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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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배성진 현대증권 연구원의 '그레이 헤어가 몰려온다' 입니다. 배연구원은 인구 고령화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하며 신흥국 역시 해당 이슈에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와 함께 질병의 치료뿐만 아니라 질병의 예방과 압축을 통한 부양비 감소라는 건강관리 중심으로 의료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어 '항노화'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연구원이 첨부한 BCC리서치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항노화 시장 규모는 2006년 1352억달러에서 2013년 2745억달러로 성장했으며 2015년 2915억달러, 2018년 3450억달러, 2030년 4200억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리포트 원문 보기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유아와 노년층의 구성비 역전추세가 확대일로에 있다. 2050년까지 현재와 같은 저출산이 지속될 경우 5세 미만은 5.5%(4.5억명), 60세 이상은 24.2%(20억명)에 달해 그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의 'LG생활건강, 면세점 깜짝 실적 vs 보수적인 가이던스'입니다. 한 연구원은 중국인들의 LG생활건강 화장품 ‘후’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더 강해지면서 고가 채널 전반과, 중국 현지 화장품 사업이 고성장 중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때문에 올해 회사 측에서 제시한 실적 목표치는 보수적이라는 시각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5% 늘어난 1조1759억원, 31.1% 증가한 1111억원을 기록, 예상치를 상회했다. 화장품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32.2%, 87.7%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특히 면세점 매출액의 성장률이 약 340%로 크게 증가했다. 방문판매와 백화점 성장률도 각각 60.0%, 8.4%로 고성장했고, 중국 현지 매출도 92.2% 급증했다. 생활용품은 5.9%의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록해 선방했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지인해 LIG투자증권 연구원의 '모두투어, 2등주의 반격'입니다. 지 연구원은 시장점유율 정체 리스크로 타사대비 할인율을 받아왔던 2등주 모두투어에 대해 더 이상의 할인율은 불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그 이유로 자유여행(FIT) 진입 강화, 주요 패키지 시장 회복으로 타사보다 높은 여행수요 증가율을 나타내고 시장점유율 확대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 연구원은 이에 따라 모두투어 목표주가를 종전 3만원에서 3만6000원으로 20% 상향조정하며 투자자 관심이 필요할 때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모두투어의 일본, 동남아 송출객수 및 수탁금 증가율 추이 등을 보기 쉽게 그래프로 표현해 구독성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모두투어가 '특급 회복기'를 맞아 확실한 실적 개선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79억원, 영업이익은 41억원으로 전년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영찬, 김민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이오테크닉스, 사물인터넷 개화 : 레이저 가공수요 확대로 고성장 지속'입니다. 두 연구원은 사물인터넷이 확산되며 반도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레이저어닐링, 레이저포밍 등 신규 장비 매출이 발생하면서 이오테크닉스의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2016년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 27.8%로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사물인터넷 개화 : 레이저 가공수요 확대로 고성장 지속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비 각각 29.6%, 59.5% 증가한 3852억원, 940억원을 예상한다. 2016년에는 사물인터넷이 확산되며 반도체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고 레이저어닐링, 레이저포밍 등 신규 장비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201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비 각각 31.9%, 52.7% 증가한 5081억원,1436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사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종화 이트레이드 증권 연구원의 '간편결제 맛보기 Ⅲ : 카카오페이 VS 네이버페이(가칭)' 입니다. 성 연구원은 '간편결제 맛보기'라는 주제의 보고서를 시리즈로 내고 있습니다. 1편인 간편결제VS 일반 신용카드 결제, 2편 간편결제 카카오페이에 대하여에 이은 3편 보고서로 최근 핀테크 이슈가 시장 전반에 관심사로 대두된 가운데 시의적절한 보고서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성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론칭할 예정인 네이버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소개하며 앞서 분석한 카카오페이와 비교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현재 네이버가 운영하고 있는 쇼핑 서비스인 체크아웃 서비스를 가맹점 플랫폼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수익모델은 PG사들로부터 가맹점 확보 마케팅 플랫폼 제공에 대한 대가(플랫폼 수수료)를 수취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올해 상반기(빠르면 1분기) 네이버는 국내시장에서 간편결제
15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추연환 KDB대우증권 연구원의 '텔콘, 가장 싼 글로벌 통신인프라 수혜주'입니다. 추 연구원은 텔콘이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트래픽 급증으로 전방산업인 무선통신장비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면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텔콘의 올해 매출액은 853억원, 영업이익은 15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6.3%, 79.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6.2배로 국내 통신장비업체 4곳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텔콘, 가장 싼 글로벌 통신인프라 수혜주 텔콘은 1999년 무선통신장비업체인 케이엠더블유의 자회사로 설립된 부품업체다. 주요 제품은 무선통신장비 부품인 RF 커넥터, 케이블 어셈블리 등의 컴포넌트 등이다.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 케이엠더블유, 에이스테크놀로지 등 무선통신장비업체이며 국내외 통신사로 직접 부품 판매를 하기도 한다. 텔콘의 전방산업인 무선통신장비
