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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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국투자증권 윤항진, 이철호, 최문선 연구원이 작성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바꾸는 세상'입니다. 세 연구원은 한국의 AIIB 참여를 두고 미국과 중국사이의 약자적 입장에 초점을 두는 보도가 많지만 한국에 긍정적 요인이 더 많다고 분석했습니다.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이 성공적일 경우 AIIB는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금융질서의 장기적 재편을 이끌어 한국정부가 경제정책을 운용하는데 있어 운신의 폭을 넓혀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또 AIIB는 중국 제조업의 공급과잉을 해소해 중국과 국내 철강업황이 동시에 개선되고 철강업체들의 주가 재평가 요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AIIB가 바꾸는 세상 한국의 AIIB 참여를 두고 국내 언론들은 미국과 중국 사이의 약자적 입장에 초점을 두고 보도했다. 단편적 접근이다.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과 AIIB의 출범은 중국뿐 아니라 전세계적 관심사다. 냉전시대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애란 현대증권 연구원(사진)의 '팜스코, 돈 버는 돼지'입니다. 박 연구원은 팜스코가 국내 양돈시장의 대형화를 주도하는 업체로서 배합사료-양돈-신선육-육가공에 이르는 체인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지난해 사업모델의 핵심인 양돈 수직 계열화 투자가 마무리돼 장기 성장 시그널이 뚜렸해졌다는 투자 포인트를 잡아 투자자에게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올해 1분기 구제역 여파가 지나간 이후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향상이 기대된다는 전망입니다. 일반 투자자에게 어려울 수 있는 전문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한 점도 눈에 띕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팜스코는 배합사료를 기반으로 양돈-신선육-육가공 등 돼지와 관련된 모든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4년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은 사료 53.9%, 신선육 36.2%, 등으로 구분된다. 2008년 하림그룹에 편입된 이후 선진과 함께 대표적인 사료 생산 계열사로 자리 잡았으며 2
4월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코오롱플라스틱, 턴어라운드 이후 빠른 정상화에 주목'입니다. 서용희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고효율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투자와 글로벌 연비규제 움직임으로 경량화의 핵심소재 중 하나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이 주목받고 있어 코오롱플라스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증설과 맞물린 수요 부진으로 3년여간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하반기 실적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코오롱플라스틱 최근 고효율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투자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으며, 연비규제 움직임도 글로벌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이런 환경적 영향으로 인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자동차 경량화의 핵심 소재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감안하면 앞으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여지며 이는 자동차 향 매출이 6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4월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베이직하우스, 국내요? 저 중국의류 회사인데요' 입니다. 조인욱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의 △중국 사업 성장 △국내사업 적자폭 축소 △홍콩법인 상장 가치 확대 등 3가지를 투자포인트로 꼽았습니다. 조 연구원은 중국법인의 실적 기여도가 높음에도 국내 실적이 부진하다는 것 때문에 저평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 홍콩 등 사업에서 추가적인 성장잠재력이 충분함에따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보기 베이직하우스는 캐주얼 의류 기업으로써 지난해 매출비중이 국내법인 26.4%, 중국법인 73.6%로 중국법인의 실적 기여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기업이다. 중국의류 업체 밸류에이션을 받는 것이 타당함에도 불구하고 국내 실적 부진 영향으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받아왔다. 베이직하우스는 올해 중국사업에서 매출액 5385억원으로 전년대비 31.8%증가하고 영업이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문지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유료방송의 세계'입니다. 문 연구원은 최근 새로운 시장으로 성장한 유료방송 산업에 대해 심도있게 분석했습니다. 특히 국내외 산업트렌드와 함께 국내 산업 전망도 내놓아 투자자의 이해를 높였다는 평입니다. 문 연구원은 국내 유료방송 기업들이 최근 3년 간 순이익이 감소를 겪었으나 변곡점에 도달,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 유료 방송 산업과 관련된 미디어와 통신서비스 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문 연구원은 SK텔레콤과 스카이라이프를 최우선 관심종목으로 꼽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 유료방송은 미디어 산업의 밸류체인에서 방송 서비스 제공과 콘텐츠 유통을 책임지는 역할을 한다. 통신서비스와 유사한 월간 구독료(월정액) 과금 모델을 갖고 있어 꾸준한 현금흐름을 기록한다. 비즈니스 모델에 기반한 안정성과 미디어 산업의 급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서영화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코스메틱 코리아, 지금부터는 캐파 싸움'입니다. 서 연구원은 최근 국내증시의 뜨거운 화두인 화장품 산업에 대해 심도있게 분석했습니다. 특히 화장품 업종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에 대한 논란에 대해 다각도로 접근, 투자자 이해를 높였습니다. 서 연구원은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구조적 성장에 돌입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고성장을 지속하는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는데다 중국뿐 아니라 신흥 아시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서 연구원은 중장기 성장에 선제 대응한 아모레퍼시픽과 코스맥스를 탑픽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화장품 업종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국내 화장품 업체의 피어그룹은 글로벌 화장품업체가 아닌 일본 업체라 판단한다. 현재 한국과 일본 화장품업체는 유사한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한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의 '모토닉, 우량한 자산가치에 실적 성장을 장착'입니다. 한 연구원은 모토닉에 대해 진입장벽이 높은 자동차 연료 공급/흡입 관련 분야에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프리미업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최근 자동차 관련주가 매출 성장 정체와 수입차 내수시장 판매 확대로 투자 센티멘트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모토닉은 핵심부품을 국산화하는 것이기에 고객사 매출 성장과 무관하게 신규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1만8200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분석을 개시했습니다. 현재 모토닉의 주가는 1만2400원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모토닉은 자동차 연료 공급 및 흡기 관련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비 개선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의 주요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시가총액 4092억원, 순현금 2829억원, 자기주식 30.
