구원은 LIS가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인 단체관광(PKG) 대상으로 사업 확대가 가능해지면서 수혜가 예상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밖에 IT장비 부문과 신사업인 PB제품, 모바일, 호텔리스 등의 사업부문도 호실적과 성장이 예상된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LIS는 사후면세 시장에서 기업형 회사로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회사다. 현재 수도권 3개, 제주도 2개 등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4월에 서울 2개, 제주 1개 매장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가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콜마비앤에이치, 제품력과 입소문의 콜라보'입니다. 박 연구원은 콜마비앤에이치에 대해 주력시장인 중국 내에서 로컬 1위 네트워크 판매업체라는 강력한 영업채널을 확보해둔 점이 강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효율적인 판매 채널인 네크워크 마케팅사(애터미)를 끼고 영업을 하게 된 점을 시너지 요소로 판단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매출의 25%를 차지하는 대표 건강기능식품 '헤모힘'이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해 온 점에서 제품력을 확인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게다가 올해 3~4분기 사이 비만·당뇨병 타겟 개별인정형 제품의 원료 승인을 받으면 내년쯤 신제품이 출시될 수 있어 매출이 성장할 전망이라고도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콜마비앤에이치는 기능성 원료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지난 2년간 연평균 35%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올해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동하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현대글로비스, 우보천리(牛步千里): 안정적 성장 기조 부각 기대'입니다. 김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가 보수적으로 판단해도 올해 안정적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등이 전년 대비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김 연구원은 또 현대글로비스가 현재 기업가치(밸류에이션) 평가가 역대 하단 수준에 근접한 상황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앞으로 배당 정책 강화 등을 통해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따라 김 연구원은 현재가 현대글로비스의 매수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현대글로비스는 과거 사례를 볼 때 사업계획을 보수적으로 제시하는 편이다. 올해 사업계획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15조2000억원으로 제시했다. 이를 감안해 현대글로비스의 연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OLED, 식지 않는 열풍'입니다. 김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업종 중 OLED 산업에 대해 올해 대규모 투자 기대감이 높다며 관련 업체에 대한 투자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최선호주로는 주성엔지니어링 테스 에스엔텍 등을 꼽았고 이들 업체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안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2011년 삼성디스플레이가 대규모 투자를 전개한 뒤로 OLED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됐다"며 "지난해 4분기 재점화된 기대감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으며 당분간 이러한 열풍이 식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특히 대규모 투자 수혜 기업으로 고온 장비 업체와 봉지장비, 유기재료 증착장비 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을 주목했습니다. OLED 디스플레이 핵심 소자인 TFT를 형성하려면 고온 공정에 대응 가능해야 하기 때문에 고온 장비 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봉지장비와 유기재료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MWC에 등장한 스타워즈 (MWC 2016 참관기)'입니다. 김 연구원은 영화 스타워즈에 나오는 홀로그램의 전 단계인 VR(가상현실)이 이번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6에서 집중 조명 받은 점에 주목했습니다. VR과 홀로그램 영상을 실시간 전송하기 위해서는 5G 기술이 필수적으로 선행돼야 하는데 VR과 5G가 접목되면 파급력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또 2020년쯤 5G가 상용화되면 사물인터넷(IoT)와 함께 주가 상승 동력이 될 것이라며 통신업종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올해 MWC 2016에서 주목할 부분은 차세대 네트워크인 5G가 상용화에 근접한 수준의 기술을 시연했고 이를 적용한 IoT 기반의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스마트카, 웨어러블 등 다양한 상용화 제품을 대거 등장시켰다는 점이다. VR롤 인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탁근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스몰캡 건강기능식품 특집-건강기능식품으로 건강과 수익률 챙기기'입니다. 오 연구원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10년 이상의 성숙 과정을 거쳐 이제 양적 성장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과거 홍삼 일변도를 탈피해 이제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가 성장하고 있다며 주목할 부분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오 연구원은 "건강기능식품 산업은 수출 비중이 4.1%에 불과한 무역수지 적자 산업"이라며 "원료 수입을 대체할 수 있거나 수출 역량을 확보한 기업일수록 성장성 확보에 유리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같은 판단에 따라 콜마비앤에이치와 쎌바이오텍을 최우선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건강기능식품이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제조한 식품을 일컫는다. 법률적 정의로 기능성이란 인체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영양소를 조절하거나 생리학적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경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매일유업, 업황·외형·이익 개선의 삼박자'입니다. 오 연구원은 매일유업에 대해 "지난 5년간 꾸준한 외형 성장세를 나타낸 유일한 유제품 사업자"라고 평가하며 "국내 우유 시장 성장 정체에도 올해 우유와 분유의 시장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오 연구원은 "원유 가격을 결정하는 원유가격연동제가 개선될 당위성이 충분하다"며 "향후 원유가격연동제가 개선될 경우 밸류에이션(기업가치) 재조정도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5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올해 매일유업은 큰 폭의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5.1% 상승한 1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51.7% 증가한 472억원으로 전망한다. 영업이익률은 올해 3%까지 회복될 전망이다.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이수화학, 어두웠던 시절은 이제 과거형'입니다. 윤 연구원은 이수화학이 올해 석유화학 부문과 자회사 이수건설의 실적 개선이 전망되고 또다른 자회사 이수앱지스의 적자폭 축소가 예상된다고 내다봤습니다. 석유화학 부문에서는 본업인 연성알킬벤젠(LAB)의 수급 밸런스와 저유가가 회복되면서 영업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수건설도 잠재 부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 구조로 변모해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수앱지스에 대해서도 제품 매출이 안정적인 데다 해외 수출도 기대돼 빠르면 하반기부터 흑자전환이 예상했습니다. 아울러 윤 연구원은 회사가 차입금 축소 정책으로 전환해 순차입금이 감소했고 본업 개선세에 따라 차입금 감소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습니다. 3.3% 수준인 배당 수익률도 매력적이라는 평가입니다. 윤 연구원은 이수화학의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제시하며 투자의견은 '매수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CJ대한통운, 시장은 우리 편'입니다. 박 연구원은 최근 쿠팡의 로켓배송 투자에서 시작된 유통업체 간 경쟁 심화가 CJ대한통운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CJ대한통운이 시장 평균 대비 택배 단가가 낮고 경쟁사 대비 물량 처리 능력이 높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박 연구원은 "쿠팡의 모바일 앱 이용자 수는 지난해 8월을 고점으로 줄어든 반면 경쟁사 모바일 앱 이용자 수는 즈가하는 양상"이라며 "유통 시장 내에서 쿠팡의 경쟁력은 약화되고 모바일 유통 업계가 춘추전국시대로 돌입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같은 상황이 타사 대비 경쟁력이 있는 CJ대한통운에는 오히려 긍정적이라는 설명입니다. 박 연구원은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유통 시장 내에서 쿠팡의 경쟁력 약화를 확인할 수 있다. 전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