14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의 '드라마산업,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다'입니다. 홍 연구원은 중국 방송국 및 중국 온라인 동영상 업체 사이에서 콘텐츠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한류 드라마 및 제작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국내 업체들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판단, 47페이에 달하는 보고서를 통해 새로운 기회 요인과 투자 리스크를 면밀히 짚은 점이 눈에 띕니다. 홍 연구원은 매니지먼트 사업과 함께 드라마 제작 사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이 확보된 키이스트를 추천했습니다. 또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삼화네트웍스, 팬엔터테인먼트에 관심 둘 것을 제안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중국 드라마 산업 성장 배경은 중국인들의 드라마 프로그램 선호도가 높고 중국 방송국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업체가 콘텐츠 확보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드라마의 중국 온라인 전송권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을미년(乙未年)에는 GHP(그룹효과, 헬스케어, 플랫폼) 속으로 들어가자'입니다. 이 연구원은 "2015년 경제성장률은 3.8%로 전망되는 등 저성장 기조가 여전할 것"이라며 "세계 경제 저성장 하에서는 기업 이익 증가를 담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변동성 등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군계일학처럼 성장성 있는 기업들이 부각되면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판단에서 G(그룹효과) H(헬스케어) P(플랫폼)을 제시했습니다. 그룹내 네트워크 중심에 있는 핵심 기업을 뜻하는 그룹효과에 맞는 투자 유망주로는 현대그린푸드, 도레이케미칼, 한진칼 등을 꼽았습니다. 또 고령화 시대 고성장이 기대되는 헬스케어 종목으로는 오스템임플란트, 아이센스, 일진홀딩스가, 플랫폼 기업으로는 삼성에스디에스, SBS미디어홀딩스, SK브로드밴드를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세계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하이투자증권이 혈액 내 혈당의 농도를 검출하는 혈당측정기기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아이센스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고령화에 따라 당뇨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세계 혈당측정기 시장은 연평균 4.7%로 성장, 2020년에는 약 143억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제2의 모바일 혁명인 스마트 헬스케어 영향으로 스마트폰 앱 기기를 이용한 혈당측정 기술이 개발되면서 향후 혈당측정 관련 시장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이란 예상입니다. 이상헌 연구원은 이러한 우호적인 환경 하에서 송도 공장 가동률 상승 및 라인 증설 효과가 내년부터 본격화되면서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내년 상반기 가스분석기 등 신제품 출시 효과도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아이센스 아이센스는 지난 2000년에 설립돼 혈당측정기기, 혈당스트립, 란셋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현대그린푸드, 사업형 지주회사로서의 역할 증대로 프리미엄 가능' 입니다. 이 연구원은 현대백화점그룹 지배구조 측면에서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현대그린푸드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현대그린푸드는 자체적으로 단체급식, 현대백화점 식품코너, 식자재유통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원은 무엇보다 현대그린푸드가 앞으로 현대백화점그룹 지배구조 변화 과정에서 사업지주회사로 역할이 증대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앞으로 오너 일가의 지분가치 증대를 위해서라도 현대그린푸드의 성장이 필요하고 그룹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12.1%를 비롯해 현대홈쇼핑 15.5%, 현대드림투어 100%, 현대H&S 100%, 현대리바트 28.5%, 현대LED 51%, 씨엔에스푸드시스템 100% 등 지분을 보유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철영 현대증권 연구원(사진)의 '코다코, 차량경량화 부문의 허니버터칩'입니다. 코다코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공법을 통해 자동차에 필요한 엔진, 변속기, 조향장치, 공조 관련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김 연구원은 "코다코가 안정적인 제품 경쟁력을 통한 수주 확보로 꾸준하게 실적 개선을 이루고 있다"며 "내년에는 기업가치 재평가와 주가 정상화로 차량 경량화 부문의 '허니버터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전문 보기 코다코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공법을 통해 자동차에 필요한 엔진, 변속기, 조향장치, 공조 관련 부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최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는 연비 향상 및 차량 경량화가 중요한 이슈 및 큰 트렌드로 등장했다. 이를 위한 필수요소 중에 하나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부품들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코다코는 이런 글로벌 추세에 맞춰 알루미늄 관련 부품 라인업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심상규 교보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고영, 실적도 좋고 성장 로드맵도 좋다'입니다. 심 연구원은 고영의 3D 부품실장검사기(AOI) 매출액은 지난해 225억원에서 올해 497억원으로 121%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다양한 고객사로부터 3D AOI 채용이 본격화되고 있어 성장성도 밝다고 판단했습니다. 고영에 대한 목표주가는 기존의 3만5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1.5배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고영, 실적도 좋고 성장 로드맵도 좋다 3D AOI 매출액은 지난해 225억원에서 올해는 497억원으로 전년대비 121% 급증할 전망이다. 1분기 3D AOI 매출액이 15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0% 이상 급증했던 것은 대형 고객사로의 납품이 집중됐던 이유도 있었으나 2분기 3D AOI 매출부터는 그 비중이 현격히 떨어지고 있다. 이는 단일 고객사외에 다양한 고객사로의 3D AOI 채용이 본격화되고 있