코스피지수가 20일 오후 2시42분 전날보다 상승한 2144.94로 상승반전했다.
동부증권은 코스피200지수 하락폭이 50%를 넘지 않으면 연 3.75%의 수익을 지급하는 '동부 마이퍼스트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6회'를 20일부터 23일 오후 1시30분까지 총 20억원 한도로 특별 판매한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원금의 99%를 보장하는 3개월 만기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으로 동부증권 신규(휴면)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만기평가일인 7월22일에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일 경우 연 3.75% 수익을 지급하고 10% 이상 50% 미만일 경우 연 3.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KOSPI200지수가 10%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에도 원금의 99%를 지급한다. 손실확정 구간을 10% 미만까지 낮춰 안정성은 물론, 수익성도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상품의 특징이다.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이고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개인별 청약한도액은 최대 1억원이다. 단, 동부증권 특판RP 가입경험이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현 토러스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제2의 신화를 꿈꾸는 기업! 리노스' 입니다. 김 연구원은 라노스가 운영하고 있는 패션잡화 브랜드유통, 무선이동통신 IT서비스, 임상시험 서비스(이하 CRO)등 세 가지 특화된 사업이 모두 업계 1위라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이어 리노스 최대주주로 있는 스페스유한회사에 정책금융공사, 우정사업본부 등 연기금이 참여한 만큼 정부의 조력에 의해 앞으로 2~3년 동안 드라마틱한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보기 리노스는 △요우커의 수혜를 누리는 브랜드유통 사업 △국가재난안전통신사업과 관련된 IT서비스 사업 △ 제약·바이오시장 성장수혜가 예상되는 임상서비스(이하 CRO) 사업 등 3개 사업부문을 갖고 있다. 중소형 종목에서는 특히 더 어떤 경영자가 어떤 이해관계를 갖고 어떻게 성장시킬 의지를 갖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리노스는 2011년 6월
16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권영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예멘과 미국' 입니다. 권 연구원은 예멘 사태에서 비롯된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과 미국의 원유의 생산량을 분석, 유가 전망과 정유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예멘 사태 이후 두바이 유가가 지정학적 불안이 반영돼 초과 상승했고 이는 단기적으로 아시아정제마진의 하락과 원유판매가격(OSP) 상승을 불러올 수 있다"며 "그러나 하반기 이란의 원유 생산량 증가로 두바이 유가는 안정될 가능성이 높고 OSP도 다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반면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미국의 원유 생산량 증가속도가 둔화되며 초과 상승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즉 장기적으로 WTI가 두바이유보다 비싸지면서 두바이 유가에 낮아진 OSP를 적용 받아 원유를 도입하는 아시아의 정유사는 원가경쟁력의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정유주에 대해서는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다음
15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슈피겐코리아, 모바일 패션 지배자' 입니다. 최 연구원은 슈피겐코리아가 글로벌 모바일 액세서리 상위 3위 안에 드는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확보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올해에도 영업이익률 30%를 웃도는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란 전망과 기타 스마트폰 부품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요인을 상세히 짚어준 점이 눈에 띕니다. 아울러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6의 판매 호조가 예고되는 시점에서 시의 적절한 분석이었다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슈피겐코리아는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업체다. 주요 제품은 스마트폰 케이스다. 아마존 아이폰 케이스 카테고리에서 탑(Top) 3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며 연평균 61%(2011~2014년)의 고성장을 기록했다. 신규 스마트폰에 대한 빠른 시장 대응으로 고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최근 갤럭시 신규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